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

여수엑스포 10주년 '남해안남중권' 주축으로(R)
◀ANC▶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10주년 기념행사가 오는 7월, 남해안남중권을 중심으로 박람회 정신계승과 기억소환의 장으로 개최됩니다. 국.도비와 시비 등의 예산으로 행사가 준비되는데, 세계박람회 사후활용과 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전기를 마련하는 기회로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
최우식 2022년 01월 25일 -

여순사건 진상규명 등 신고 첫날 25건 접수
여수·순천 10·19 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 신고 접수 첫날인 지난 21일 전라남도에 25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 8건, 순천 15건, 고흥 1건으로 주로 여순사건 피해지역에서 신고가 이뤄졌으며 전라남도는 접수한 신고를 취합해 심사를 거쳐 여순사건명예회복위원회에 최종 심의,결정을 요청할 계획입...
김진선 2022년 01월 25일 -

전남지역 대학생-초중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활발
전남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멘토링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도내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회복하기 위해 전남대, 광주교대 등 지역대학과 연계해 이번 달부터 여수, 순천, 신안 등 6개 시군 교육청에서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2년 01월 25일 -

여순사건 진상규명 등 신고 첫날 25건 접수
여수·순천 10·19 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유족 신고 접수 첫날인 지난 21일 전라남도에 25건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 8건, 순천 15건, 고흥 1건으로 주로 여순사건 피해지역에서 신고가 이뤄졌으며 전라남도는 접수한 신고를 취합해 심사를 거쳐 여순사건명예회복위원회에 최종 심의,결정을 요청할 계획입...
김진선 2022년 01월 24일 -

전남지역 대학생-초중학생 멘토링 프로그램 활발
전남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멘토링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남교육청은 도내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회복하기 위해 전남대, 광주교대 등 지역대학과 연계해 이번 달부터 여수, 순천, 신안 등 6개 시군 교육청에서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2년 01월 24일 -

여순사건 특별법 후속조치 본격화(R)
◀ANC▶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여순사건 특별법이 오늘부터 시행됐습니다. 국무총리실 산하 명예회복위원회가 출범했고 일련의 후속조치들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건 발발 73년 만에 특별법이 제정된 여순사건. 공포된 지 6개월이 지난 법 시행 첫날, 국무총리실 산하, 진상규...
최우식 2022년 01월 21일 -

특별법 시행 D-1...유족들 "기대 반, 걱정 반"(R)
◀ANC▶ 유족들과 지역사회의 간절한 바람이었던 여순사건 특별법. 우여곡절 끝에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데 이어, 드디어 내일(21)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70여 년을 손꼽아 기다렸던 유족들은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진실규명 작업이 신속하게 이뤄지기를 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올해...
문형철 2022년 01월 20일 -

환경미화원 휴게시설 태부족(R)
◀ANC▶ 환경미화원들은 주민들의 위생을 위해 거리를 청소하고 배출한 쓰레기를 처리하며 고된 노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지역 환경미화원들은 휴식 공간이 부족해 최소한의 휴식권조차 보상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상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추운 날씨에 완전 무장한 환경미화원이 도로 위 쓰레기를 빗...
김양훈 2022년 01월 20일 -

여수 박람회법 개정안 올해 안에 처리되나?(R)
◀ANC▶ 여수세계박람회장 공공개발을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하고 좌절됐습니다. 지역 정치권 등은 늦어도 올해 안에는 반드시 관련 법을 개정해 박람회장 사후활용은 물론, 남해안.남중권의 성장동력으로 삼는다는 구상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해 10주년을 맞는 2...
최우식 2022년 01월 19일 -

교회 고유 권한.. 교단 상관말라?(R)
◀ANC▶ 여수 은파교회의 불법 세습 의혹 여러차례 보도했었는데요 예배 설교에서 목회자를 뽑는 건 교회 고유 권한이라는, 교단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발언까지 하고 있습니다. 노회는 교단의 헌법위원회에 적법 여부에 대한 유권해석을 의뢰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C.G.) 여천은파...
조희원 2022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