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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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 사칭해 2억원 가로챈 2명 붙잡혀
금융기관을 사칭해 2억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8월부터 목포, 여수, 대전 등 전국을 돌며 피해자 22명에게 금융기관을 사칭하며 대출 상황금 명목으로 현금 2억원을 가로챈 22살 A 씨와 55살 B 씨 등 2명을 사기혐의로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A 씨 등을 상대로 입금 계...
2020년 09월 04일 -

"넘치고 부러지고" 전남 피해 속출(R)
◀ANC▶ 태풍이 남해안을 지나면서 전남에서도 피해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비바람에 간판이 날아가는 등 시설물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했고 4시간 넘게 정전이 된 곳도 있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젯밤 태풍이 남해안을 지나면서 거센 비바람이 몰아쳤던 전남. 일찍부터 소형어선들이 육지...
2020년 09월 03일 -

순천 집단감염 확진자에게 구상권 청구?
◀ANC▶ 최근 창원시가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확진자에게 3억 원이 구상권을 청구해 주목을 받았죠. 이를 계기로 순천 코로나19 대규모 감염 사태의 발단이 된 확진자에게도 순천시가 구상권을 청구해달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8월 13일 서울 무한구룹 방문판매업체를 다녀...
2020년 09월 03일 -

시내버스 요금 내일(1) 인상, 일반 1350원→1500원
목포 등 전남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3년 7개월 만에 내일(1)부터 인상됩니다. 전남 소비자정책위원회는 앞서 지난 7월 전남지역 시내버스 요금을 평균 14.31% 인상하는 내용을 의결했으며, 이에 따라 목포와 순천, 여수, 광양 등의 일반인 기준 시내버스 요금이 1350원에서 1500원으로 오릅니다. 군단위 농어촌 버스 요금도...
양현승 2020년 08월 31일 -

"작년보다 덜하다지만" 태풍 휩쓴 전남 곳곳 피해
◀ANC▶ 태풍 바비가 전남에 남긴 피해는 당초 예상보다 적다고 하지만 피해조사가 시작되면서 규모가 늘고 있습니다. 태풍의 직접 영향권인 흑산도에서는 날이 개면서 어민들이 해상 양식장의 피해를 파악하고 있는데 시설물과 양식물 피해가 상당합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풍 바비가 북상하면서 ...
2020년 08월 28일 -

급증하는 코로나 확진..의료 붕괴 우려
(앵커) 광주 지역의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이 빠르게 차면서 방역당국이 추가 병상 확보에 나섰습니다. 의료 인력도 부족한 실정인데 전공의 파업까지 겹쳐 치료에 차질이 생길까 우려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구급차에서 내린 코로나 확진자들이 대형 버스로 옮겨탑니다. 버스에 탄 확진자들...
2020년 08월 28일 -

추가 확진 얼마나?...동부권 초긴장
◀ANC▶ 순천 휘트니스센터를 고리로 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 들지 않고 있습니다. 코호트 격리가 내려졌던 병원등에서 까지 순천지역에서만 어젯밤 2명, 오늘도 9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사회 전파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건데요. 전남동부권 전체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
2020년 08월 27일 -

순천, 오늘도 9명 추가확진...동부권 초긴장
◀ANC▶ 순천 휘트니스센터를 고리로 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 들지 않고 있습니다. 코호트 격리가 내려졌던 병원등에서 까지 순천지역에서만 어젯밤 2명, 오늘도 9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사회 전파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건데요. 전남동부권 전체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
2020년 08월 26일 -

투데이 단신]서삼석 "식량자급률 관리 법제화 해야"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식량 자급률 향상사업의 집행 실적이 저조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서 의원은 "코로나19 식량자급률의 문제가 국가안보의 차원에서 다루어져야 할 만큼 핵심 농정과제가 되고 있지만 식량자급률 제고를 위한 사업들이 총체적 부실을 드러내고 있다"며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신광하 2020년 08월 26일 -

코로나 사태속 노사대치...출구는 있나?
◀ANC▶ 코로나19 사태속에 이어져온 지역 건설노동자들과 사측의 첨예한 파업 대치가 국면전환의 계기를 맞고 있습니다. 노조측이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고려해 현장집회를 중단하기로 한 건데요, 양측의 의견 차가 여전히 크기는 하지만 인상 금액격차는 줄어들고 있어서 사회적 우려를 덜어줄 대타협...
2020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