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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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3원] 교복 패션쇼 - R
◀ANC▶ 순천지역 중학교가 9년째 공동구매를 통해 교복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전국 최초로 교복 패션쇼를 여는 등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지만 브랜드 제품과의 품질 경쟁 등 몇 가지 보완해야 할 점도 지적됐습니다. 한윤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교복을 입은 중학생들의 패션쇼가 열렸습...
신광하 2009년 04월 08일 -

일본 중국 동호회 테마관광객 모집 나서
전남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해 중국과 일본 관광객을 유치하는 상품이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요 여행상품으로는 남도의 꽃을 소재로 중화권과 일본의 사진동호회를 공략하는 '남도 봄꽃 기행'과 일본의 식도락가를 대상으로 한 '남도음식과 골프투어 4일' 등 입니다. 전라남도는 "남도음식과 골프를 연계한 ...
신광하 2009년 04월 08일 -

버스는 많다는 데...(R)/ 목포 3원
◀ANC▶ 새로 조성되는 남악신도시와 원도심 간의 부족한 대중교통 문제는 단순히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넘어 도심내 균형 발전에도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법은 없는 지,계속해서 박영훈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현재 목포시내를 오가는 시내버스는 24개 노선에 170대입니다. 수치로 나누면 인구 1,400여명 ...
박영훈 2009년 04월 07일 -

데스크용]수퍼)U대회 실사..경기시설 점검(리포트)
(앵커) 2015년 유니버시아드대회 개최지 결정을 위해 광주를 방문한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실사단은 이틀째를 맞아 경기장 시설 등을 집중 점검했습니다. 실사단은 신축보다는 기존 시설을 활용하겠다는 계획에 대해 대체로 만족스런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2015년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가 광주에서 개최...
2009년 04월 07일 -

목포 시내버스 보유율 비교적 높아
목포 시내버스 보유율이 다른 도시에 비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목포 시내를 운행중인 버스는 모두 170대로, 한 대당 인구수가 천 4백여 명인 것으로 나타나 여수 천 6백여 명, 순천 천 9백여 명, 전북 군산 2천 5백여 명 등 전국 도시에 비해 시내버스 보유율이 높습니다. 이처럼 인구수에 비해 시내버...
박영훈 2009년 04월 07일 -

2015 유니버시아드 실사단 전남 10개시군 방문
2015년 유니버시아드 개최지 결정을 위한 실사단이 전남 10개 시군 20개 종목 경기장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인천공항을 통해 도착하는 국제대학스포츠연맹 실사단은 나흘동안 광주에서 머물면서 경기장과 숙박시설 등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U대회 실사단은 평가기간동안 목포와 순천 등 10개...
신광하 2009년 04월 06일 -

은퇴자 유치 본격착수(R)
◀ANC▶ 도시민 유치를 위한 주거단지 등 기반조성 작업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행복마을 조성사업에 이어,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이후를 겨냥한 '은퇴자 도시' 조성사업이 민자유치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옥을 기반으로 조성되고 있는 행복마을이 32곳을 넘어섰습니다. 또 순천 ...
신광하 2009년 04월 06일 -

휴양형 은퇴자도시 후보지 12곳 선정 투자유치 나서
전라남도가 휴양형 은퇴자 도시 후보지를 선정하고, 투자유치 설명회에 나설 계획입니다. 도내 은퇴자 도시 후보지는 무안과 완도, 고흥, 순천, 구례 등 내륙형 8곳과 해안형 4곳 등 모두 12곳입니다. 전라남도는 은퇴자 도시의 인허가 등 행정지원을 신속하게 추진하는 한편, 광주은행과 신한증권 등 금융권과 공동으로 사...
신광하 2009년 04월 02일 -

"30년 만입니다"(R)/이슈와 인물
◀ANC▶ 이슈와 인물, 오늘은 목포 지역 기업인으로 30년 만에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으로 선출된 주영순 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을 박영훈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주영순 회장은 지난 79년 이훈동 전 회장에 이어 30년 만의 경사라며,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에 선출된 데 남다른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INT▶주영순 ...
박영훈 2009년 04월 02일 -

"송곳 질문""허둥지둥"(R)
◀ANC▶ 전라남도 교육청의 추경 예산을 둘러싼 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심사에서 방만한 예산 운영이 질타를 받았습니다. 도 의원들의 이례적인 송곳 질문에 도교육청은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한 채 허둥됐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첫 질의에 나선 이부남 도의원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 도교육청의 방만한 예산...
2009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