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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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신대지구 개발 공무원·업자 구속
서류를 허위로 꾸며 개발지역 토지 용도를 변경한 공무원과 업자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신대지구 공공용지 3만여 제곱미터에 오피스텔 등 도시형 생활주택 건립이 가능하도록 서류를 위조한 혐의로 S사 대표 40살 이 모 씨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소속 공무원 34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
2014년 12월 27일 -

도시재생 박차..시민 참여 관건(R)
◀ANC▶ 순천시의 올 한해 가장 큰 화두 가운데 하나는 침체된 원도심의 새로운 재생입니다. 다양한 세부 사업을 통해 본격적인 도심 재생에 들어갔지만 문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입니다. 김종태 기자. ◀END▶ 조충훈 순천시장은 올해 민선 6기 첫 업무를 시작하면서 더 큰 순천을 위한 도시재생 원년을 선포했습니...
2014년 12월 25일 -

갈 길 먼 '사후활용 계획 변경'-R
◀ANC▶ 당초 오늘(23)로 예정됐던 한국개발연구원, KDI의 여수세계박람회 사후활용 변경 용역 최종보고가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정부청사가 있는 세종시에서는 영호남 시민단체의 규탄 집회가 열렸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세계박람회의 사후활용 방향을 결정할 KDI 용역 최종보고가 한 달 뒤로 미뤄졌습...
2014년 12월 24일 -

통합진보당 소속 비례 지방의원, 의원직 상실
해산된 통합진보당 소속의 전남도의회 오미화 의원이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중앙선관위의 비례대표 지방의원 퇴직 결정에 따라 오 의원을 비롯해 해남과 여수, 순천 시군의회의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의원 3명도 의원직을 상실했습니다. 한편 전 통합진보당 지역구 기초의원 4명은 무소속으로 의원직을 유지합니다. ◀END▶
양현승 2014년 12월 22일 -

산업구조 고도화.다각화 '시동'(R)
◀ANC▶ 석유화학과 철강은 전남의 주력산업이지만, 공급 과잉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와 철강산업의 다각화가 본격 추진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과 철강, 하지만 공급 과잉과 수출 부진 등으로 침체에 빠져 ...
2014년 12월 22일 -

산업구조 고도화.다각화 '시동'(R)
◀ANC▶ 석유화학과 철강은 전남의 주력산업이지만, 공급 과잉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와 철강산업의 다각화가 본격 추진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주력산업인 석유화학과 철강, 하지만 공급 과잉과 수출 부진 등으로 침체에 빠져 ...
2014년 12월 21일 -

중학교 남학생이 동급생 폭행... 전치 4주
순천의 한 중학교 남학생이 같은 학교 여학생을 폭행해 경찰조사를 받았습니다. 순천의 모 중학교 2학년 A군은 지난 10월 자신에 대한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같은 학교 2학년 B양의 얼굴 등을 때려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혔습니다. B양은 A군을 경찰에 고발했으며 순천경찰서는 최근 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한편 학...
2014년 12월 20일 -

고등학교 배정 방법 변경.. 효과는?(R)
◀ANC▶ 목포와 여수, 순천 등 평준화지역 학생들의 고등학교 배정 방법이 변경됐습니다. 학교간 성적 불균형을 없애겠다는 취지는 좋은데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5년 목포와 여수, 순천지역은 고교 평준화가 시작됐습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를 지망하...
김양훈 2014년 12월 20일 -

고등학교 배정 방법 변경.. 효과는?(R)
◀ANC▶ 목포와 여수, 순천 등 평준화지역 학생들의 고등학교 배정 방법이 변경됐습니다. 학교간 성적 불균형을 없애겠다는 취지는 좋은데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5년 목포와 여수, 순천지역은 고교 평준화가 시작됐습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를 지망하...
김양훈 2014년 12월 19일 -

고등학교 배정 방법 변경.. 효과는?(R)
◀ANC▶ 목포와 여수, 순천 등 평준화지역 학생들의 고등학교 배정 방법이 변경됐습니다. 학교간 성적 불균형을 없애겠다는 취지는 좋은데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만이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5년 목포와 여수, 순천지역은 고교 평준화가 시작됐습니다.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를 지망하...
김양훈 2014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