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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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도민의 날' 도청에서 미디어쇼..기념행사 다채
오는 25일 '제24회 전남 도민의 날'을 맞아 전남도청 외벽이 스크린으로 꾸며졌습니다. 전라남도는 도청 외벽을 스크린으로 활용해 전남의 역사와 문화, 블루이코노미 등의 내용을 빛과 음악으로 연출한 '전남, 천년의 빛 미디어 파사드'를 오는 25일까지 매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상영합니다. 도민의 날 기념식...
김진선 2020년 10월 23일 -

방치된 상포지구...법적 공방 본격화
◀ANC▶ 각종 특혜 의혹이 불거진 여수 상포지구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택지 개발을 위한 절차가 진행되지 않자 여수시가 상포지구를 조성한 건설사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들어갔습니다. 이런 가운데,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고 있는 상포지구 토지 소유자들도 여수시를 상대로 한 소송을 제기할 것으로 ...
2020년 10월 23일 -

'제24회 도민의 날' 22일~25일까지 행사 다채
오는 25일 '제24회 도민의 날'을 맞아 오늘(22)부터 나흘동안 전남도청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기념행사가 개최됩니다. 전남도는 내일(22) 도청 잔디광장에서 '전남, 천년의 빛 미디어 파사드' 점등식을 갖고, 도청 외벽을 스크린으로 활용해 미디어파사드 작품을 나흘 동안 상영합니다. 또 24일부터 도민들이 오프...
김진선 2020년 10월 22일 -

전남 학교시설 사용료 '천차만별'.. 개선 시급
전남지역 학교 체육시설 사용요금이 지역마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안 A 고등학교는 운동장 하루 사용료가 19,924원이었지만 해남 A 중학교는 12만원으로 6배 차이가 나고 여수 A 초등학교는 체육관 1일 사용료를 배구클럽과 배드민턴클럽으로부터 다르게 받는 등 같은 학교에서도 종목별 사용료 금액이 차이가 ...
김양훈 2020년 10월 22일 -

전남 학교시설 사용료 '천차만별'.. 개선 시급
전남지역 학교 체육시설 사용요금이 지역마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안 A 고등학교는 운동장 하루 사용료가 19,924원이었지만 해남 A 중학교는 12만원으로 6배 차이가 나고 여수 A 초등학교는 체육관 1일 사용료를 배구클럽과 배드민턴클럽으로부터 다르게 받는 등 같은 학교에서도 종목별 사용료 금액이 차이가 ...
김양훈 2020년 10월 21일 -

화장실 불법촬영...성범죄 '무방비 노출'
◀ANC▶ 여수국가산단 입주 업체의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가 발견됐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취재 결과 회사 내 유일한 화장실은 성별이 구분되지 않는 남녀공용화장실이었고, 업체는 법정 의무 교육인 성희롱 예방 교육도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지난 14일, 여...
2020년 10월 21일 -

오늘의국감]혈세 들인 '인공어초' 파손 심각
◀ANC▶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바다에 투입하는 인공어초가 파손되거나 매몰돼 무용지물이 된 사례가 전남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의 국정감사 이모저모,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기구 의원은 최근 3년 동안 전남에서 파손된 인공어초는 6천 6백여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이...
김진선 2020년 10월 21일 -

오늘의국감]혈세 들인 '인공어초' 파손 심각(R)
◀ANC▶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바다에 투입하는 인공어초가 파손되거나 매몰돼 무용지물이 된 사례가 전남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의 국정감사 이모저모,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어기구 의원은 최근 3년 동안 전남에서 파손된 인공어초는 6천 6백여개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이...
김진선 2020년 10월 20일 -

특별기획 증인.. 인간 허석의 '여순 10.19'
◀ANC▶ 이번 주 특별기획 '증인'은 여순10.19 당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많은 전남동부지역민들에게 여순10.19는, 인생을 뒤바꾼 큰 '계기'로 작용한 사건이었습니다. 당대를 살았던 사람을 넘어, 후손들도 마찬가지이고, 대상자들도 특정 계층만이 아닌 지역민 대부분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습니다. 오늘의 증인은 여순...
2020년 10월 20일 -

여수] "희생자 수도 몰라"...'진상규명' 한목소리
◀ANC▶ 수많은 민간인이 무고하게 희생됐던 여순사건이 오늘로 72주년을 맞았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희생자 수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는데요. 서로 적대적이던 민간인 유족과 군인, 경찰 유족이 올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조속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72년 전인 1948년 10월 19일, 여...
2020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