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나주
-

나주에서 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4명 사상
오늘 오후 1시 5분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도로에서 77살 심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함께 타고 있던 80살 홍 모 씨가 숨지고 심 씨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잠깐 조는 사이 도로를 이탈하게 됐다는 심 씨의 말을 토대로 졸음 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04월 17일 -

폐기물 처리 시설 확충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 여수 등 9개 시군의 생활 쓰레기 등 폐기물 처리와 소각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에 659억 원을 투입합니다. 목포와 순천, 나주에는 지난 2009년부터 4천20억 원이 투입돼 폐기물을 연료로 만들어 나주혁신도시 열병합발전시설에 공급하는 고형연료 시설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4월 16일 -

폐기물 처리 시설 확충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 여수 등 9개 시군의 생활 쓰레기 등 폐기물 처리와 소각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에 659억 원을 투입합니다. 목포와 순천, 나주에는 지난 2009년부터 4천20억 원이 투입돼 폐기물을 연료로 만들어 나주혁신도시 열병합발전시설에 공급하는 고형연료 시설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4월 15일 -

폐기물 처리 시설 확충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 여수 등 9개 시군의 생활 쓰레기 등 폐기물 처리와 소각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에 659억 원을 투입합니다. 목포와 순천, 나주에는 지난 2009년부터 4천20억 원이 투입돼 폐기물을 연료로 만들어 나주혁신도시 열병합발전시설에 공급하는 고형연료 시설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3년 04월 15일 -

나주 혁신도시 아파트 레미콘 업체 등 압수수색
나주 혁신도시 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업체들이 레미콘 납품가를 부풀렸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건설 시공사와 레미콘 납품 업체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압수한 자료를 토대로 업체의 계약과 납품 현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실제 납품 비용을 빼돌렸는지 업체들 간 공모를 했는지 여부 등을 조...
김진선 2013년 04월 13일 -

나주 혁신도시 아파트 레미콘 업체 등 압수수색
나주 혁신도시 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업체들이 레미콘 납품가를 부풀렸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건설 시공사와 레미콘 납품 업체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압수한 자료를 토대로 업체의 계약과 납품 현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실제 납품 비용을 빼돌렸는지 업체들 간 공모를 했는지 여부 등을 조...
김진선 2013년 04월 13일 -

"성장동력 만들자"(R)데스크단신
◀ANC▶ 박준영 도지사가 지난 2월 시작한 시군 순방을 오늘 나주시를 끝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의 간추린소식,백수진 아나운섭니다. ◀END▶ 오늘 나주에서 주민들을 만난 박준영지사는 "영산강 살리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만큼 지속적인 관리와 특성화로 성장동력을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
박영훈 2013년 04월 12일 -

U대회와 전남 시설활용-광주
◀ANC▶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개최가 2년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투입되야 하는데, 광주시의 재정을 압박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위해 새롭게 짓는 경기장은 다목적 체육관과 수영장. 시공 업체...
2013년 04월 11일 -

'1심 당선무효형' 민주 배기운 의원, 선처 호소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나주*화순 지역구 민주당 배기운 의원이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배 의원은 어제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마지막 공판에서 "작은 실수가 큰 결과를 가져올 줄 몰랐다"며 "의정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선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배 의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은 다음달 16일...
양현승 2013년 04월 10일 -

'1심 당선무효형' 민주 배기운 의원, 선처 호소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나주*화순 지역구 민주당 배기운 의원이 재판부에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배 의원은 어제 광주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마지막 공판에서 "작은 실수가 큰 결과를 가져올 줄 몰랐다"며 "의정활동을 계속할 수 있도록 선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배 의원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은 다음달 16일...
양현승 2013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