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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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해경 2정비창 유치"
더불어민주당이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과 해경 2정비창 유치를 전남의 대선 공약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민주당은 당내 경선과정에서 제시됐던 초안을 가다듬어, 미래형 농수산업 생산기지, 해경 2정비창 유치, 무안공항 서남권 거점 공항화, 해조류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8대 공약을 내놨습니다. 또 5.18정신의 헌법적 가...
양현승 2017년 04월 25일 -

구속된 군수는 누가 뽑았습니까(R)
◀ANC▶ 비리로 구속된 해남군수와 무안군수, 누가 뽑았습니까. 군정은 공백상태로 만들고 구속된 이후에도 월급은 챙깁니다. 굳이 파면당한 대통령의 이야기를 하지 않더라도, 선거를 제대로 치러야 하는 이유를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2014년 지방선거에서 77%의 득표율을 기록...
양현승 2017년 04월 25일 -

민주당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해경 2정비창 유치"
더불어민주당이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과 해경 2정비창 유치를 전남의 대선 공약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민주당은 당내 경선과정에서 제시됐던 초안을 가다듬어, 미래형 농수산업 생산기지, 해경 2정비창 유치, 무안공항 서남권 거점 공항화, 해조류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8대 공약을 내놨습니다. 또 5.18정신의 헌법적 가...
양현승 2017년 04월 25일 -

비리 연루 단체장, 급여 지급 제한 시급
비리에 연루돼 구속된 선출직의 급여 지급이 제한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지난 4일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는 이달 월급으로 지난 20일, 521만 원 가량을 수령했으며, 지난해 5월 구속된 박철환 해남군수도 이번달 294만 원을 급여로 받았습니다. 단체장들은 구속이후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되더라도, 석달간 70%, 이...
양현승 2017년 04월 25일 -

군수 구속기소 무안군 '권한대행체제' 전환
김철주 무안군수가 뇌물수수혐의로 구속 기소되면서 박준수 부군수가 오늘부터 군수권한대행을 맡았습니다. 박준수 군수권한대행은 오늘 첫 간부회의에서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군정에 차질이 없도록 각 실,과,소,읍면장 책임 아래 모든 직원들은 새로운 각오로 공정하고 청렴하게 업무를 처리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무안...
2017년 04월 25일 -

군수 구속기소 무안군 '권한대행체제' 전환
김철주 무안군수가 뇌물수수혐의로 구속 기소되면서 박준수 부군수가 오늘부터 군수권한대행을 맡았습니다. 박준수 군수권한대행은 오늘 첫 간부회의에서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군정에 차질이 없도록 각 실,과,소,읍면장 책임 아래 모든 직원들은 새로운 각오로 공정하고 청렴하게 업무를 처리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무안...
2017년 04월 24일 -

군수 구속기소 무안군 '권한대행체제' 전환
김철주 무안군수가 뇌물수수혐의로 구속 기소되면서 박준수 부군수가 오늘부터 군수권한대행을 맡았습니다. 박준수 군수권한대행은 오늘 첫 간부회의에서 어려운 시기인 만큼 군정에 차질이 없도록 각 실,과,소,읍면장 책임 아래 모든 직원들은 새로운 각오로 공정하고 청렴하게 업무를 처리해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무안...
2017년 04월 24일 -

농어촌 빈집털이 기승..상습 절도범 잇따라 검거
무안경찰서는 농촌 빈집에서 상습 절도를 벌인 혐의로 24살 김 모씨등 2명을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김 씨등은 지난 10일 무안군 해제면의 빈집에 침입해 노트북을 훔치는 등 지난달 5일부터 한 달 동안 무안군 해제면 일대에서 22차례에 걸쳐 5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완도에서도 보길면 어촌마...
김진선 2017년 04월 24일 -

무안-베이징 항공노선 25일부터 운항재개
사드보복 여파로 중단됐던 무안-베이징 노선의 운항이 오는 25일부터 재개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아시아나 항공은 사드 보복 여파로 중국 관광객들이 급감하면서 지난달 24일부터 주 2회 운항하는 무안-베이징 노선을 일시 중단한 뒤 한달 만에 재운항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무안~베이징 정기노선의 탑...
김윤 2017년 04월 22일 -

김철주 무안군수 '뇌물수수' 구속 기소
광주지검 목포지청이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를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김 군수는 앞서 지난 2015년에서 2016년 사이 무안군의 지적재조사 과정에서 업체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직원들을 통해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지난 2012년 무안군 산림조합장 정 모 씨로부터 인사청탁과 ...
김진선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