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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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시골 창고에서 택배로..'짝퉁'의 진화
◀ANC▶ 뉴스포인트입니다. 무안의 한 창고에서 천 억원 대의 '짝퉁' 명품을 유통해온 일당이 붙잡힌 사건,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더 은밀해지고 진화한 '짝퉁' 범죄, 김진선 기자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END▶ 1. 천 2백억 원이 넘는 명품 위조상품이 이미 유통됐다고 하는데, 먼저 사건 개요부터 정리해주시죠. 인...
김진선 2016년 10월 28일 -

구호뿐인 양파한우 브랜드(R)
◀ANC▶ 무안군이 양파한우 브랜드 사업을 다시 추진하고 있는데요. 3년 전 특구까지 지정받고도 사업은 지지부진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 전 양파한우 융복합 특구로 지정된 무안군. 이를 계기로 10여 년 전 접었던 양파한우 브랜드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무안의 대표 농산물인 양파를 ...
2016년 10월 27일 -

구호뿐인 양파한우 브랜드(R)
◀ANC▶ 무안군이 양파한우 브랜드 사업을 다시 추진하고 있는데요. 3년 전 특구까지 지정받고도 사업은 지지부진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 전 양파한우 융복합 특구로 지정된 무안군. 이를 계기로 10여 년 전 접었던 양파한우 브랜드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무안의 대표 농산물인 양파를 ...
2016년 10월 26일 -

데스크 단신]이낙연 지사 예산국회 방문
◀ANC▶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국회를 방문해 예결위원장 등을 잇따라 면담하고 내년도 전남의 주요 현안사업 예산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VCR▶ 이낙연 지사가 국회에 예산 반영과 증액을 집중 요청한 현안 사업은 호남고속철도 무안공항 경유, 남해안 철도 건설,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 ...
신광하 2016년 10월 26일 -

구호뿐인 양파한우 브랜드(R)
◀ANC▶ 무안군이 양파한우 브랜드 사업을 다시 추진하고 있는데요. 3년 전 특구까지 지정받고도 사업은 지지부진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년 전 양파한우 융복합 특구로 지정된 무안군. 이를 계기로 10여 년 전 접었던 양파한우 브랜드 사업을 재개했습니다. 무안의 대표 농산물인 양파를 ...
2016년 10월 26일 -

시골 침투한 천 억대 '짝퉁'(R)
◀ANC▶ 이른바 '짝퉁' 명품을 천 2백억 원 이상 유통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짝퉁' 단속이 강화되면서 농촌 마을에 창고를 차리는 등 수법은 더욱 은밀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스무평 남짓한 창고에 진열대마다 가방 등이 빼곡하게 들어차있습니다. 모두 가짜 해외 명...
김진선 2016년 10월 26일 -

정부 수발아 피해벼 매입 방침..가격은 미정
정부가 수발아 피해를 입은벼를 잠정 등급으로 수매할 예정입니다. 전남에서는 전체 벼 재배면적의 10%가량인 만6천여 헥타르에서 수발아 피해가 발생돼 6만4천톤 가량의 피해벼가 나온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부는 조만간 매입가격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역별로는 고흥지역이 2만3천톤의 피해벼가 나올 것으로 예상...
양현승 2016년 10월 26일 -

주승용 의원 KTX 무안공항 경유 1000억 증액요구
주승용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 예산심의에서 "호남 발전을 위해 KTX 무안공항 경유를 확정하고, 내년도 관련예산으로 천억원을 증액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현재 기재부는 무안공항 경유시 사업비가 1조천5백억원이 더 소요된다고 반대하고 있지만, 과거 경부고속철도 건설 당시 1조3천억원을 증액해 ...
신광하 2016년 10월 25일 -

시골 침투한 천 억대 '짝퉁'(R)
◀ANC▶ 이른바 '짝퉁' 명품을 천 2백억 원 이상 유통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짝퉁' 단속이 강화되면서 농촌 마을에 창고를 차리는 등 수법은 더욱 은밀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스무평 남짓한 창고에 진열대마다 가방 등이 빼곡하게 들어차있습니다. 모두 가짜 해외 명...
김진선 2016년 10월 25일 -

주승용 의원 KTX 무안공항 경유 1000억 증액요구
주승용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 예산심의에서 "호남 발전을 위해 KTX 무안공항 경유를 확정하고, 내년도 관련예산으로 천억원을 증액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승용 의원은 "현재 기재부는 무안공항 경유시 사업비가 1조천5백억원이 더 소요된다고 반대하고 있지만, 과거 경부고속철도 건설 당시 1조3천억원을 증액해 ...
신광하 2016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