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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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수당*교대 근무 수당, 통상 임금"
자격증 보유 수당과 교대 근무자 수당이 통상 임금에 포함돼야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 13 민사부는 한국전력거래소 전현직 직원 69명이 거래소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직원들이 회사측에 요구하는 미지급금 가운데 자격증 보유자 기술 수당...
2018년 12월 30일 -

기획1]수협금융 도시권으로[R]
◀ANC▶ 지방에 있는 수협들이 대도시에 금융점포를 열고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비싼 임대료 등을 내면서 금융점포를 수도권에 내는 까닭을 현지에서 들어봤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END▶ ◀VCR▶ 농어촌에 있는 수협이 대도시에 진출한 것은 오래 전부터입니다. 가까이는 광주에 금융점포를 냈지만 적자만...
2018년 12월 28일 -

기획2]수도권 금융사업 불투명[R]
◀ANC▶ 이처럼 지구별 수협들이 대도시에 금융점포를 열고 있지만 앞으로 영업 기상도는 맑다고만 할 수 없습니다. 금융시장 환경이 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군수협은 가장 최근에 서울 미아지점을 열고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수협들이 대도시에 지점을 열면 보통 손익분기점...
2018년 12월 28일 -

내일까지 전남 서해안에 2-7cm 눈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전남지역에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눈은 내일까지 전남 서해안은 2-7cm, 내륙은 1-3cm 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내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지겠고 눈과 함께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영하 10도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27일 -

해남 간척지 공사장 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지난 18일 해남 간척지 공사장에서 타살로 의심되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된 지 9일만에 피의자가 검거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오늘 낮 12시쯤 광주의 한 은신처에 숨어있던 용의자 59살 김 모씨를 붙잡아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김 씨에 대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27일 -

해남 간척지 공사장 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해남 간척지 공사장에서 타살로 의심되는 남성의 시신이 발견된 지 9일만에 피의자가 검거됐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오늘 낮 12시쯤 광주의 한 은신처에 숨어있던 용의자 59살 김 모씨를 붙잡아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김 씨에 대해 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지난 18일 해남 간척지 공사장에...
김양훈 2018년 12월 27일 -

금호타이어 청소노동자 집단 해고 (R)
(앵커) 금호타이어에서 길게는 20년 넘게 청소 일을 해온 비정규직 노동자 100여 명이 하루 아침에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바로 오늘(26), 일어난 일입니다. 금호타이어는 용역업체 일이라며 선을 긋고 있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해외로 매각된 금호타이어가 가장 힘없는 사람들부터 쳐내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남...
2018년 12월 27일 -

근로계약서 미작성 등 고용질서 위반 124곳 적발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아울렛과 커피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하반기 기초고용질서 준수 일제점검을 벌여 위반업소 124곳을 적발했습니다. 위반 업소 가운데 44곳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거나 근로계약서를 근로자에게 전달하지 않았고 퇴직금이나 주휴수당 등을 지급하지 않은 업소도 41곳이 적발됐습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26일 -

내년 세계수영대회 입장권, 다음달 2일부터 판매
내년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수영대회 입장권 판매가 시작됩니다. 수영대회 조직위는 개폐회식을 비롯한 6개 종목에 대한 입장권 판매를 다음달 2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합니다. 전체 종목 입장권의 평균가격은 3만원이며, 조기 구매의 경우 최대 15%의 할인혜택이 제공됩니다. 수영대회 입장권은 모두 41만 9...
2018년 12월 26일 -

(리포트/S)수술기구가 4년 간 몸 속에...
◀ANC▶ 4년 전 광주의 한 대학병원에서 신장결석 제거 수술을 받은 환자의 뱃속에 수술기구가 남아있던 사실이 최근 드러났습니다. 병원은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니 그제서야 이 도구를 확인하고 부랴부랴 수술기구를 빼냈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잡니다. ◀END▶ 지난 10월, 39살 박 모 씨의 배를 찍은 엑스레이 사진...
2018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