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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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 100대 과제 발표만 남았다(R)
◀ANC▶ 문재인 정부가 국정의 주요 과제로 삼을 국정 100대 과제가 확정돼 발표만 앞두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제시한 전남공약은 대부분 반영된 것으로 알려져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호남고속철 2단계 무안공항 경유노선은 전남의 현안 사업 중의 현안. 박...
김윤 2017년 07월 08일 -

국정 100대 과제 발표만 남았다(R)
◀ANC▶ 문재인 정부가 국정의 주요 과제로 삼을 국정 100대 과제가 확정돼 발표만 앞두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제시한 전남공약은 대부분 반영된 것으로 알려져 문재인 정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호남고속철 2단계 무안공항 경유노선은 전남의 현안 사업 중의 현안. 박...
김윤 2017년 07월 07일 -

데스크 단신]세월호 목포도착 100일 행사 열려
◀ANC▶ 세월호 선체가 목포에 도착 한 지 100일을 맞아 희생자 304명을 기억하는 행위예술이 펼쳐졌습니다. 오늘의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 입니다. ◀VCR▶ 세월호 잊지 않기 목포공동실천회의 정태관 상임대표는 오늘 저녁 목포 평화광장에서 세월호 희생자를 기억하는 의미에서 하얀 천에 희생자 304명의 이름...
신광하 2017년 07월 07일 -

"가뭄 피해 벼논, 변동직불금 지급 필요"
가뭄 피해를 입은 벼논에 대해 예외적으로 쌀 변동직불금 지급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가뭄때문에 모내기를 포기하거나 모가 고사한 농지에서는 벼농사 직접 소득과 재해보험, 피해지원금을 감안하더라도 소득이 정상적 상황의 60%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신안과 무안을 중심으로 전남에서는 천백여 헥타르...
양현승 2017년 07월 07일 -

"대통령 공약, 시급히 추진해달라"(R)
◀ANC▶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역현안 청취 첫 방문지로 전남을 선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대통령이 약속했던 사업들을 조기에 추진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청와대 전병헌 정무수석을 비롯해 지방분권 비서관 등이 전남을 찾았습니다. 화두는 일자리 정책이었습니다. ◀INT...
양현승 2017년 07월 07일 -

"가뭄 피해 벼논, 변동직불금 지급 필요"
가뭄 피해를 입은 벼논에 대해 예외적으로 쌀 변동직불금 지급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가뭄때문에 모내기를 포기하거나 모가 고사한 농지에서는 벼농사 직접 소득과 재해보험, 피해지원금을 감안하더라도 소득이 정상적 상황의 60%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신안과 무안을 중심으로 전남에서는 천백여 헥타르...
양현승 2017년 07월 07일 -

"대통령 공약, 시급히 추진해달라"(R)
◀ANC▶ 전병헌 청와대 정무수석이 지역현안 청취 첫 방문지로 전남을 선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대통령이 약속했던 사업들을 조기에 추진해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청와대 전병헌 정무수석을 비롯해 지방분권 비서관 등이 전남을 찾았습니다. 화두는 일자리 정책이었습니다. ◀INT▶...
양현승 2017년 07월 06일 -

이웃 논밭에 수차례 제초제 뿌린 50대 구속
무안경찰서는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은 이웃들의 논밭에 제초제를 뿌려 농작물에 피해를 입힌 혐의로 5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무안군 해제면의 한 마을에서 자신과 마찰이 있는 이웃 등 9명의 논밭에 제초제를 살포해 양파와 마늘 등 천7백만 원 상당의 농작물을 말라죽게 한 혐의...
김진선 2017년 07월 06일 -

이웃 논밭에 수차례 제초제 뿌린 50대 구속
무안경찰서는 자신과 사이가 좋지 않은 이웃들의 논밭에 제초제를 뿌려 농작물에 피해를 입힌 혐의로 5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무안군 해제면의 한 마을에서 자신과 마찰이 있는 이웃 등 9명의 논밭에 제초제를 살포해 양파와 마늘 등 천7백만 원 상당의 농작물을 말라죽게 한 혐의...
김진선 2017년 07월 06일 -

낙지 금어기, 시기 놓고 논란 여전(R)
◀ANC▶ 낙지 금어기가 도입된 지 2년이 됐습니다. 낙지 산란기를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시기를 둘러싼 불만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낙지잡이 배들이 2주째 갯가에 묶여 있습니다. 낙지 금어기 때문입니다. 낙지요리 거리 상점들은 금어기 직전 비축했던 물량...
양현승 2017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