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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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속 노사대치...출구는 있나?
◀ANC▶ 코로나19 사태속에 이어져온 지역 건설노동자들과 사측의 첨예한 파업 대치가 국면전환의 계기를 맞고 있습니다. 노조측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고려해 현장집회를 중단하기로 한 건데요, 양측의 의견 차가 여전히 크기는 하지만 인상 금액격차는 줄어들고 있어서 사회적 우려를 덜어줄 대타협...
2020년 08월 25일 -

복지시설 다시 전면 운영 중단..'애타는 취약계층'
◀ANC▶ 코로나 확산세에 따라 경로당과 장애인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한 시설들이 운영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복지 공백이 우려되면서 취약계층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중증장애인 아들을 돌보는 워킹맘 한미경씨. 일과 시간에 장애인복지관...
2020년 08월 24일 -

광화문집회 참가자 '방역 비협조', 결국 수사의뢰
◀ANC▶ 서울 815 광화문 집회 참석자의 확진 판정이 전국에서 잇따르는 가운데, 전남의 참석자 상당수는 아직 소재파악도 안 되고 있습니다. 140명이 상경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상당수가 신원확인과 검사 자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815 광화문 집회에 전남에서는 ...
양현승 2020년 08월 21일 -

전남 광복절 집회 참석자 130여 명 진단검사중
전남에서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인원이 13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치안유지를 위해 투입됐던 경찰관을 제외하고, 각 시군에서 목사와 신도, 일반인 등 130여 명이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것으로 보고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와 여수가 가장 많았으며 전체 인원 ...
김진선 2020년 08월 21일 -

전남 '제2호 수소충전소' 여수에 문 열어
전남 제2호 수소충전소가 여수산단에 들어섰습니다. 오늘(20) 여수산단에서 개소한 '하이넷 SPG 여수수소충전소'는 SPG케미칼에서 생산된 수소를 바로 공급해 1시간에 수소승용차 5대를 충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이미 구축된 장성휴게소와 여수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함평과 광양 등에 4개소를 ...
김진선 2020년 08월 21일 -

전남 광복절 집회 참석자 130여 명 진단검사중
전남에서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인원이 13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라남도는 현재 치안유지를 위해 투입됐던 경찰관을 제외하고, 각 시군에서 목사와 신도, 일반인 등 130여 명이 815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것으로 보고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시군별로는 목포와 여수가 가장 많았으며 전체 인원 ...
김진선 2020년 08월 20일 -

적조발생 가능성 고조, 자연재난 추가 피해 우려
집중호우에 이어 적조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등 자연재난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여수 신월항 인근에는 무해성 적조가 분포한 상태이며, 함평만과 완도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가 내려지는 등 적조가 발생하기 쉬운 기상 여건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최근 5년동안 2017년을 제외하고 매년 여...
양현승 2020년 08월 20일 -

"코로나 괜찮나?"...남해안 피서지 방역 비상(R)
◀ANC▶ 화려한 야경으로 유명한 여수밤바다 낭만포차와 인근 해양공원에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늘었던 지난 연휴, 여수에만 무려 20만 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마스크 착용이나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고, 지자체의 ...
2020년 08월 19일 -

코로나 확산 우려 속 관광객 '북적'(R)
◀ANC▶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남해안 일원은 전국에서 몰려드는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는 지역 경기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 속에서도 코로나19 대유행 우려 속에서 지역 감염 확산에 대한 걱정도 적지 않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영남면 남열 해돋이 해수...
2020년 08월 18일 -

작업장 화학 분진 '자욱'..."위험의 외주화"
◀ANC▶ 대규모 화학 공장의 노동자들이 화학물질 분진이 흩날리는 곳에서 작업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국내 최대 석유화학단지인 여수국가산업단지에서 일상화된 작업현장이라고 하는데요, 이곳에서 작업하는 노동자들은 대부분 하청업체 소속이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대기업 하청업체 노동자...
2020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