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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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도 긴급멈춤..코로나19 차단에 총력
◀ANC▶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있습니다. 시군마다 확산 방지에 온힘을 쏟고 있는가운데 여수에서는 전통시장 5일 장도 휴장 조치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여수 서시장과 교동시장 주변이장날인데도 썰렁합니다.평소같으면 갖가지 물품을 사고파는 사람들도 발디딜 틈조차 없었던 ...
2021년 07월 29일 -

여수세계박람회장, K-콘텐츠 허브 역할 기대
여수세계박람회장이 국내최초 글로벌 케이팝 체류형 관광단지로 육성될 전망입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최근, 글로벌 케이팝 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여수박람회장을 케이 콘텐츠 산업 육성의 전초기지로 육성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최초 기숙형 케이팝 트레이닝센터 오픈...
2021년 07월 29일 -

"중증 치료시설 전무".. 산단 노동자들 '불안'
◀ANC▶ 기업체가 몰려 있는 산업단지도 사정이비슷합니다. 중증 치료가 가능한 의료 인프라가 없는곳에서 노동자들은 오늘도 목숨을 담보로 한 채 일터로 나가고 있습니다. 전남의대 설립 필요성,계속해서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폴리에틸렌을 저장하는 사일로가 폭발해 노동자 6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11명은 중...
2021년 07월 28일 -

동부권 확진자 1천 명...지자체 업무 가중
◀ANC▶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전남 동부권의 경우 3개 시의 누적 확진자만 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 투명] 지금까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 980여 명. 이 가운데 동부권 3개 시의 확진자 비율은 52%로, 1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달 ...
2021년 07월 29일 -

투데이]갈 곳 없는 환자들..전남의대 시급하다
◀ANC▶ 전남의 의과대 신설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결단이 늦어지는 사이, 섬지역부터 산업단지까지 열악한 의료 현장에서는 아찔한 순간들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전남의대 설립 필요성, 양현승,조희원 기자가 잇따라 보도합니다. ◀END▶ ◀VCR▶ 신안군 흑산도에 홀로 사는 71살 이상배 씨. 이달 초, 한 밤 중...
양현승 2021년 07월 29일 -

정유업계 사업다각화 속도...수소산업에 방점
◀ANC▶ 세계적인 저탄소.친환경 트렌드와 맞물려 최근 국내 정유회사들의 탈석유 기조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배터리와 수소에 주목하는 가운데, 여수산단 GS칼텍스가 수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내 정유사들이 글로벌 친환경 정책에 맞춰 생존을 위한 사업 ...
2021년 07월 28일 -

투데이단신]'전남 주소갖기 운동'..올해1149명 전입
전라남도가 '전남 주소갖기 운동'을 추진한 결과 올들어 2분기까지 도내 실거주자 1149명이 전입하는 효과를 거뒀습니다. =========================================== 함평 엑스포공원 공원에 심어진 45종,2천 3백여 그루 나무가 폭염과 가뭄으로 메말라가면서 함평군이 매일 새벽 관수작업을 벌이는 등 나무 살리기에 ...
박영훈 2021년 07월 28일 -

전남 29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확산세 계속
전남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26)부터 이틀동안 전남에서는 여수 7명, 완도 5명, 목포 5명 등 모두 29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는데 이들의 감염 경로는 대부분 기존 확진자와의 접촉 감염입니다. 한편 정부의 비수도권 전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 방침에 따라 전남 22개 시군도 오늘(2...
김양훈 2021년 07월 27일 -

거리두기 3단계 격상..감염 확산(R)
◀ANC▶ 전남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 격상됐습니다. 학교와 조선소, 금융기관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 임시 선별진료소가 설치됐습니다. 방과후 교사를 시작으로 학생과 학부모 등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
2021년 07월 27일 -

1대 운송에 몇 천원.. "현행법이 불법 불러"
◀ANC▶ 19명의 사상자를 낸 여수 탁송차 교통사고. 조사 결과 불법 개조된 차량은 사고 당시 과적까지 했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운송 업계에서는 불법 개조가 이 차량만의 문제는 아니라며, 제도적 보완이 되지 않는 한 비슷한 사고가 반복될 거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탁송 화물차...
2021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