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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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것이 경쟁력..야생풀로 고급 사료(R)
◀ANC▶ 소에게 먹이는 사료 대부분은 수입 건초로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한 축협에서 지천에 널려있는 야생풀을 활용해 사료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예전에는 시골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가 소에게 먹일 풀, 꼴을 베는 일이였습니다. 지금은 잊혀져가는 추억일...
2016년 12월 13일 -

옛 것이 경쟁력..야생풀로 고급 사료(R)
◀ANC▶ 소에게 먹이는 사료 대부분은 수입 건초로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한 축협에서 지천에 널려있는 야생풀을 활용해 사료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예전에는 시골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가 소에게 먹일 풀, 꼴을 베는 일이였습니다. 지금은 잊혀져가는 추억일 ...
2016년 12월 12일 -

전남지방경찰청 총경 25명 인사 발령
경찰청이 총경급 인사를 내일(13)자로 단행했습니다. 전남에서는 이삼호 무안경찰서장이 전남청 경비교통과장으로, 정경채 광주경비교통과장이 무안경찰서장으로, 이명호 순천경찰서장이 전남청 정보과장으로 발령되는 등 총경 25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김진선 2016년 12월 12일 -

옛 것이 경쟁력..야생풀로 고급 사료(R)
◀ANC▶ 소에게 먹이는 사료 대부분은 수입 건초로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한 축협에서 지천에 널려있는 야생풀을 활용해 사료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예전에는 시골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가 소에게 먹일 풀, 꼴을 베는 일이였습니다. 지금은 잊혀져가는 추억일...
2016년 12월 12일 -

대선 공약 서둘러 개발[R]
◀ANC▶ 국회가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하면서 내년 대선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불투명해진 정치 일정에 대비해 대선 공약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전남연구원은 당초 내년 6월까지 광주*전남의 대선 공약을 발굴할 예정이었습니다. 이...
2016년 12월 10일 -

무안 해안관광일주도로 개발..총연장 231km
무안 해안선을 따라 관광 일주도로가 조성됩니다. 무안군은 삼향 마동에서 해제 도리포, 현경 해운리까지 총연장 231킬로미터를 대상으로 기존 해안도로와 농어촌도로, 자전거도로 등을 연결해 생태길과 노을길,재미가 있는 놀이길 등 특색있게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무안군은 이를 위한 개발계획수립 학술용역을 목포대에...
2016년 12월 10일 -

희망 2017 나눔 캠페인
다음은 희망 2017 나눔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분들입니다. 양승곤 마취통증의학과 의원에서 백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해남군 도장사 50만 원 소정리 50만 원 신흥리 41만 원 평덕리 31만 원 신곡리 27만 원 완도 신리 61만5천 원, 정문식씨 20만 원 강진 마량 1구 마을 50만 원 대명농장 주대열 대표 20만 원 무안 창매 3리 ...
2016년 12월 10일 -

대선 공약 서둘러 개발[R]
◀ANC▶ 국회가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하면서 내년 대선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불투명해진 정치 일정에 대비해 대선 공약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전남연구원은 당초 내년 6월까지 광주*전남의 대선 공약을 발굴할 예정이었습니다. 이...
2016년 12월 09일 -

무안 해안관광일주도로 개발..총연장 231km
무안 해안선을 따라 관광 일주도로가 조성됩니다. 무안군은 삼향 마동에서 해제 도리포, 현경 해운리까지 총연장 231킬로미터를 대상으로 기존 해안도로와 농어촌도로, 자전거도로 등을 연결해 생태길과 노을길,재미가 있는 놀이길 등 특색있게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무안군은 이를 위한 개발계획수립 학술용역을 목포대에...
2016년 12월 09일 -

뉴스포인트] 전남도 청렴도 전국 꼴찌
◀ANC▶ 전라남도가 올해 국민권익위의 청렴도 측정에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6위도 부끄러운 기록이었지만 올해는 각종 청렴도 높이기 대책을 추진한 결과여서 충격이 더 큽니다. 자세한 소식 최진수 기자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END▶ ◀VCR▶ 질문1] 먼저 청렴도 평가 ...
2016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