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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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무안-신안 해안 명품 경관 프로젝트 추진
목포와 무안,신안 등 서남해안 해안에 명품 경관 조성 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전남도의 서남해안 명품 경관 조성 프로젝트는 끊긴 경관 도로를 연결하고,작은 항포구를 되살리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목포와 나주,무안의 역 주변 마을을 활용하는 '호남선 남행열차' 재생사업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이를 위해 국...
박영훈 2018년 06월 30일 -

데스크단신] 광주은행*목포MBC 삼계탕 나눔 행사
광주은행과 목포MBC 임직원들은 오늘 목포 이랜드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삼계탕 6백인 분을 어르신들에게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목포시는 입암산과 용라산의 산맥을 연결한 생태터널 명칭이 시민 여론 수렴을 거쳐 용라산 생태터널로 최종 결정하고 오늘 명명식을 개최했습니다.// 해남군이 내년 1월, 지상 7...
2018년 06월 28일 -

나주혁신도시 중심 에너지융복합 벨트 조성
민선 7기 전라남도가 나주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가칭 에너지 사이언스 파크 조성을 추진하기로 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 취임준비 기획단 이건철 단장은 한전 본사 등이 입주한 나주 공동혁신 산단에 한전 공대와 에너지 산업 융복합 벨트를 묶으면 전남이 에너지 산업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
2018년 06월 28일 -

나주혁신도시 중심 에너지융복합 벨트 조성
민선 7기 전라남도가 나주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가칭 에너지 사이언스 파크 조성을 추진하기로 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 취임준비 기획단 이건철 단장은 한전 본사 등이 입주한 나주 공동혁신 산단에 한전 공대와 에너지 산업 융복합 벨트를 묶으면 전남이 에너지 산업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
2018년 06월 27일 -

"시도가 지역발전 성과 공유해야"(R)
◀ANC▶ 새로 출범할 민선 7기 광주·전남 양 시도의 상생 협력에 대한 시도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과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이 지역내 갈등은 줄이고, 중앙정부에서 함께 얻어낼 것은 얻어내자는 신호를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선거 과정에서 김영록 당...
박영훈 2018년 06월 27일 -

"시도가 지역발전 성과 공유해야"(R)
◀ANC▶ 새로 출범할 민선 7기 광주·전남 양 시도의 상생 협력에 대한 시도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과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이 지역내 갈등은 줄이고, 중앙정부에서 함께 얻어낼 것은 얻어내자는 신호를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선거 과정에서 김영록 당...
박영훈 2018년 06월 27일 -

"시도가 지역발전 성과 공유해야"(R)
◀ANC▶ 새로 출범할 민선 7기 광주·전남 양 시도의 상생 협력에 대한 시도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 당선인과 김영록 전남지사 당선인이 지역내 갈등은 줄이고, 중앙정부에서 함께 얻어낼 것은 얻어내자는 신호를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선거 과정에서 김영록 당...
박영훈 2018년 06월 26일 -

중부,동부 9개시군 폭염주의보..광양 36.4도 기록
휴일인 오늘 목포 등 전남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어제에 이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나주와 여수 ,순천 등 전남 중부,동부권 9개 시군에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광양이 36.4도로 올들어 최고를 기록했고 장흥 33.6도, 해남 31.9.목포 28도를 보였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에...
2018년 06월 24일 -

김영록 "한전공대 입지 나주가 최적…광주시와 성과
김영록 당선인이 한전공대 입지는 나주가 최적이라며 광주시와 상생차원에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당선인은 한전 공대가 나주에 설립되면 에너지 신산업 관련 기업 1천 개 유치 등 공약 실현과 맞물려 혁신도시 일대가 산·학·연이 어우러진 명실상부 에너지 산업 메카로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전...
신광하 2018년 06월 23일 -

한전공대 전남 유치 후퇴..공약 뒤집기 지적
김영록 당선인이 한전공대 전남 유치와 관련해 한발 물러선 듯한 발언을 해 공약 뒤집기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김영록 당선인은 오늘 도정 현안 보고회에서 광주·전남 상생을 언급하며 "한전공대는 부지가 어디인지도 중요하지만, 에너지 융복합 산업 성과를 공유한다면 부지 문제로 밀고 당기는 일은 하지 않아도 된...
박영훈 2018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