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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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피서,'섬에서 등산을'(R)/최종 자막
◀ANC▶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섬을 종주하는 여행이 인기라고 합니다. 그림같은 풍경에다 낚시와 어장체험같은 섬만이 줄 수 있는 재미까지 더해진다고 하는데요. 박영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전남 신안군 홍도. 물안개가 밀려드는 상록수 숲을 따라 정상인 깃대봉에 오르다 보면 묵은...
박영훈 2010년 07월 22일 -

"새천년대교 명칭 김대중대교 변경" 건의
신안군의회가 압해와 암태도를 잇는 가칭 새천년대교의 명칭을 '김대중 대교'로 변경해 줄 것을 관련부처에 건의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세계평화에 애쓴 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업적을 기린다는 뜻에서 이처럼 명칭 변경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2008년에는 전라남도가 목포와 신안 압해도를 잇는 압해대교의 ...
박영훈 2010년 07월 21일 -

민어 잡이 본격..1kg 4만원 선
서남해에서 본격적인 민어잡이가 시작된 가운데 가격은 차츰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임자도 등 서남해 연안 해역에서는 100여 척의 어선이 조업에 나서 하루 평균 2톤 안팎의 민어를 잡으면서 지난달 중순 이후 1킬로그램에 5만원 선까지 올랐던 가격은 4만원 대로 조금 떨어졌으며,다음 달 초부터는 2,3만원 대로...
박영훈 2010년 07월 21일 -

민어 잡이 본격..1kg 4만원 선
서남해에서 본격적인 민어잡이가 시작된 가운데 가격은 차츰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임자도 등 서남해 연안 해역에서는 100여 척의 어선이 조업에 나서 하루 평균 2톤 안팎의 민어를 잡으면서 지난달 중순 이후 1킬로그램에 5만원 선까지 올랐던 가격은 4만원 대로 조금 떨어졌으며,다음 달 초부터는 2,3만원 대로...
박영훈 2010년 07월 21일 -

신안 압해.증도 땅값 가파른 상승세
신안지역 땅값이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 달 전국의 땅값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신안군은 한 달전보다 0점299% 오르는 등 올해 들어서만 3점5% 상승했습니다. 신안군의 땅값 상승은 연륙교와 신안군청사 건설 등 개발호재에 따른 압해면이 주도했으며 특히 관광레저 섬으로 부상하고 있는 증...
2010년 07월 21일 -

영암 등 내륙일부 열대야 ... 내일 남해안 비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은 오늘 신안 안좌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0점7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에는 영암 등 내륙지역에서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가 발생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더위는 내일 남해안 지역에 비가 오면서 한풀 꺽이겠습니다. 예상 ...
신광하 2010년 07월 20일 -

신안 압해.증도 땅값 가파른 상승세
신안지역 땅값이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 달 전국의 땅값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신안군은 한 달전보다 0점299% 오르는 등 올해 들어서만 3점5% 상승했습니다. 신안군의 땅값 상승은 연륙교와 신안군청사 건설 등 개발호재에 따른 압해면이 주도했으며 특히 관광레저 섬으로 부상하고 있는 증...
2010년 07월 20일 -

영암 등 내륙일부 열대야 ... 내일 남해안 비
목포 등 전남 서남부 지방은 오늘 신안 안좌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30점7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밤에는 영암 등 내륙지역에서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가 발생할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무더위는 내일 남해안 지역에 비가 오면서 한풀 꺽이겠습니다. 예상 ...
신광하 2010년 07월 20일 -

신안 압해.증도 땅값 가파른 상승세
신안지역 땅값이 큰 폭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 달 전국의 땅값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신안군은 한 달전보다 0점299% 오르는 등 올해 들어서만 3점5% 상승했습니다. 신안군의 땅값 상승은 연륙교와 신안군청사 건설 등 개발호재에 따른 압해면이 주도했으며 특히 관광레저 섬으로 부상하고 있는 증...
2010년 07월 20일 -

목포2원]섬 쏠림현상 심각(R)
◀ANC▶ 중선거구제로 치러지는 기초의원의 지역 쏠림현상이 심각한데요. 특히 읍면별로 소통이 단절된 섬지역 지자체는 지역 대표성이 퇴색돼 선출방법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선출된 10명의 신안군의원 출신지역입니다. (C/G) 압해면과 ...
2010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