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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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목포대 통합대학 출범 후 신입생 2천여명 첫 입학
전국 최초로 전문학사-학사 학위과정을동시에 운영하는 국립목포대학교가 통합대학 1기 신입생의 입학식을 열었습니다.학부 1천776명의 모집인원 중 도림캠퍼스는 1천541명, 담양캠퍼스 235명으로 이외에도 석사 384명, 박사 132명 등 일반대학원과 전문·특수대학원 신입생을 포함해2,000여명의 학생이 올해 목포대에 입학...
안준호 2026년 03월 03일 -

40년 만의 귀환 '불원복 태극기'..남도의병역사관으로
◀ 앵 커 ▶임진왜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국난의 고비마다 전남과 광주의 민초들은 스스로 의병이 되어 총칼 앞에 섰습니다.이들의 숭고한 역사를 되새기고 '의의 정신'을 이어갈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다음달 나주에서 문을 엽니다.김영창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낡은 천 위, 태극 문양 사이로붉게 수놓은 한...
김영창 2026년 02월 26일 -

지방선거 D-100 "분주한 여당 vs 조용한 야당"
◀ 앵 커 ▶이재명 정부의 중간평가로 여겨지는 6.3 지방선거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광주전남에서는 통합 특별법 통과가 기정사실화되면서 초대 전남광주 통합시장과 교육감 선거전이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여당인 민주당은 공천심사 등으로 분주하지만야당은 상대적으로 조용한 모습입니다.김 윤 기자가 ...
김윤 2026년 02월 23일 -

"행정통합 효과 있나요?" 22개 시군 공청회 분석해보니..
◀ 앵 커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3일까지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주제로 한 주민 공청회가 전남 22개 시군에서 차례로 열렸습니다.통합의 효과를 묻는 질문부터 우려와 불신, 지역별 요구까지 다양한 목소리가 쏟아졌는데요.실제 주민 질문들을 분석해보니,행정통합을 바라보는 관심사와고민의 지점이 지역별로 다르게 나타났...
최다훈 2026년 02월 06일 -

"광주·전남 함께 커야 성공"...특별법에 '균형' 담아야
◀ 앵 커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의 가장 큰 걸림돌은 역시 '광주 쏠림' 현상에대한 우려입니다.법적으로 균형발전을 명시한다고 해도,시장 논리에 따른 인구와 자본의 광주 집중을 막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입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전남도의원과 김영록 지사가 두 번째로 연행정통합 관련 ...
김윤 2026년 01월 14일 -

군마다 교통비 무료 정책..선심성 논란도
◀ 앵 커 ▶전남 일선 지자체들이 내년부터 교통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중에있습니다.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6년부터 1천 원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곡성군.한해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입니다.곡성군이 내년부터 모든 군민...
김영창 2025년 12월 02일 -

'국립목포대 통합으로' 제3회 전남도립대학교 지역협력공유회 열려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의 통합 운영에 따른 지역협력 대학 사업 성과 공유회가 열렸습니다.이번 행사에서 전남도립대와 국립목포대는내년 3월 다가오는 통합을 통해 '국립목포대학교 담양캠퍼스'의 이름으로 지역 성장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또, 통합대학 비전 설명회와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진로직업체험,RI...
안준호 2025년 11월 20일 -

'전남 단풍 힐링 여행지' 4곳 추천
◀ 앵 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순천과 담양 등 단풍 명소 4곳이 전남 이달의 힐링여행지로 선정됐습니다.추천 여행지로 선정된 순천 송광사는 칸영화제 수상작인'헤어질 결심'의 촬영지이자 템플스테이 명소이며, 담양 관방제림은 200년 수령이 넘는 은단풍 등이 2km 넘게 이어진 숲길이 매력적인 명소입니다.이밖에 ...
김진선 2025년 11월 10일 -

더 친절한 '남도의 맛' 보여줘야..교통도 개선 시급
◀ 앵 커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장을 위해 대규모 임시 주차장이 마련돼 있습니다.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마련한 건데,정작 관광객들은 주차공간 부족을 호소하고있습니다.어찌된 일인지, 서일영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임시주차장.박람회장 인근에 마땅한 공간이 없어, 10...
서일영 2025년 10월 15일 -

반환점 돈 남도국제미식박람회..개선점은?
◀ 앵 커 ▶이달 개막한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가이제 절반을 지나며 반환점을 돌았습니다.30년 동안 '남도음식문화큰잔치'로이어져왔다 올해 국제행사로 위상이 격상된만큼현재까지 전국에서 37만 명이 찾았는데요.남도 대표 음식을 알리기 위한 '미식로드' 부스에서 수백인 분 식재료가폐기되는 등 개선점도 드러나고...
서일영 2025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