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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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엑스포 유치 밑그림 마련 (R)
◀ANC▶ 전라남도가 기초연구 용역을 통해 '2028년 섬 엑스포'를 인정박람회로 유치하기위한 밑그림을 마련했습니다. 비공인박람회로 추진중인 여수 세계 섬 박람회와는 상관없이 '살고 싶은 섬'으로의 정책 전환을 섬 엑스포로 모색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압해도에서 암태도까지 7...
2019년 09월 22일 -

전남도 내년도 '가고 싶은 섬' 9곳 신청
전라남도의 내년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대상지 공모에 5개 시군 9개 섬이 신청해 4.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20일까지 공모한 결과 여수 월호도, 하화도, 해남 어불도, 영광 낙월도, 안마도, 완도 비견도, 진도 금호도, 신안 선도, 옥도에서 사업 신청서를 냈고 섬 전문가로 구성된 ...
김윤 2019년 09월 22일 -

남해안 적조 비상...이번 주 고비 (R)
◀ANC▶ 남해안에 발생한 적조로 여수지역 양식장에서 어류 24만여 마리가 폐사했다는 소식, 어제(17) 전해드렸는데요. 적조띠가 조금씩 옅어지고 있지만, 아직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닙니다. 수산당국은 이번 주말까지를 고비로 보고 긴급 방제에 들어갔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어른 팔뚝만 한 숭...
2019년 09월 18일 -

'법인 택시 기사' 근무 조건 열악 - R
◀ANC▶ 지역 법인택시기사들은 대부분 회사에 매일 일정 금액을 내고 24시간동안 자유롭게 회사 차량을 운행하는 1인 1차제를 적용받고 있습니다. 서울 등에서는 장시간 노동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금지돼 있지만, 지역에서는 기사 수가 부족하다며 1인 1차제가 버젓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2019년 09월 18일 -

전남도 적조로 양식어류 24만3천마리 폐사
지난 10일 여수 개도 해역을 중심으로 적조 경보가 발령된 이후 여수 돌산읍 해상가두리양식장에서 참돔와 농어 등 24만3천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신고가 들어온 어제부터 합동조사반이 피해조사를 실시한 결과 12개 어가에서 폐사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피해액은 4억천여만 원으로 추...
2019년 09월 17일 -

전남관광 평준화..권역별 경쟁으로 '시너지'(R)
◀ANC▶ 2022년 관광객 6천만시대를 선언한 전라남도가 전남 관광 평준화 시대가 열리면서 목표 달성에 기대감이 일고 있습니다 그동안 전남 관광은 동부권에 편중돼있었지만 서남권에 관광 인프라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긍정적인 변화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 밤바다와 순...
2019년 09월 17일 -

'일시멈춤'..안전센서 정상작동(R)
◀ANC▶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된 뒤 메인로프가 일시적으로 멈추는 경우가 여러 차례 발생하고 있습니다. 목포 해상케이블카 주식회사는 안전센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이라며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승객들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유달산을 지나던 케...
김윤 2019년 09월 17일 -

"COP 유치"...시민사회 먼저 '깃발'(R)
◀ANC▶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여수등 남해안 남중권을 중심으로 개최하자는 움직임이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다시 점화되고 있습니다. 먼저 민간 영역의 힘을 모아 정부와 정치권을 설득해 나가자는 취지로 영호남 추진 협의체가 출범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호남 남중권 9개시군의 시민 ...
2019년 09월 17일 -

전남관광 평준화..권역별 경쟁으로 '시너지'(R)
◀ANC▶ 2022년 관광객 6천만시대를 선언한 전라남도가 전남 관광 평준화 시대가 열리면서 목표 달성에 기대감이 일고 있습니다 그동안 전남 관광은 동부권에 편중돼있었지만 서남권에 관광 인프라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긍정적인 변화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 밤바다와 순...
2019년 09월 16일 -

'일시멈춤'..안전센서 정상작동(R)
◀ANC▶ 이처럼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개통된 뒤 메인로프가 일시적으로 멈추는 경우가 여러 차례 발생하고 있습니다. 목포 해상케이블카 주식회사는 안전센서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는 것이라며 안전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히고 있지만 승객들의 불안감은 여전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유달산을 지...
김윤 2019년 09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