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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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산단개발 '위기'(R-르포 예고용)
◀ANC▶ 건설 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고 있지만, 전남 지자체들의 산단 개발은 오히려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지자체가 보증을 서고 빚 내서 산단을 개발하는 것은 자칫 재정 파탄 위기로 번질 수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산단 3곳 개발을 위해 나주시가 어음을 끊고 빌린 돈은 모...
신광하 2013년 05월 10일 -

정부 추경 '전남 SOC 9건 480억 원' 반영
국회에서 통과된 정부 추경예산에 전남지역은 480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사업 내용을 보면 완도 신지-고금간 7차로 건설 20억 원과 나주-동강 국도 건설 20억 원, 광양 진상과 경남 하동간 6차로 건설 50억 원 등 계속사업으로 추진되는 도로 건설 9건에 480억 원 입니다. 반면 지역 현안사업으로 꼽힌 광주-완도간 고속도...
2013년 05월 09일 -

정부 추경 '전남 SOC 9건 480억 원' 반영
국회에서 통과된 정부 추경예산에 전남지역은 480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사업 내용을 보면 완도 신지-고금간 7차로 건설 20억 원과 나주-동강 국도 건설 20억 원, 광양 진상과 경남 하동간 6차로 건설 50억 원 등 계속사업으로 추진되는 도로 건설 9건에 480억 원 입니다. 반면 지역 현안사업으로 꼽힌 광주-완도간 고속도...
2013년 05월 08일 -

"나주 혁신도시 준공승인 문제 해결할 것"
광주전남혁신도시의 민간 건축물에 기반시설이 설치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전라남도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나주시와 한전을 비롯해 혁신도시 시행사 3곳과 대책회의를 열고 전기*수도공급이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확정지번이 나오기 전 임시 사용승인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나주 혁...
양현승 2013년 05월 08일 -

"22개 시*군 맞붙는다"(R)
◀ANC▶ 전남 22개 시군의 체육 축제, 제52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오늘(7) 장흥에서 개막했습니다. 역대 최대규모 선수들이 출신지역 명예를 걸고 열띤 득점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VCR▶ 전라남도체육대회가 물의 고장 장흥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물 문화관과 천관산 봉수대에서 각각 채...
양현승 2013년 05월 07일 -

"나주 혁신도시 준공승인 문제 해결할 것"
광주전남혁신도시의 민간 건축물에 기반시설이 설치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전라남도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나주시와 한전을 비롯해 혁신도시 시행사 3곳과 대책회의를 열고 전기*수도공급이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확정지번이 나오기 전 임시 사용승인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나주 혁...
양현승 2013년 05월 07일 -

데스크단신]해남군 다문화가정 친정부모 초청
◀ANC▶ 해남군이 올해 다문화가족의 친정 부모를 초청합니다. 간추린 소식을 백수진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VCR▶ 해남군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이같은 행사를 마련하고 2천만 원을 들여 초청가족에 왕복항공료 전액과 체류비용 등을 지원합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축산물 수입량이 2011...
2013년 05월 07일 -

"나주 혁신도시 준공승인 문제 해결할 것"
광주전남혁신도시의 민간 건축물에 기반시설이 설치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 전라남도가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나주시와 한전을 비롯해 혁신도시 시행사 3곳과 대책회의를 열고 전기*수도공급이 차질없이 이뤄지도록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확정지번이 나오기 전 임시 사용승인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나주 혁...
양현승 2013년 05월 07일 -

기반시설 없는 혁신도시 입주자 불만 고조
나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의 상가와 단독택지 분양 업무가 기관들의 엇박자 속에 입주자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LH와 광주도시공사, 전남개발공사는 나주 혁신도시 내부 상업과 근린생활 부지를 민간에 판매했지만, 건물 공사가 마무리단계인 일부 입주자들은 수도와 전기, 가스 등 기반시설이 설치되지 않아 건물을 짓...
양현승 2013년 05월 07일 -

늑장에 엇박자, 혁신도시 입주 차질(R)
◀ANC▶ 광주*전남혁신도시 상업지역의 전기와 가스, 수도 설치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기관별로 엇박자를 내는 행정 때문인데 입주자들은 준공승인을 받지 못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 ◀END▶ ◀VCR▶ 나주혁신도시의 한 근린생활지구입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분양한 땅에 상가를 짓는 ...
양현승 2013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