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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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인물)서해해양특수구조대 김은철 경위
◀ANC▶ 해상사고가 발생했을 때 인명구조 등 특수 임무를 담당하는 해경 조직이 있습니다. 서해해양특수구조대입니다. 뉴스와 인물, 오늘은 서해해양특수구조대 김은철 경위 모시고 자세히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END▶ 1. 반장님, 서해해양특수구조대, 시청자분들께는 좀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는데 간단하게...
김양훈 2022년 01월 17일 -

흉물로 변하는 관광시설..관리 미흡(R)
◀ANC▶ 지난 2012년 여수박람회가 개최된 뒤 KTX 등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여수는 국내 대표 관광지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일부 관광시설들은 관리 미흡으로 녹이 슬거나 파손되는 등 방치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안상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19년 6월, 여수 이순신 광장. 거북선 모형물...
김종태 2022년 01월 14일 -

연일100명대 코로나19 확진(R)
◀ANC▶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잠시 뒤 8시에 발표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일 100명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특히 목포 상황이 심각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가 각 동마다 차린 선별검사소. 영하권...
문연철 2022년 01월 14일 -

'전국 최대' 전남수산인 총연합회 출범
전남 70개 수산단체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수산인총연합회가 출범합니다. 전남수산인 총연합회는 오늘(14) 여수에서 전남 수산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림총회와 수산정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남수산인 총연합회는 25개 수협과 910개 어촌계, 50개 생산자단체 등이 참여해 구성됐습니다.
김양훈 2022년 01월 14일 -

목포발 오미크론, 해남*여수도 위협(R)
◀ANC▶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 136명이 확진된데 이어 오늘도 오후 5시 기준, 벌써 96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특히 오미크론 변이가 번진 목포시의 방역상황은 가장 심각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목포시가 각 동마다 차린 선별검사소. 영하권...
문연철 2022년 01월 13일 -

'전국 최대' 전남수산인 총연합회 출범
전남 70개 수산단체가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수산인총연합회가 출범합니다. 전남수산인 총연합회는 내일(14) 여수에서 전남 수산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림총회와 수산정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전남수산인 총연합회는 25개 수협과 910개 어촌계, 50개 생산자단체 등이 참여해 구성됐습니다.
김양훈 2022년 01월 13일 -

광양항에 아프리카 항로 신규 기항(R)
◀ANC▶ 코로나19 이후 광양항에 원양 노선 컨테이너선들이 잇따라 기항을 포기하면서 컨테이너 물동량 창출에도 어려움을 겪었는데요. 아프리카의 주요 항만을 연결하는 신규 노선의 컨테이너선이 광양항에 정기 기항하는 등 새해 물동량 증대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
김주희 2022년 01월 13일 -

안철수 대선후보 "단일화 없이 대선 완주한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대선 완주의지를 다시금 밝혔습니다. 광주*목포*여수MBC가 공동기획한 신년특별대담에 출연한 안철수 후보는 자신은 당선돼서 대통령이 되려고 나섰고 설을 전후해 3강구도가 형성될 것이라며 정당이나 후보간 단일화에 나서지 않고 대선을 완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안철수 후보에게 묻는다...
김철원 2022년 01월 13일 -

'한산', '노량' 개봉 예정...촬영장 사후활용은?(R)
◀ANC▶ 역대 박스오피스 1위인 영화 '명량'의 후속작, '한산'과 '노량'이 연내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두편의 영화가 촬영된 여수에서는 명량 못지않은 기록적인 흥행을 기대하며 촬영장 사후활용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내외 영화를 통틀어 천 7백만 명의 최다 관객을 ...
최우식 2022년 01월 12일 -

은파교회 변칙세습.. 아들 교회는 '페이퍼 처치'?(R)
◀ANC▶ 여수에서 가장 큰 교회인 은파교회의 목사가 아들에게 목회직을 세습하기 위해 변칙적인 방법을 써 논란이 되고 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아들 목사의 교회는 실제 신도조차 없는 '페이퍼 처치'였을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세습을 위해 개척교회를 만들고, 교회를...
조희원 2022년 01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