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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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무시 인사', 신안 공무원 중징계 요구(R)
◀ANC▶ 지난해 10월, '신안군의 인사가 규정을 무시했다'는 MBC의 보도 직후 정부가 실시했던 합동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제 인사를 맡았던 공무원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이뤄진 신안군의 하반기 정기인사. 4명의 6급 공무원들이 보직을 받...
양현승 2016년 01월 23일 -

'규정 무시 인사', 신안 공무원 중징계 요구(R)
◀ANC▶ 지난해 10월, '신안군의 인사가 규정을 무시했다'는 MBC의 보도 직후 정부가 실시했던 합동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제 인사를 맡았던 공무원에 대해 중징계 처분을 요구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이뤄진 신안군의 하반기 정기인사. 4명의 6급 공무원들이 보직을 받...
양현승 2016년 01월 22일 -

신안군 "조직진단 통해 비효율성 줄일 것"
신안군의 업무 조직이 비효율적으로 구성됐다는 지적입니다. 신안군은 경제투자과에서 지역경제와 투자 개발 업무를 맡고 있지만, 별도로 신안지역개발 부서 3개가 운영되고있고 농업기술센터로 이관돼야 할 업무 일부가 읍면사무소에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신안군은 조만간 대규모 조직진단을 실시해 다음 인사때 조직 개...
양현승 2016년 01월 21일 -

신안군 "조직진단 통해 비효율성 줄일 것"
신안군의 업무 조직이 비효율적으로 구성됐다는 지적입니다. 신안군은 경제투자과에서 지역경제와 투자 개발 업무를 맡고 있지만, 별도로 신안지역개발 부서 3개가 운영되고있고 농업기술센터로 이관돼야 할 업무 일부가 읍면사무소에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신안군은 조만간 대규모 조직진단을 실시해 다음 인사때 조직 개...
양현승 2016년 01월 20일 -

신안군 "조직진단 통해 비효율성 줄일 것"
신안군의 업무 조직이 비효율적으로 구성됐다는 지적입니다. 신안군은 경제투자과에서 지역경제와 투자 개발 업무를 맡고 있지만, 별도로 신안지역개발 부서 3개가 운영되고있고 농업기술센터로 이관돼야 할 업무 일부가 읍면사무소에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신안군은 조만간 대규모 조직진단을 실시해 다음 인사때 조직 개...
양현승 2016년 01월 20일 -

"뒷말 많은 인사원칙, 노조가 감시한다"(R)
◀ANC▶ 지난해 10월, 신안군이 공무원 인사를 원칙없이 실시했다고 MBC가 보도해 드렸는데요. 올해 상반기 인사를 앞두고 신안군이 인사 기준을 만드는데 노동조합을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파격적으로 인사 원칙을 만드는 일을 직원들 손에 맡겼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4개 섬으로 이...
양현승 2016년 01월 19일 -

신안 공무원 노조 "군청 신문 구독료 줄여야"
신안군 공무원 노조가 군청 신문 구독료 과다 지출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신안군 노조는 "신안군이 연간 1억여 원의 예산을 신문 구독료로 책정하고 있는데 실제 신문 구독료는 이보다 2천만 원 가량 초과 집행되고 있으며 출입 등록된 신문기자가 백3명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부 언론사의 반발 속에 노조는 "합...
양현승 2016년 01월 19일 -

"뒷말 많은 인사원칙, 노조가 감시한다"(R)
◀ANC▶ 지난해 10월, 신안군이 공무원 인사를 원칙없이 실시했다고 MBC가 보도해 드렸는데요. 올해 상반기 인사를 앞두고 신안군이 인사 기준을 만드는데 노동조합을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파격적으로 인사 원칙을 만드는 일을 직원들 손에 맡겼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4개 섬으로 이...
양현승 2016년 01월 19일 -

신안 공무원 노조 "군청 신문 구독료 줄여야"
신안군 공무원 노조가 군청 신문 구독료 과다 지출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신안군 노조는 "신안군이 연간 1억여 원의 예산을 신문 구독료로 책정하고 있는데 실제 신문 구독료는 이보다 2천만 원 가량 초과 집행되고 있으며 출입 등록된 신문기자가 백3명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 일부 언론사의 반발 속에 노조는 "합...
양현승 2016년 01월 19일 -

함평.신안 등 5개 지자체 투자기업 지방세 면제
전라남도는 낙후도가 심해 지역활성화지역으로 정해진 함평과 신안 등 5개 군을 위해 '도세 감면 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이들 5개 군에 20억원 이상 투자한 기업과 천억원 이상 투자한 사업시행자에 대해 지방세인 취득세와 재산세 전액을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또 기업도시 개발구역으로 정해진 ...
김양훈 201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