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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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공연예술사업 국비 5억 8천만원 확보
전남 5개 공연예술사업이 문화체육부의 공모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 받습니다. 전라남도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실시한 2019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지원 공모사업에 목포 세계마당 페스티벌과 여수 마칭페스티벌,서편제 보성소리축제 등 5개 예술제가 선정돼 문화예술진흥기금 5억 8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
2019년 03월 05일 -

관광객 감소에 업계 긴장...돌파구는? (R)
◀ANC▶ 바다를 끼고 있는 여수지역 인근 도시들에 대규모 관광 인프라가 연이어 들어서고 있습니다. 대북관광 재개 가능성까지 커지면서 관광객 감소가 이어지지는 않을지 여수지역 관광 업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 중앙 하단 투명] 지난해 공식 집계된 여수지역 관광객 수...
2019년 03월 04일 -

기독교 천도교 주도 전남 3.1운동..공동체의 힘(R)
◀ANC▶ 3.1 만세운동 백주년 기획 보도 오늘은 전남의 만세운동 주도층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독교와 천도교, 청년 단체가 주도한 전남의 3.1 운동은 다른지역보다 규모는 적었지만 비폭력과 자주정신이 돋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께 설립된 목포양동교회. 한일합방 조약...
신광하 2019년 03월 01일 -

지역에 퍼진 만세의 물결 (R)
◀ANC▶ 전국적인 만세운동의 물결은 우리지역에서도 퍼져나갔습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이어졌던 그 날의 함성이 잊혀지는 것도 사실인데요.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모두의 관심이 필요한 때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00년 전 전국 곳곳에서 터져 나온 독립의 함성은...
2019년 03월 01일 -

기독교 천도교 주도 전남 3.1운동..공동체의 힘(R)
◀ANC▶ 3.1 만세운동 백주년 기획 보도 오늘은 전남의 만세운동 주도층을 살펴보겠습니다. 기독교와 천도교, 청년 단체가 주도한 전남의 3.1 운동은 다른지역보다 규모는 적었지만 비폭력과 자주정신이 돋보였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897년 목포항 개항과 함께 설립된 목포양동교회. 한일합방 조약...
신광하 2019년 03월 01일 -

목포-부산간 2시간대 왕래 가능..전절화 추진
전라남도는 단선으로 건설중인 목포 임성 - 보성간 철도의 전철화 여부를 검토하기위해 내일(28) 국토부와 KDI, 한국철도시설공단이 합동으로 현장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목포-부산을 잇는 남해안철도는 총연장 3백8킬로미터로 전 구간이 전철화되면 무궁화열차 기준 4시간 11분보다 1시간 27분이 단축돼 2시간 4...
2019년 02월 28일 -

데스크]가축시장 21일 만에 다시 개장
경기도 안성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지난 1일부터 임시휴장했던 도내 가축시장이 오늘(22일)부터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은 함평 담양 보성 가축시장이 문을 열었고 내일은 화순 가축시장이 개장하는 등 도내 열다섯 개 가축시장이 정상 운영에 들어갔으며, 전남은 구제역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9년 02월 22일 -

산지 가축시장 휴장 21일 만에 다시 개장
경기도 안성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지난 1일부터 임시휴장했던 도내 가축시장이 오늘(22일)부터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은 함평 담양 보성 가축시장이 문을 열었고 내일은 화순 가축시장이 개장하는 등 도내 열다섯 개 가축시장이 정상 운영합니다. 전남도내에서는 이번 겨울들어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고 고병원...
2019년 02월 22일 -

목포시청 성봉재 등 선수 보강..상위권 기대
창단 11년째를 맞은 목포시청 축구팀이 올해 김해시청 소속 성봉재, 김윤진 선수와 대학졸업반 선수들을 대거 보강하고 내셔널리그 상위권 진입을 위해 보성 벌교에서 동계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포시청 축구팀은 지난해, 창단 이후 처음으로 전국체전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프로와 아마추어 팀들이 모두 출전하...
김양훈 2019년 02월 12일 -

부농의 꿈..억대 농가 5천 호 시대(R)
◀ANC▶ 부모님 세대 때만해도 농사하면 가난의 대명사였던 적이 있었죠. 요즘은 일년에 수억 씩 버는 부농들이 탄생하면서 도시생활도 부럽지않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한 시설하우스입니다. 온도 조절과 환기, 물 주기 등 모든 과정을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원...
2019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