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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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고예산 6조 8천억 원 확정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 전남지역 예산 6조 8천 백4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확정된 예산을 보면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 사업과 광주송정에서 순천까지 경전선 전철화 실시설계비 등이 반영돼 지역 숙원 사업의 물꼬가 열렸다는 점이 평가됩니다. 특히 지역 기반시설 구축사업비가 국회 심사과정에...
신광하 2018년 12월 08일 -

여성 감금*음주운전한 30대 고속도로에서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사귀던 여성을 강제로 차에 태우고 폭행, 음주 운전한 혐의로 33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나던 운전자의 신고로 붙잡힌 임 씨는 오늘(7) 아침 6시부터 혈중알코올농도 0.095퍼센트의 상태에서 28살 여성 A씨를 자신의 차에 태우고 폭행한 뒤 광주에서 서순천 IC까지 음...
김진선 2018년 12월 07일 -

'광주' 빼고 사회통합 일자리 예산 220억 편성
광주형 일자리와 관련한 예산이 내년 정부 예산에 편성됐지만 '광주'라는 표현은 빠졌습니다.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내년 예산안 처리를 합의하는 과정에서 사회통합형 일자리 사업비로 220억 원을 유지하되 항목에 '광주형 일자리'라는 문구를 명시하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광주에서...
2018년 12월 07일 -

여성 감금*음주운전한 30대 고속도로에서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사귀던 여성을 강제로 차에 태우고 폭행, 음주 운전한 혐의로 33살 임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 씨는 오늘(7) 아침 6시부터 혈중알코올농도 0.095퍼센트의 상태에서 28살 여성 A씨를 자신의 차에 태우고 폭행한 뒤 광주에서 서순천 IC까지 음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2월 07일 -

'한전공대 입지' 광주*전남 3곳씩 추천..1월 선정
한국전력이 한전공대 설립과 관련해 광주시와 전남도로부터 각각 3곳씩 후보지를 추천받기로 했습니다. 한전은 다음 주까지 양 시도와 해당 기초자치단체에 의견을 물어볼 방침이며, 이후 범정부 지원위원회에서 심사 결과에 대한 추인 또는 심의를 받아 내년 1월까지 입지선정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영훈 2018년 12월 07일 -

(리포트) 광주형 일자리, 앞으로 어떻게 되나
◀ANC▶. 타결 직전까지 갔던 광주형 일자리가 무산 위기에 처하자 협상주체들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사회적 대타협을 전제로 한 새로운 일자리 모델로 주목받았던 광주형 일자리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건지, 김인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잠정 합의안까지 도출했던 광주형 일자리는 현대차와 노동계가 좁힐 수 ...
2018년 12월 07일 -

'골목따라 사랑의 연탄길'..범죄피해자지원센터 봉사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과 목포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오늘(6) 목포시 온금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연탄 배달차가 올라가기 어려운 비탈 골목길에 사는 범죄 피해가정과 취약계층 등 6세대를 선정해 연탄 천 장과 식료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2월 06일 -

"광주형일자리 무산 유감..대안 찾겠다"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가 광주형 일자리 협상이 타결되지 못한 데 대해 유감을 표시하며 다른 대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한국 제조업과 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새로운 모델이었는데 마지막에 합의가 깨졌다"고 아쉬움을 나타내며 "광주에 계속 기대를 걸고 설득하겠지...
2018년 12월 06일 -

'골목따라 사랑의 연탄길'..범죄피해자지원센터 봉사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과 목포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오늘(6) 목포시 온금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연탄 배달차가 올라가기 어려운 비탈 골목길에 사는 범죄 피해가정과 취약계층 등 6세대를 선정해 연탄 천 장과 식료품 등을 전달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2월 06일 -

'광주형 일자리'...성사 직전 불발 (R)
◀ANC▶ 광주형 일자리 실현을 위한 광주시와 현대차의 협상이 잠정 합의안을 만들며 성사만 남겨둔 시점에서 좌초됐습니다. 노동계가 합의안 일부 항목에 반발하면서 노사민정 협의체가 수정안을 제시했지만 현대차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광주시는 공식 입장을 내고 협상 타결 무산을 선언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
2018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