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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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새누리-호남권, 내년도 호남 예산 협의
(앵커) 내년도 정부 예산 확정이 임박한 가운데 오늘(23) 호남권 광역단체장들이 새누리당 지도부와 만났습니다. 빨간불이 켜진 지역 현안 예산 문제를 해결할 단초가 될 지 주목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이른 아침 열린 예산정책협의회는 "예산 좀 달라"는 호남 지자체장의 호소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새누리...
2015년 11월 23일 -

'농민 과잉진압' 경찰 규탄집회 곳곳에서 열려
지난 14일 서울에서 열린 민중 총궐기 투쟁대회에서 보성 농민이 물대포에 맞아 의식을 잃은 것과 관련해 전남 곳곳에서 경찰의 과잉진압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목포 민중총궐기 공통투쟁본부 등 지역 시민단체들은 오늘 목포경찰서와 영광경찰서 등 5곳에서 동시 촛불집회를 열고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폭력...
김진선 2015년 11월 20일 -

승용차가 공사 현장 근로자 치고 달아나
어제(19) 오후 5시 15분쯤 장흥군 부산면 호계터널 입구에서 흰색 SUV차량이 터널 공사 작업중이던 48살 박 모 씨를 치고 달아나 박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터널 전기공사를 마치고 안전장비를 철거하고 있던 박 씨를 친 뒤 보성 방면으로 달아난 것으로 보고 용의차량의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5년 11월 20일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남도관광 활성화 기여
전남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발굴해 관광상품으로 기획한 '여수 개도 어촌체험 1박2일' 상품이 TV홈쇼핑을 통해 첫 출시됐습니다. 전남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그동안 전남지역 5개 우수 관광상품을 발굴해 TV홈쇼핑과 함께 상품기획화 과정을 진행했고, 이번 '개도 어촌체험' 출시에 이어 담양의 '대숲 참하루', '여수 밤바다...
2015년 11월 20일 -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남도관광 활성화 기여
전남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발굴해 관광상품으로 기획한 '여수 개도 어촌체험 1박2일' 상품이 TV홈쇼핑을 통해 첫 출시됐습니다. 전남 창조경제 혁신센터는 그동안 전남지역 5개 우수 관광상품을 발굴해 TV홈쇼핑과 함께 상품기획화 과정을 진행했고, 이번 '개도 어촌체험' 출시에 이어 담양의 '대숲 참하루', '여수 밤바다...
2015년 11월 19일 -

차별화 전략으로 승부해야!(R)
◀ANC▶ 광주 전남과 전북이 협력해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호남권은 가격 경쟁보다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호남권 관광활성화 컨퍼런스는 협업이 상생이다!는 틀에서 출발했습니다. 한국 문화관광 연구원 김영준 센터...
2015년 11월 17일 -

전남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 2곳 선정
국토교통부의 전국 자치단체 버스 정보시스템 구축사업 공모에서 전남은 2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전남 동부권인 여수-순천-광양-보성과 농촌형인 강진군과 영광군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국비 9억 9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2016년 하반기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버스정보시스템은 버스 정류장이나 인터넷, 모바일 앱을 통...
김양훈 2015년 11월 17일 -

전남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 2곳 선정
국토교통부의 전국 자치단체 버스 정보시스템 구축사업 공모에서 전남은 2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전남 동부권인 여수-순천-광양-보성과 농촌형인 강진군과 영광군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국비 9억 9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2016년 하반기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버스정보시스템은 버스 정류장이나 인터넷, 모바일 앱을 통...
김양훈 2015년 11월 17일 -

오늘의 주요뉴스
경찰의 물대포를 맞은 보성 농민이 사경을 헤매고 있는 가운데 경찰의 과잉진압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MBC에 출연한 광주전남연구원 김수삼 전 이사장이 현 이사들의 사퇴와 청문회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광주전남 상생위원회가 출범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상생기류에 이상기류가 감지되고 있습니...
김윤 2015년 11월 16일 -

"물대포 규정 어겼다" 규탄(R)
(앵커) 경찰의 물대포에 맞은 보성의 농민이 아직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오늘 이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잇따랐는데, 경찰이 규정을 위반해 물대포를 쐈다는 겁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보성 농민 68살 백남기 씨가 1-2미터 가량 뒤로 나가 떨어집니다. 쓰러진 ...
201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