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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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로 전한 교육-R
◀ANC▶ 순천의 한 고등학교 선생님이 학생들의 생일 때마다 축하 선물로 직접 시를 지어 전달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교육 철학은 바로 '사랑과 관심'이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 효산고등학교의 안준철 선생님, 17년째 교단에서 영어를 지도하고 있는 안 선생님은 조금은 독특한 방...
2004년 05월 15일 -

전남도지사 보궐 선거전 본격시작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이 전남지사 후보를 확정함에 따라 선거전이 사실상 오늘부터 본격 시작됐습니다. 오는 6월5일 열리는 전남지사 보궐선거 후보등록기간은 오는 21일과 22일 이틀동안이지만 열린우리당과 민주당은 후보가 확정된만큼 예비후보 등록을 서둘러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또 민주노동당도 단독...
신광하 2004년 05월 18일 -

환경기준위반 골프장 무더기 적발
환경기준을 위반한 골프장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대는 전남북지역 골프장 9곳을 대상으로 오폐수와 폐기물 적정처리,맹독성 농약사용 여부등을 단속해 영암 아크로골프장과 순천 승주컨트리 클럽등 4곳을 적발해 관계기관에 행정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이들 골프장은 폐수배출시설을 무단으로 ...
2004년 05월 19일 -

공식 선거전 돌입
◀ANC▶ 6.5 재보선 공식 선거전이 시작된 오늘 재보선 선거 후보들이 일제히 표밭갈이에 나섰습니다. 박영훈기자의 보도 ◀END▶ 민주당 박준영 전남도지사 후보는 오늘 구례와 곡성을 시작으로 공식 선거전을 출발했습니다. 이어 목포를 방문해 서부권 공약발표회를 가진 박후보는 낙후된 전남 발전에 앞장서겠다며 검...
박영훈 2004년 05월 24일 -

평준화지역 인문계고 지원순위별 학교 배정
내년부터 평준화를 실시하는 목포와 여수,순천 지역 인문계고등학교를 지원하는 학생들은 지원 순위별로 원하는 학교를 배정받게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따르면 목포지역 학생들의 경우 제7지망까지 모든 학교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며,지원자가 모집정원을 초과할 때는 모집인원만큼 추첨으로 배정하고 지원자가 미달하면 전...
2004년 05월 25일 -

도지사 사흘째 표심잡기 분주
선거 운동 사흘째인 오늘도 도지사 후보자들이 표심 잡기에 분주한 행보를 보이고있습니다 민주당 박준영 전남지사 후보는 오늘 나주와 영산포,영암.장흥,보성 순천을 차례로 돌면서,전남 발전을 위해 검증된 큰 일꾼임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오후에는 호소했습니다) . 열린우리당 민화식 지사 후보는 영암...
2004년 05월 25일 -

도지사 석탄일 유세
◀ANC▶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전남 도지사 후보들이 도내 유명 사찰을 돌며 얼굴과 정책 알리기에 힘을 기울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표심을 쫓는 후보들의 발걸음이 오늘은 도내 유명 사찰로 향했습니다. 삼보사찰 가운데 하나인 순천 송광사에는 민주당과 열린우리당, 민도당 도지사 후보들이모두 ...
김양훈 2004년 05월 26일 -

지역 응급의료센터 평가-27일 아침용
오늘(27일)부터 지역 응급의료센터에대한 전라남도의 평가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권역별 응급의료기관을 집중 육성하기위한 응급의료 지원발전 프로그램 추진대상인 목포 중앙병원과 순천 성 가롤로 병원등 4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대상으로 오늘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응급실 시설과 장비, 의료인력 근무실태등을 평가합...
2004년 05월 27일 -

여수3원
◀ANC▶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이후,수많은 청사진이 제시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개발과 투자유치 업무가 차근차근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여수,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광양만권이 인천, 부산과 함께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벌써부터 상전벽해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
2004년 05월 29일 -

당적변경 설전
◀ANC▶ 도지사 재보궐 선거 중반으로 접어든 가운데 각 당 후보들은 주말 유세에 총력을 펼쳤습니다. 또한,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은 자치단체장들의 잇딴 당적변경을 두고 설전을 벌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최근 잇따른 단체장들의 당적 변경을 두고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윤 2004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