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담양
-

데스크]목포 37*38번째 확진자 발생..전남 누적 463명
목포에서 12일 만에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목포시 하당에 거주하는 55살 A 씨는 지난 7일 서울 서초구의 한 병원을 다녀온 뒤 고열 등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고 오늘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A 씨의 부인도 추가 확진판정을 받아 목포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2020년 12월 10일 -

담양 거주 농협함평군지부 직원 확진.. 한때 '비상'
농협함평군지부 직원이 지난 7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함평군 방역당국이 한때 크게 긴장했습니다. 함평군 방역당국은 전남 452번 확진자인 A 씨가 담양에 살고 있고 근무지인 농협함평군지부에 이번주 출근하지 않았지만 선제적 대응을 위해 어제(8) 하루동안 농협군지부를 일시 폐쇄하고 직원 21명을 대상으로 검...
김양훈 2020년 12월 09일 -

초등학생 등 전남 코로나19 확진자 8명 늘어
전남에서 코로나19로 8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남의 확진자가 455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감염이 잇따른 장성 군부대에서 2명의 군인이 추가로 코로나19로 확진됐고, 나주와 여수, 담양, 영광에서도 초등학생들을 포함해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455명이 코...
김진선 2020년 12월 08일 -

전남 연쇄감염 '확산' 사회적 거리두기는?
◀ANC▶ 전남대병원발 코로나19 확진이 목포에 이어 영암과 무안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역 연쇄 감염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격상됐지만 일부 현장에서는 방역지침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에서만 벌써 닷새째, 매일 코로나19 ...
2020년 11월 20일 -

담양 주택에서 불..70대 집주인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6시 30분쯤 담양군 대덕면 73살 A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마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불길은 30여분만에 잡혔지만 집 안에서 주인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사망 원인과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0년 11월 08일 -

무등산 국립공원 면적 조정..화순군 반대
(앵커) 환경부가 국립공원 무등산의 면적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로 국립공원으로 편입될 땅은 대부분 화순에 속해 있는데 지역주민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무등산 국립공원은 광주 북구와 동구, 전남 화순과 담양 7천 5백여 헥타르에 걸쳐 분포하고 있습니다. 환경부...
2020년 11월 05일 -

전남교육청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 본격 추진
전라남도교육청이 '위드(with) 코로나 시대' 새로운 기회로 주목받고 있는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합니다.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은 내년 3월부터 순천과 곡성, 구례, 담양, 화순, 강진 등 6개 지역 면 단위 소규모 초중학교 가운데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시작한 뒤 점차 확대됩니다. 도교육청은 농산어촌 유...
김윤 2020년 10월 06일 -

폭우피해 축산농가 정책자금 지원..연리 1% 융자
지난 8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정책자금이 지원됩니다. 정책자금은 '녹색축산육성기금 운영자금'과 '축사시설현대화 사업비'로 33억 원 규모로 연리 1%로 융자 지원합니다. 전남지역은 지난 8월 집중호우로 담양·곡성·구례 등 10개 시군 349개 축산농가에서 121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박영훈 2020년 09월 30일 -

2037년 전남 인구 168만명 예측…18개 시군 감소
전남지역 인구가 2037년 168만명으로 줄어든다는 예측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도가 내놓은 도내 22개 시군별 장래인구 특별 추계에 따르면 2037년 전남 인구는 168만7천명으로 2017년보다 6%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목포가 15.9% 감소하는 등 18개 시군은 줄고, 나주시와 담양·구례·장성군 등 4개 시군은 인구가 늘...
박영훈 2020년 09월 21일 -

광주 말바우시장 방문 도민 자진검사 요구
방역당국이 지난달 22일 이후 광주 말바우시장을 다녀온 전남 지역민들에게 자진 검사를 요청했습니다. 광주 말바우시장에서는 지난 20일 이후 3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말바우시장은 특히 담양과 곡성, 나주, 화순, 장성지역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곳으로 현재까지 검사를 마친 11명의 도민은 음성 판정을 ...
양현승 2020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