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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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중앙선대위 긴급회의, 유세일정 줄취소
국민의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긴급회의를 열면서, 유력 인사들의 지역 유세일정들도 잇따라 취소됐습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당초 오늘 진도와 장흥, 보성 등 전남지역 5일장을 잇따라 돌며 유세할 계획이었지만 긴급회의를 이유로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손학규 선대위원장과 박주선 공동대책위원장도 선거운동을 ...
양현승 2017년 05월 02일 -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긴급회의, 유세일정 줄취소
국민의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긴급회의를 열면서, 유력 인사들의 지역 유세일정들도 잇따라 취소됐습니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당초 오늘 진도와 장흥, 보성 등 전남지역 5일장을 잇따라 돌며 유세할 계획이었지만 긴급회의를 이유로 일정을 취소했습니다. 손학규 선대위원장과 박주선 공동대책위원장도 선거운동을 ...
양현승 2017년 05월 02일 -

중앙선관위, 10대 공약게시..'농업'분야는(R)
◀ANC▶ 대통령 선거 운동이 오늘(1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는 출마자들의 10대 공약이 게시됐는데요, 주요 후보들의 농업분야 공약을 김 윤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지난 2015년 11월 보성 출신 백남기 농민이 서울에서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졌습니다. 백...
김윤 2017년 04월 18일 -

중앙선관위, 10대 공약게시..'농업'분야는(R)
◀ANC▶ 대통령 선거 운동이 오늘(17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는 출마자들의 10대 공약이 게시됐는데요, 주요 후보들의 농업분야 공약을 김 윤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지난 2015년 11월 보성 출신 백남기 농민이 서울에서 시위를 벌이다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졌습니다. 백남...
김윤 2017년 04월 17일 -

데스크단신]이낙연 지사 농촌인력센터 방문
◀ANC▶ 이낙연 지사는 오늘(8일) 지난해 도내에서 최초로 농촌인력중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고흥 풍양농협 농촌인력지원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현황을 살폈습니다. ◀END▶ 이낙연 지사는 올해부터 도와 시군, 농협중앙회, 지역농협과 합동으로 농촌일손부족과 농번기 인건비 상승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촌인...
김윤 2017년 03월 08일 -

독특한 어업..국가유산지정에 힘써야(R)
◀ANC▶ 많은 섬과 바다와 갯벌이 넓게 펼치진 전남에는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어업형태가 많습니다. 전남의 이같은 어업은 이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두 가지가 지정됐고 올해도 추가 지정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사철이 끝난 늦가을 저수지, 마을사람들이 ...
김윤 2017년 03월 04일 -

독특한 어업..국가유산지정에 힘써야(R)
◀ANC▶ 많은 섬과 바다와 갯벌이 넓게 펼치진 전남에는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어업형태가 많습니다. 전남의 이같은 어업은 이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두 가지가 지정됐고 올해도 추가 지정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사철이 끝난 늦가을 저수지, 마을사람들이 ...
김윤 2017년 03월 03일 -

독특한 어업..국가유산지정에 힘써야(R)
◀ANC▶ 많은 섬과 바다와 갯벌이 넓게 펼치진 전남에는 다른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독특한 어업형태가 많습니다. 전남의 이같은 어업은 이미 국가중요어업유산으로 두 가지가 지정됐고 올해도 추가 지정을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사철이 끝난 늦가을 저수지, 마을사람들이 ...
김윤 2017년 03월 03일 -

전남 1억 원 이상 고소득 농가 다소 늘어
전남도내에서 지난해 1억 원 이상 고소득을 올린 농업인이 전년보다 다소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억 원 이상 고소득 농업인은 전년보다 15농가 늘어난 4천3백42농가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가장 많은 45점8%, 품목별로는 쌀 등 식량작물이 35점4%, 농업을 승계한 농민도 49.3%를 차지했습니다...
김윤 2017년 03월 03일 -

(리포트)상승세 주춤 안희정 호남 방문
(앵커) 야권의 대선 주자들이 뜨고 지는 건 호남의 민심과 직결돼 있습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이 뜰 때도 그랬고, 가파른 상승세가 주춤한 안희정 충남지사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두 대선 주자가 다시 호남을 발판으로 재도약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젊고 포용적인 이미지를 바탕으로 순식간에 지지율 2위...
2017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