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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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전남도-국회의원 정책간담회
◀ANC▶ 이낙연 전남지사와 전남 국회의원 당선인들과의 정책간담회가 오는 29일 나주에서 열립니다. ◀END▶ 이낙연 지사는 이번 간담회에서 KTX 무안공항 경유와 에너지신산업 육성, 해저고속철도 건설 등 전남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당선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할 계획입니다. ----------- 전라남도는 오는 2018...
김양훈 2016년 05월 26일 -

이낙연 지사 "공항 통합문제 모든 것 논의하자"
공항 통합문제에 대해 모든 것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조만간 마련될 전망입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이 통합됐을 경우 시너지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군공항 이전 등 공항 통합을 위해 해결해야할 점은 무엇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6년 05월 26일 -

목포해수청 제21회 바다의 날 행사 추진
제21회 바다의 날을 맞아 목포항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바다의 날인 오는 30일에는 해양수산기관 합동으로 목포북항과 동명동 일원에 대한 정화활동이 실시되고, 해양환경 사진전이 목포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개막할 예정입니다. 또 다음 달 1일은 목포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무안갯벌 생태학교 체험...
신광하 2016년 05월 26일 -

이낙연 지사 "공항 통합문제 모든 것 논의하자"
공항 통합문제에 대해 모든 것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조만간 마련될 전망입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이 통합됐을 경우 시너지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군공항 이전 등 공항 통합을 위해 해결해야할 점은 무엇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6년 05월 25일 -

채팅앱으로 유인해 강도 행각(R)
◀ANC▶ 스마트폰 채팅앱을 통해 남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남녀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술집 종업원을 폭행해 실명하게 한 조직폭력배도 구속됐습니다. 사건사고 김진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21살 박 모 씨등 남녀 5명은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됐습니다. 이들은 어제(24) 새벽 5시쯤 스...
김진선 2016년 05월 25일 -

검찰, 서삼석 전 후보 자택 등 압수수색
검찰이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25) 오전 서삼석 전 후보의 자택과 후원회 사무실, 무안미래포럼 간부 5명의 자택 등 7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무안미래포럼에서 사조직을 설치해 운영하며 4.13 총선 당시 사전선거운...
김진선 2016년 05월 25일 -

목포해수청 제21회 바다의 날 행사 추진
제21회 바다의 날을 맞아 목포항 일원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바다의 날인 오는 30일에는 해양수산기관 합동으로 목포북항과 동명동 일원에 대한 정화활동이 실시되고, 해양환경 사진전이 목포항 여객선 터미널에서 개막할 예정입니다. 또 다음 달 1일은 목포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무안갯벌 생태학교 체험...
신광하 2016년 05월 25일 -

이낙연 지사 "공항 통합문제 모든 것 논의하자"
공항 통합문제에 대해 모든 것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조만간 마련될 전망입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이 통합됐을 경우 시너지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군공항 이전 등 공항 통합을 위해 해결해야할 점은 무엇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6년 05월 25일 -

검찰, 서삼석 전 후보 자택 등 압수수색
검찰이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25) 오전 서삼석 전 후보의 자택과 후원회 사무실, 무안미래포럼 간부 5명의 자택 등 7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무안미래포럼에서 사조직을 설치해 운영하며 4.13 총선 당시 사전선거운...
김진선 2016년 05월 25일 -

술집 종업원 폭행해 실명하게 한 조직폭력배 구속
무안경찰서는 술집에서 종업원을 폭행해 실명하게 한 혐의로 서울의 모 조직폭력배 행동대원인 38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7월 무안군 무안읍의 한 술집에서 종업원인 32살 이 모 씨가 일찍 퇴근한다는 이유로 맥주잔을 던져 왼쪽 눈을 실명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1월 무안읍의 술집에...
김진선 2016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