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

"지방 자치 훼손 VS 당 조직 강화"-R
◀ANC▶ 더민주 순천지역위원장 권한대행 선임을 두고 일부 지역 정치권에 이어 시민사회까지 나서 반발하고 있는데요. 더민주 전남도당은 당 조직을 위한 결정이며 논란의 소지도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더불어 민주당 비대위가 조충훈 순천시장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에 전...
2016년 08월 10일 -

전남 장기 미제 사건 7건 재수사 결과 관심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 피의자가 15년 만에 재판에 넘겨지면서 전남지역 장기 미제사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2009년 발생한 광양 주차장 살인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2005년 순천 농수로 변사사건과 2004년 영암 부녀자 살해 사건도 용의자를 압축하고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또 2010...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호남 대표 나오나...새누리 전대 주목
새누리당 대표 선출을 위한 사전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호남 출신 대표가 나올 지 주목됩니다. 새누리당 대표 선거에서 친박 후보인 순천 선거구의 이정현 후보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1위를 달려왔습니다. 이때문에 보수 정당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호남 출신 대표가 나올 수도 있다는 조심스러운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비...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또 다시 폭염특보.. 밤에는 열대야현상
전남 중남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또 다시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해남이 33점2도, 장흥 33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았으며 장흥과 영암,순천 등 10개 시군에는 폭염특보가 또 발표중입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33도를 웃도는 가마솥 더위가 지속되고 밤에도 25도 이상의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2016년 07월 28일 -

또 다시 폭염특보.. 밤에는 열대야현상
전남 중남부지역에 폭염특보가 또 다시 내려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해남이 33점2도, 장흥 33도 등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았으며 장흥과 영암,순천 등 10개 시군에는 폭염특보가 또 발표중입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33도를 웃도는 가마솥 더위가 지속되고 밤에도 25도 이상의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2016년 07월 28일 -

내일도 30도 이상 폭염 예보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해안과 일부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24도, 목포 순천 25도, 낮 최고기온은 목포 32도, 순천 광양 33도, 여수 31도 등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
2016년 07월 26일 -

더민주, 전남 지역위원장 잡음 확산 전 진화
더불어민주당이 당초 사고위원회로 분류했던 4개지역 지역위원장을 임명했습니다. 더민주 비상대책위원회는 목포지역위원장에 김종현 전 사무부총장, 여수을은 박병렬 전 전남도의회 의장, 고흥보성장흥강진은 박병종 고흥군수를 임명했습니다. 또 무소속 조충훈 순천시장이 더민주에 복당함에 따라 순천 지역위원장 직무대...
김양훈 2016년 07월 25일 -

금호고속, 전남-인천공항 간 노선버스 증차 운영
금호고속은 휴가철을 맞아 전남-인천공항 간 노선버스를 증차해 특별운행하기로 했습니다. 금호고속은 목포와 순천,여수,동광양 등에서 인천공항으로 운행하는 버스를 하루 최소 6차례에서 최대 30차례 추가투입하고 수시로 사전 예매율과 고객 수요를 파악해 버스를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7월 23일 -

선암사 소유권 갈등 '재점화'(R)
◀ANC▶ 순천 선암사는, 소유는 조계종, 점유는 태고종인 분규 사찰입니다. 최근 법원이 소유권은 태고종에 있다고 판결하면서 종파 간의 갈등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천년고찰로 불리는 순천 선암사입니다. [C/G 1 - 좌측하단 투명] 현재는 분규 사찰로, 법적 소유권자는 조계종이지...
2016년 07월 23일 -

선암사 소유권 갈등 '재점화'(R)
◀ANC▶ 순천 선암사는, 소유는 조계종, 점유는 태고종인 분규 사찰입니다. 최근 법원이 소유권은 태고종에 있다고 판결하면서 종파 간의 갈등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천년고찰로 불리는 순천 선암사입니다. [C/G 1 - 좌측하단 투명] 현재는 분규 사찰로, 법적 소유권자는 조계종이지만...
2016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