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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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조선소 코로나19 확진 '비상'.. 3단계 격상(R)
◀ANC▶학교와 조선소, 금융기관 등전남지역 곳곳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습니다.전남지역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로격상됐습니다.양정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목포의 한 고등학교에 임시 선별진료소가설치됐습니다.방과후 교사를 시작으로학생과 학부모 등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받았기 때문입니다....
2021년 07월 26일 -

완도 소안농협 발 코로나19 확산.. 전남 38명 확진
전남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새 38명 추가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완도에서는 소안농협 직원을 중심으로 확진자가 10명이나 쏟아지면서 방역당국이 주민 2천 여명에 대한 전수 조사를 벌였습니다. 여수에서는 병설유치원에 이어 요가학원과 유흥주점 등에서 감염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
김양훈 2021년 07월 26일 -

전남 36명 코로나19 추가 확진..감염 확산 우려
전남에서 이틀 동안 3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여수에서는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와 원생 등의 집단 감염이 이어졌고, 유흥주점 관련 연쇄 감염도 잇따랐습니다. 또 목포,무안, 완도, 강진·진도·순천 등에서 다양한 경로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추가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2021년 07월 23일 -

미래에셋 경도 투기의혹 제기
여수 경도를 개발하는 미래에셋이 당초 계획했던 호텔과 콘도 등을 없애고 레지던스로 변경해 막대한 이익을 챙기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이상우 의원은 공사를 일시 중단했던 미래에셋이 여수시와 시의회, 시민단체가 찬성해서 공사를 재개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며 여수시의 명확한 입장을 추궁했...
2021년 07월 23일 -

목포 휴게음식점 종사자 확진..접촉자 파악중
목포에서 휴게음식점 종사자가 코로나19로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목포에서는 휴게음식점에 근무하는 30대 여성이 인후통 등의 증상으로 검사를 받았다 확진되면서 방역당국이 여성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무안에서는 서울 확진자와 접촉한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여수에...
김진선 2021년 07월 22일 -

미래에셋 경도 투기의혹 제기
여수 경도를 개발하는 미래에셋이 당초 계획했던 호텔과 콘도 등을 없애고 레지던스로 변경해 막대한 이익을 챙기려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여수시의회 이상우 의원은 공사를 일시 중단했던 미래에셋이 여수시와 시의회, 시민단체가 찬성해서 공사를 재개하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며 여수시의 명확한 입장을 추궁했...
2021년 07월 22일 -

투데이)유치원발 감염 '일파만파'..."델타 변이 우려"
◀ANC▶ 어제(21) 여수 병설유치원발 확진자가 8명 추가되는 등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동선 파악이 어려운 초등학생이 대거 감염된 데다, 감염 속도가 빠른 '델타 변이 바이러스'일 가능성이 높아 추가 확산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여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발 감염 사태로 그제(20...
2021년 07월 22일 -

광양항 배후부지 운영 개선 방안 마련-R
◀ANC▶ 광양항 내 배후단지와 주변 부지의 부적절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여수광양항만공사가 개선책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핵심 내용이 빠져 있어 반쪽 짜리 개선책이라는 지적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외 수출입 기업의 지원을 위한 광양항 동측배후단지. 하지만 이 배후단지...
2021년 07월 22일 -

종합]여수 유치원 등 전남 델타 변이 빠르게 확산
전남에서도 델타 변이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 변이바이러스로 확진된 건수는 영국발 알파 29명, 인도발 델타 27명 등 모두 56명으로 집계됐고 이외에도 최근 여수지역 유치원 감염자들도 델타 변이와의 연결고리가 확인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여수 유치원 관련 확진자가 현재까지 25명이 ...
김진선 2021년 07월 21일 -

투데이) 여수 병설유치원 '18명 확진'..거리두기 격상
◀ANC▶ 지난 19일 이후 이틀간 전남 여수의 한 초등학교 유치원 학생 10여명이 코로나에 무더기로 확진됐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한꺼번에 확진자로 판명되기는 전국에서도 드문일로 여수시는 휴가철을 앞두고 코로나 확산세가 심각하다는 판단에 따라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할 예정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202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