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

지역 정치세력간 조직력 대결(R)
◀ANC▶ 전남은 국회의원과 시장*군수의 소속 정당이 다른 곳이 많아 현재의 양강구도 대선이 내년 지방선거의 전초전이 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세력들이 치열하게 조직력을 대결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2일 해남의 재보궐 선거는 작은 대선으로 불렸습니다. ...
양현승 2017년 04월 20일 -

김철주 군수, 승진인사 비리 확인(R)
◀ANC▶ 김철주 무안군수가 공사 비리 뿐만 아니라 인사청탁과 함께 수천만 원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비리에 연루된 피고인들이 진술을 번복하면서, 군수 형제가 끼어있는 무안군의 비리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일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의 혐...
양현승 2017년 04월 20일 -

김철주 군수 인사비리 뇌물 사건 새롭게 드러나-12시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가 인사청탁과 함께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가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2012년 김 군수에게 인사청탁과 함께 2천만 원을 전달한 혐의로 무안군 산림조합장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4 무안군의 공사와 관련해 김 군수 친형에게 2천만 원을 ...
양현승 2017년 04월 20일 -

무안국제공항 3월 국제선 이용객 감소
무안국제공항의 국제선 이용객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의 3월 항공여객 실적자료를 보면 무안공항은 지난달 8천4백 여명이 국제선을 이용해 지난해 3월 만천여 명보다 27%가 감소했습니다. 무안과 함께 중국 노선 의존도가 높은 제주와 청주공항도 각각 50% 이상 이용객이 급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4월 19일 -

남악에 '항일독립운동 기념탑' 건립
남악에 전남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이 건립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광복절 전에 12억 원을 들여 도청사가 자리한 무안 남악신도시의 도립도서관 앞에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을 건립하기로 하고, 내년 1월 공모에 들어갑니다. 기념탑에는 호남 의병활동과 나주역이 시발점인 광주 학생독립운동 등 지역의 항일 독립운동 역사가...
박영훈 2017년 04월 18일 -

남악에 '항일독립운동 기념탑' 건립
남악에 전남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이 건립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광복절 전에 12억 원을 들여 도청사가 자리한 무안 남악신도시의 도립도서관 앞에 항일독립운동 기념탑을 건립하기로 하고, 내년 1월 공모에 들어갑니다. 기념탑에는 호남 의병활동과 나주역이 시발점인 광주 학생독립운동 등 지역의 항일 독립운동 역사가...
박영훈 2017년 04월 17일 -

이낙연지사,'섬의 날 제정' 주요 성과로 꼽아
임기 3년째를 맞고 있는 이낙연 전남지사가 주요 성과로 법률안 마련 중인 섬의 날 제정 등을 꼽았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14일) 도지사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에서 섬의 중요성과 가치를 높이기 위한 섬의 날 제정 법률안 마련과 국공립 어린이집 19곳 확충, 영암군과 곡성군 버스 준공영제 도입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습...
김윤 2017년 04월 14일 -

전남도, 배수개선사업지구 전국 최다 선정
전라남도는 올해 배수 개선사업에 신규 착수 7개 지구와 기본조사 대상 5개 지구가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신규 착수지역은 무안 중등포지구와 신안 복룡지구, 해남 옥동지구, 나주 금천지구 등이고 기본 조사대상 지구는 영광 신월지구, 순천 원창지구, 나주 중포지구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까지 1...
김윤 2017년 04월 14일 -

전남도, 배수개선사업지구 전국 최다 선정
전라남도는 올해 배수 개선사업에 신규 착수 7개 지구와 기본조사 대상 5개 지구가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신규 착수지역은 무안 중등포지구와 신안 복룡지구, 해남 옥동지구, 나주 금천지구 등이고 기본 조사대상 지구는 영광 신월지구, 순천 원창지구, 나주 중포지구 등입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까지 1...
김윤 2017년 04월 13일 -

전남 AI 매몰지 지하수 7곳 수질기준 초과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가축이 매몰된 인근 지역의 일부 지하수가 여전히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국립환경과학원 조사에서 수질기준을 초과한 25곳에 대해 지난 3월 2차 조사를 실시한 결과 무안과 영암, 나주 등 7곳에서 질산성 질소 등이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전라남도...
김윤 2017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