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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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쌓인 눈 "반갑다"(R)
◀ANC▶ 서해안에도 많은 눈이 내리면서 오랜만에 눈이 하얗게 쌓인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큰 피해는 없었지만 강추위에 출근길은 얼어붙었고, 농민들도 대비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밤사이 하얗게 쌓인 눈에 발걸음을 재촉하는 시민들. 운전을 포기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
김진선 2017년 01월 23일 -

무안읍-남악 왕래 불편, 같은 무안군 맞나요?(R)
◀ANC▶ 무안 남악신도시와 무안 읍소재지를 잇는 대중교통이 사실상 뚝 끊겨 있습니다. 남악신도시가 무안군인지, 목포시인지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읍 소재지의 한 버스정류장. 76살 김순자 할머니는 남악신도시 방면으로 가는 8백번 버스를 1...
양현승 2017년 01월 23일 -

무안읍-남악 왕래 불편, 같은 무안군 맞나요?(R)
◀ANC▶ 무안 남악신도시와 무안 읍소재지를 잇는 대중교통이 사실상 뚝 끊겨 있습니다. 남악신도시가 무안군인지, 목포시인지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데 한몫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읍 소재지의 한 버스정류장. 76살 김순자 할머니는 남악신도시 방면으로 가는 8백번 버스를 1...
양현승 2017년 01월 22일 -

지역별 금연 아파트 속속 지정..무안*담양 1호
주민 과반의 동의를 얻어 아파트 공용시설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금연아파트가 속속 지정되고 있습니다. 무안군에서는 남악 근화베아채 아파트가 처음으로 입주민 59% 동의를 얻어 1호 금연아파트로 지정됐으며, 담양에서도 별해리 아파트가 1호 금연 아파트가 됐습니다. 금연 아파트에서는 복도나 계단, 엘리베이터, ...
양현승 2017년 01월 21일 -

지역별 금연 아파트 속속 지정..무안*담양 1호
주민 과반의 동의를 얻어 아파트 공용시설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금연아파트가 속속 지정되고 있습니다. 무안군에서는 남악 근화베아채 아파트가 처음으로 입주민 59% 동의를 얻어 1호 금연아파트로 지정됐으며, 담양에서도 별해리 아파트가 1호 금연 아파트가 됐습니다. 금연 아파트에서는 복도나 계단, 엘리베이터, ...
양현승 2017년 01월 20일 -

서해안 밤까지 눈..1~3cm 더 내려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고 있는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은 밤까지 눈이 계속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눈은 함평 5.5cm, 무안 5cm, 목포 1.7cm의 적설량을 기록한 가운데, 앞으로도 1에서 3cm의 눈이 더 내리겠습니다. 이번 눈은 내일 낮 그쳤다가 내일 밤부터 다시 이어지겠습니다. 해상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
신광하 2017년 01월 20일 -

성금 1/19 투데이
다음은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신안 괘길마을 30만원 광산마을 25만원 진도 송산마을 십만원 한사마을 13만원 나리마을 30만원 /// 죽전마을 37만원 외동산마을 10만원 신안 만년노인회 십만원 발매마을 12만원 지남마을 10만원 /// 소신마을 십만원 우이2구마을 십만원 장흥 용산마을 20만원 제산마을 25만원 신안 ...
양현승 2017년 01월 19일 -

성금 1/18 데스크
다음은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 감목리 주민들께서 131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완도 도장리 주민들께서 백4만5천원을 맡겨주셨습니다. 하화전리 57만5천원 신도리 9만원 일정리 46만원 용항리 21만5천원 충도리 44만원 동송리 50만5천원 동백리 99만원 죽동리 62만원 다랑리 7만5천원 우도리 3만원 섭도리 2만5...
양현승 2017년 01월 18일 -

보이스피싱 가담한 취업준비생 2명 구속
무안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인출책 역할을 한 혐의로 취업준비생인 24살 강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강 씨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석 달 동안 148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 피해금 11억 원을 인출해 1퍼센트의 수수료를 받고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조직은 피해자들에게 채무 정보를...
김진선 2017년 01월 16일 -

보이스피싱 가담한 취업준비생 2명 구속
무안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를 받고 인출책 역할을 한 혐의로 취업준비생인 24살 강 모 씨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강 씨등은 지난해 10월부터 석 달 동안 148차례에 걸쳐 보이스피싱 피해금 11억 원을 인출해 1퍼센트의 수수료를 받고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 조직은 피해자들에게 채무 정보를...
김진선 2017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