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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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맑은 날씨..일교차 10도 이상 벌어져
오늘 맑은 날씨를 보였던 전남지역은 당분간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당분간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순천이 9도, 나주가 7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목포 23도, 흑산도 21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 아침 일부 내륙지역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
양현승 2015년 10월 13일 -

"만병통치" 노인들 울리는 '떴다방' - R
◀ANC▶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흑삼을 만병통치약으로 허위 광고해 판매한 일명 '떴다방' 업주 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구입가격의 2배가 넘는 가격에 팔았는데, 무려 170여 명의 노인이 피해를 봤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건물 바닥에 주로 5, 60대 이상으로 보이는 여성 수백 명이 모여 있...
2015년 10월 12일 -

남도는 가을 축제장(R)
◀ANC▶ 편안한 휴일 보내고 계십니까. 계속해서 광주*전남지역 소식 전해드립니다. 세계 해전사에 다시 없을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이 5백여년 만에 오늘 울돌목 해상에서 재현됐습니다. 옛 추억과 아름다운 가을 경치 가득한 축제도 열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장 빠른 물살이 지...
양현승 2015년 10월 10일 -

통합]순천대 개교 80주년 기념, 체육공원 조성
순천대학교에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공원이 조성됩니다. 순천대학교는 다음 달까지 모두 8억 원을 들여 대운동장 동쪽 부지 6천 3백 제곱미터 면적에 풋살장과 농구장, 휴게 공간 등을 갖춘 체육공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체육공원 조성사업은 대학측이 개교 80주년을 맞아 사회공...
2015년 10월 10일 -

공금 횡령, 3년간 몰랐다(R)
◀ANC▶ 과거 여수시에 이어 순천의 한 공무원이 1억 원 넘는 돈을 횡령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허술한 공금 관리 체계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상급자들은 무려 3년 동안 횡령을 방치하다시피 했고, 내부 감시 시스템도 사실상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시청 6급 공무원 36살 ...
2015년 10월 08일 -

공금 횡령, 3년간 몰랐다(R)
◀ANC▶ 과거 여수시에 이어 순천의 한 공무원이 1억 원 넘는 돈을 횡령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허술한 공금 관리 체계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상급자들은 무려 3년 동안 횡령을 방치하다시피 했고, 내부 감시 시스템도 사실상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시청 6급 공무원 36살 ...
2015년 10월 07일 -

"지방분권 개헌필요"-R
◀ANC▶ 지방자치 20년을 맞아 순천에서 시민 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제는 지방자치의 근본적인 문제인 지방분권 개헌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방자치 20년, 토론자들은 중앙집권적인 국가의 혁신과 지역발전을 위해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 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방문...
2015년 10월 06일 -

내년 3월 순천·목포에 방송통신중학교 개교
고령자와 교육 소외계층을 위한 방송통신중학교가 내년 3월, 순천과 목포에 문을 엽니다. 순천 연향중과 목포 중앙여중에 개교 예정인 방송통신 중학교는 학년 당 2개 학급, 50명의 학생을 모집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입학생은 평일 온라인 수업과 한 달에 2차례 주말 출석수업을 받게 되며, 교육과정을 모두 마칠 경우 정...
2015년 10월 06일 -

내년 3월 순천·목포에 방송통신중학교 개교
고령자와 교육 소외계층을 위한 방송통신중학교가 내년 3월, 순천과 목포에 문을 엽니다. 순천 연향중과 목포 중앙여중에 개교 예정인 방송통신 중학교는 학년 당 2개 학급, 50명의 학생을 모집해 운영할 예정입니다. 입학생은 평일 온라인 수업과 한 달에 2차례 주말 출석수업을 받게 되며, 교육과정을 모두 마칠 경우 정...
2015년 10월 06일 -

성폭행 혐의 경찰관 구속영장 '기각'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4) 지난 2일 새벽, 순천의 한 모텔에서 자신이 담당한 성추행 사건의 20대 피해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47살 신 모 경위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지금 상황에서 피의자를 구속하는 것은 방어권을 지나치게 제약하는 것이고,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다"며 기각 ...
2015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