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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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안 만나줘" 납치극 - R
◀ANC▶ 평소 좋아하던 여성을 납치해 6시간 동안 차에 감금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비뚤어진 애정과 과도한 집착이 낳은 범행이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차 운전석에서 내린 한 남성이 도로를 가로질러 뛰어갑니다. 남성이 돌아오기 전, 차량은 유턴을 해 급하게 자리를 벗어납니다. ...
2015년 11월 27일 -

내일 낮까지 서해안과 내륙 일부 산발적 눈 예상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낮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2도, 목포 3도, 순천 1도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나주 9도, 목포와 순천 10도, 광양 11도 등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 해상에서 0점5에서 2점5m로 일겠습니...
2015년 11월 27일 -

오늘의 주요뉴스
재정 블랙홀로 불리는 대양산단 부채 상환방식 변경안 처리를 앞두고 시의원 긴급 간담회가 열려 목포시의 무대책을 질타 했습니다. ---------------------------------------- 전남생물산업진흥원이 직원 비리 행위를 의회에 감추고 예산심의를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오...
신광하 2015년 11월 27일 -

순천만, 제 2의 변화-R
◀ANC▶ 순천만 하구 내륙습지 지정 추진 사업에 순천만 역간척 사업까지 순천만의 온전한 생태적 가치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내년부터 본격화됩니다. 순천시의 이같은 계획에 대해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는 반응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시가 순천만 간척지를 갯벌로 복원...
2015년 11월 27일 -

전남 개발 품종..골드키위 일본 첫 수출
전남에서 개발한 골드키위 품종이 일본 첫 수출길에 오릅니다.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해금 골드키위' 품종이 순천, 강진, 담양, 해남, 장흥 등 도내 7곳에서 생산돼 오늘, 순천 승주읍 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일본으로 10톤이 수출됐습니다. 해금 골드키위 수출은 이번이 처음으로 순천 거점산지유통센터를 통해 내년 ...
2015년 11월 24일 -

순천 모 파출소 직원들, SNS로 사건 기록 노출
순천의 한 파출소 직원들이 개인 정보가 포함된 사건 기록을 그룹형 SNS에 공개적으로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순천의 한 파출소 직원들은 공개 상태로 설정된 그룹형 SNS를 통해 피해자나 가해자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 사건 정보가 담긴 문서를 공유해 개인 정보 등이 불특정 ...
2015년 11월 24일 -

순천 모 파출소 직원들, SNS로 사건 기록 노출
순천의 한 파출소 직원들이 개인 정보가 포함된 사건 기록을 그룹형 SNS에 공개적으로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순천의 한 파출소 직원들은 공개 상태로 설정된 그룹형 SNS를 통해 피해자나 가해자의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 사건 정보가 담긴 문서를 공유해 개인 정보 등이 불특정 ...
2015년 11월 24일 -

전남 개발 품종..골드키위 일본 첫 수출
전남에서 개발한 골드키위 품종이 일본 첫 수출길에 오릅니다.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해금 골드키위' 품종이 순천, 강진, 담양, 해남, 장흥 등 도내 7곳에서 생산돼 오늘, 순천 승주읍 거점산지유통센터에서 일본으로 10톤이 수출됐습니다. 해금 골드키위 수출은 이번이 처음으로 순천 거점산지유통센터를 통해 내년 ...
2015년 11월 24일 -

"노조 만들면 안 되나요?"(R)
◀ANC▶ 지난 2002년 한 대형마트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량 해고에 맞서 노조를 결성한 실화를 다룬 드라마가 최근 화제인데요. 13년이 지난 지금 목포와 순천 등 이마트 각 지점에서도 유사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마트 목포점에 노동조합 지부가 설립된 건 지...
김진선 2015년 11월 24일 -

생태수도 '국제적 관심'-R
◀ANC▶ 자연과 공존을 통한 생태수도로 거듭난 순천의 시책이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이끌어 냈습니다. 세계적인 흑두루미 월동지인 이즈미시의 교류도 강화될 전망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지난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엄, 일본 생태계협회가 주관하고 일본 중앙부처가 후원한 이번 심포지엄에...
201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