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보성
-

무더위야 물러가라..남도는 축제중(R)
◀ANC▶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남도에서는 시원한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주말 동안 축제장에 가면 시원한 물세례를 즐길 수 있고 청자의 오묘한 색감에 잠시 더위를 잊을 수도 있을 겁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던지고 맞고 터지고.. 시원한 물세례를 주고 받습니다. ...
2018년 07월 27일 -

갯벌지킴이 짱뚱어 인공종자 3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보성 벌교 해안에 짱뚱어 인공종자 3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짱뚱어는 전남 해안에서 낚시나 맨손 어업으로 연간 25t, 10억 원의 소득을 올리는 어종으로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지난 2011년 인공종자 생산 기술을 개발해 지난해까지 모두 9만 8천 마리의 짱뚱어를 방류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7월 26일 -

데스크단신]강진군수관사 '관광안내소'로 활용(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 강진군은 이승옥 군수의 선거 공약에 따라 군수 관사를 폐지하기로 결정하고 이 공간을 강진 홍보영상실과 특산품 전시장, 관광안내실로 활용하고 관사 정원엔 군청 주차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
박영훈 2018년 07월 25일 -

내년도 현안 국고 위해 기재부 국회 방문
김영록 전남지사가 기획재정부 소속 향우 간부공무원 간담회에 이어 오늘은 기재부 예산실장과 국회 부의장 등을 잇따라 만나는 등 내년도 국고현안 사업 확보에 나섰습니다. 김지사는 이주영, 주승용 국회 부의장 등을 만나 남해안철도 목포-보성 전철화 사업과 가뭄지역 식수 전용저수지 축조 그리고 서남해안 해양관광...
2018년 07월 24일 -

민주당 고흥강진위원장 김승남 전 의원 선출
민주당 광주 전남지역위원회 가운데 유일한 경선 지역인 고흥, 보성, 장흥, 강진위원장에 김승남 전 국회의원이 선출됐습니다. 김 전 의원은 권리당원 여론조사 경선에서 신문식 전 의원을 63대 37로 앞섰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당 전남 10개 지역위원회 가운데 7곳의 위원장이 확정됐고, 여수갑과 여수을, 광양·구례·곡성 ...
2018년 07월 24일 -

민주당 고흥강진위원장 김승남 전 의원 선출
민주당 광주 전남지역위원회 가운데 유일한 경선 지역인 고흥, 보성, 장흥, 강진위원장에 김승남 전 국회의원이 선출됐습니다. 김 전 의원은 권리당원 여론조사 경선에서 신문식 전 의원을 63대 37로 앞섰습니다, 이에따라 민주당 전남 10개 지역위원회 가운데 7곳의 위원장이 확정됐고, 여수갑과 여수을, 광양·구례·곡성 ...
2018년 07월 23일 -

전국 첫 일자리 플랫폼..현장소통 첫 발(R)
◀ANC▶ 전남의 일자리 관련업무를 총괄하는 종합 플랫폼 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오늘 무안군 남악신도시에 문을 열렀습니다. 개관식에서 김영록 지사는 청년 창업자들과 한시간 넘게 대화를 갖는 등 현장 소통행보를 보였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 일자리 종합 플랫폼은 그동안 고용혁신 ...
2018년 07월 14일 -

전국 첫 일자리 플랫폼..현장소통 첫 발(R)
◀ANC▶ 전남의 일자리 관련업무를 총괄하는 종합 플랫폼 센터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오늘 무안군 남악신도시에 문을 열렀습니다. 개관식에서 김영록 지사는 청년 창업자들과 한시간 넘게 대화를 갖는 등 현장 소통행보를 보였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 일자리 종합 플랫폼은 그동안 고용혁신 ...
2018년 07월 13일 -

호남선 관광열차 달리나?..역사 주변 재생사업(R)
◀ANC▶ 옛 호남선 역사를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관광열차를 운행하고 역사 주변 마을의 재생 사업을 통해 활기를 다시 불어넣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흑백 화면) 서울과 목포를 오가던 호남선 열차는 언제나 북적였습니다. 점처럼 연결돼 사연을 실어나르던 작은 역들은 주민...
박영훈 2018년 07월 13일 -

호남선 관광열차 달리나?..역사 주변 재생사업(R)
◀ANC▶ 옛 호남선 역사를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관광열차를 운행하고 역사 주변 마을의 재생 사업을 통해 활기를 다시 불어넣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흑백 화면) 서울과 목포를 오가던 호남선 열차는 언제나 북적였습니다. 점처럼 연결돼 사연을 실어나르던 작은 역들은 주민...
박영훈 2018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