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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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동부권 AI 첫 발생..살처분 실시
순천의 한 오리농가에서 의심 신고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되면서 해당 농가를 포함해 반경 5백미터 이내 닭과 오리 7만 2백여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1월 해남에서 처음으로 AI가 발생한 이후 한 달 넘게 지속됐지만, 동부권에서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현재까지 고병원성 AI로 전남 지역에서...
김진선 2014년 03월 02일 -

AI 발생에 순천만자연생태공원 개장 연기
순천에서 AI가 발생하면서 이번 달부터 부분 개장할 예정이던 철새도래지 순천만자연생태공원이 무기한 폐쇄됩니다. 지난 1월 22일 고창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생태공원 출입을 통제해 온 순천시는 상인과 시민들의 요구로 이 달부터 부분 개장할 계획이었지만, 공원에서 20여킬로미터 떨어진 순천 오리농가에서 ...
김진선 2014년 03월 02일 -

전남에서도 3.1절 기념행사 다채
95주년 3.1절 기념행사가 전남에서도 다채롭게 열렸습니다. 오늘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열린 3.1절 기념식에서 박준영 전남지사는 '애국선열등의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기회와 희망이 넘치는 전남, 훈훈한 공동체를 만들자'고 말했습니다. 목포에서는 시민의 종 타종과 순천에서는 독립만세운동 재현 연극 등이 개최되...
2014년 03월 01일 -

순천 오리농장에서 또 AI 발생..전남 7번 째
순천의 한 오리농가에서 의심 신고된 AI가 고병원성으로 확진돼 방역당국이 오늘 매몰 처분에 들어갔습니다. 당국은 해당 농가에서 사육한 오리 만8천5백 마리를 비롯해 반경 5백 미터 안의 닭,오리 7만여 마리를 예방 차원에서 매몰 처분할 계획입니다. 전남에서 고병원성 AI가 검출된 것은 모두 7건으로 최근 영광을 비롯...
2014년 03월 01일 -

95주년 3.1절 기념행사 거행
95주년 3.1절을 맞아 전남에서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내일(3/1) 오전 10시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애국지사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행사가 열리고 목포 유달산 3.1 독립운동탑과 순천 낙안읍성, 강진 우시장 등 각 시군에서 참배와 독립만세 운동 재현,추모 등 다채로운 기념 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
2014년 03월 01일 -

여수)잇따른 '의식불명' 논란 - R
◀ANC▶ 최근 체벌을 받은 고등학생이 뇌사상태에 빠져 논란이 커지고 있는데요, 지난 해 다른 고등학교에서도 수업도중 쓰러진 학생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학교 안에서의 초기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능을 하루 앞 둔 지난 해 11월 6일. 순천의 한 고등학교 2학년 오 모 ...
2014년 02월 28일 -

여수)순천에서도 '인삼'..독감예방 각광-R
◀ANC▶ 인삼하면 금산이나 풍기, 개성이 가장 유명하죠.. 그런데 최근에는 순천에서도 인삼 재배 농가가 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유행하는 독감 예방에 인삼이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인삼 판매가 크게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종태기자. ◀END▶ 순천시 주암면의 인삼 재배 농가, 30헥타르에 이르는 넓은 인...
2014년 02월 27일 -

전남 인구 지난해 2,446명 감소..역대 최저
가파랐던 전남의 인구 감소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해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전남 인구가 190만7천백72명으로 일년 전보다 2천4백46명 감소했다며 이는 역대 최저 감소폭이라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가 남악신도시 이주 붐으로 4천백37명 감소한 것을 비롯해 여수,영암,강진,해남,함평,완도,진도 등...
2014년 02월 26일 -

장애인 인권유린 대책 허술(R)
◀ANC▶ 염전이나 양식장 등에서 발생하는 인권 유린 사건의 피해자 상당수가 장애인들입니다. 유사 사건이 반복되고 있지만 장애인 인권 보장 조례조차 없는 자치단체가 대부분이고 그나마 제정된 경우도 유명무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신안의 외딴 섬에 끌려가 각각 1년과 5년 넘게 강제...
박영훈 2014년 02월 26일 -

장애인 인권유린 대책 허술(R)
◀ANC▶ 염전이나 양식장 등에서 발생하는 인권 유린 사건의 피해자 상당수가 장애인들입니다. 유사 사건이 반복되고 있지만 장애인 인권 보장 조례조차 없는 자치단체가 대부분이고 그나마 제정된 경우도 유명무실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신안의 외딴 섬에 끌려가 각각 1년과 5년 넘게 강제...
박영훈 2014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