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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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시설 신설 추진..지자체 6곳 신청
전남도교육청은 교직원 교육문화시설 후보지 신청서를 제출한 강진과 보성,신안,영광,영암,장흥 등 6개 군 후보지를 대상으로 자연경관,지형특징, 교직원 선호도 등을 평가해 이르면 다음달 말쯤 건립 부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전남교직원 교육문화시설은 2만 5천 제곱미터 부지에, 건물은 9천제곱미터 규모로 277억 원...
박영훈 2019년 04월 01일 -

관광수요 맞춰 7개 스포츠대회.8개 체험교실 운
전라남도는 늘어는 해양레저 수요에 맞춰 오는 5월부터 해양레저스포츠 일곱 개 대회를 열고 해양레저체험교실 여덟 개 과정을 운영합니다. 해양레저스포츠대회로는 오는 8월 여수에서 전국해양레저스포츠대회, 고흥에서 전국서핑대회, 오는 9월 목포 평화광장 수역에서 국제파워보트대회 등이 열립니다. 또 체험교실은 목...
2019년 03월 25일 -

데스크단신]교육법률지원단 운영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오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학교 내 갈등을 접수하면 법률적 진단과 문제의 원인 등을 파악해 당사자간 화해와 조정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 민주평화당 황주홍 국회의원의 지역구인 고흥·보성·장흥·강...
박영훈 2019년 03월 21일 -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 등재 청신호..완성도 통과
지난 1월 다시 제출한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신청서가 형식적 요건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살피는 세계유산센터 완성도 검토를 통과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신안갯벌과 보성-순천 갯벌,전북 고창, 충남 서천으로 구성된 '한국의 갯벌'은 첫 관문을 통과함에 따라 세계자연보전연맹 서류심사와 현장 실사.종합 ...
2019년 03월 07일 -

안중근 의사 위패 모신 해동사..성역화 추진(R)
◀ANC▶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신 해동사 일원을 성역화 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해동사 일원을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하고, 장흥군에 신설되는 철도역을 '정남진 하얼빈역'으로 명명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군 장동면의 산자락. 죽산 안씨 사당인 만수사 아래 태극기가 내걸...
신광하 2019년 03월 06일 -

안중근 의사 위패 모신 해동사..성역화 추진(R)
◀ANC▶ 안중근 의사의 위패를 모신 해동사 일원을 성역화 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해동사 일원을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하고, 장흥군에 신설되는 철도역을 '정남진 하얼빈역'으로 명명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군 장동면의 산자락. 죽산 안씨 사당인 만수사 아래 태극기가 내걸...
신광하 2019년 03월 05일 -

데스크]'마당페스티벌' 등 5개 사업 정부 공모 선정
전남 5개 공연예술사업이 문화체육부의 공모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 받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실시한 올해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 공모사업에 목포 세계마당 페스티벌과 여수 마칭페스티벌,서편제 보성소리축제 등 5개 예술제가 선정돼 문화예술진흥기금 5억 8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
2019년 03월 05일 -

전남도 공연예술사업 국비 5억 8천만원 확보
전남 5개 공연예술사업이 문화체육부의 공모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 받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실시한 2019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 공모사업에 목포 세계마당 페스티벌과 여수 마칭페스티벌,서편제 보성소리축제 등 5개 예술제가 선정돼 문화예술진흥기금 5억 8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
2019년 03월 05일 -

관광객 감소에 업계 긴장...돌파구는? (R)
◀ANC▶ 바다를 끼고 있는 여수지역 인근 도시들에 대규모 관광 인프라가 연이어 들어서고 있습니다. 대북관광 재개 가능성까지 커지면서 관광객 감소가 이어지지는 않을지 여수지역 관광 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 중앙 하단 투명] 지난해 공식 집계된 여수지역 관광객 수...
2019년 03월 04일 -

기독교 천도교 주도 전남 3.1운동..공동체의 힘(R)
◀ANC▶ 3.1 만세운동 백주년 기획 보도 오늘은 전남의 만세운동 주도층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독교와 천도교, 청년 단체가 주도한 전남의 3.1 운동은 다른지역보다 규모는 적었지만 비폭력과 자주정신이 돋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께 설립된 목포양동교회. 한일합방 조약...
신광하 2019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