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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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말 많은 인사원칙, 노조가 감시한다"(R)
◀ANC▶ 지난해 10월, 신안군이 공무원 인사를 원칙없이 실시했다고 MBC가 보도해 드렸는데요. 올해 상반기 인사를 앞두고 신안군이 인사 기준을 만드는데 노동조합을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파격적으로 인사 원칙을 만드는 일을 직원들 손에 맡겼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4개 섬으로 이...
양현승 2016년 01월 18일 -

신안 돈사에서 불..돼지 3천 6백여 마리 폐사
오늘(18) 오전 7시 15분쯤 신안군 지도읍의 한 돼지 축사에서 불이 나 한 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새끼돼지 등 3천 6백여 마리가 질식하거나 불에 타 폐사했으며, 축사 9개동 가운데 2천여 제곱미터 크기의 1개 동이 전소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김진선 2016년 01월 18일 -

1월 18일 오늘의 날씨
오늘은 눈과 바람 추위 모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현재 약하게 내리고 있는 눈이 아침에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다가 오후부터 다시 시작되겠구요. 오늘 하루동안 10cm내외의 많은 양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0도 안팎의 낮은 기온에 강추위가 몰려오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때문에 현재 서해안 전역에 강...
2016년 01월 18일 -

희망 나눔 캠페인 - 14일 투데이
다음은 희망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분들입니다. 무안 시장촌마을 20만 원 중촌마을과 구정1리 덕산마을, 무룡동마을, 월암3리 덕산마을 각 20만 원 사교마을 15만 원 영화정마을 15만 원 상신마을 13만 원 등림마을 12만 원 삼천동마을 10만 원 장흥군 북교1구 30만 원 용곡1구 26만 원 정용섭씨 25만 원 북교2구와 신안...
2016년 01월 14일 -

목포, 무안신안 선거구에도 여당 후보 도전 눈길
4.13 총선을 앞두고 목포와 무안,신안에도 새누리당 후보들이 도전장을 던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목포에는 제2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박석만, 한영배 씨 등 새누리당 소속 2명이 등록을 했고 선거구 획정 변수가 남아있지만 무안신안 선거구에도 새누리당 비례대표인 주영순 의원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들 지...
김양훈 2016년 01월 13일 -

목포, 무안신안 선거구에도 여당 후보 도전 눈길
4.13 총선을 앞두고 목포와 무안,신안에도 새누리당 후보들이 도전장을 던져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목포에는 제20대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박석만, 한영배 씨 등 새누리당 소속 2명이 등록을 했고 선거구 획정 변수가 남아있지만 무안신안 선거구에도 새누리당 비례대표인 주영순 의원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들 지...
김양훈 2016년 01월 13일 -

오늘의 주요뉴스
밤사이 목포역과 버스터미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대규모 수색이 이뤄졌습니다. 목포시 제2 청사로 불리는 트윈스타 행정타운 입주를 앞두고 분양가 인하협상이 시작됐습니다. 신안 섬지역 시금치 재배농민들이 지난 해 잦은 비로 습해를 크게 입었지만 보상이나 지원이 없어 내년 봄 농사도 걱정입니다. ...
2016년 01월 13일 -

애타는 시금치 농민들, 봄농사도 막막(R)
◀ANC▶ 뽀빠이 마을로 불릴 만큼 시금치 재배로 유명한 신안 섬지역 농사가 올 겨울 잦은 비로 엉망이 됐습니다. 지원도 없어 올 봄 농사를 시작할 일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예년 같으면 퍼렇게 펼쳐졌을 시금치 밭이 황무지가 됐습니다. 뿌리가 썩고 잎이 누렇게 변하는 ...
양현승 2016년 01월 13일 -

항포구서 잇단 차량 추락…해수부 실태조사 착수
최근 소규모 항구·포구에서 차량이 바다에 추락하면서 인명피해가 잇따르자 해양수산부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지자체, 해경 등과 함께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전국 천2백여 개의 소규모 항포구를 대상으로 안전시설 일제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전남지역 항포구에서는 지난 4일 해남과 신안에서 차량 ...
김윤 2016년 01월 13일 -

애타는 시금치 농민들, 봄농사도 막막(R)
◀ANC▶ 뽀빠이 마을로 불릴 만큼 시금치 재배로 유명한 신안 섬지역 농사가 올 겨울 잦은 비로 엉망이 됐습니다. 지원도 없어 올 봄 농사를 시작할 일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예년 같으면 퍼렇게 펼쳐졌을 시금치 밭이 황무지가 됐습니다. 뿌리가 썩고 잎이 누렇게 변하는 ...
양현승 2016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