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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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반환"VS"당치않은 주장"(R)
◀ANC▶ 여수 해상케이블카측이 기부금을 내지 않고 버티고 있다는 논란 지난주 보도해 드렸는데요, 함구하던 업체측이 MBC에 직접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자신들이 억울한 처지라며 오히려 여수시에 오동도 주차장 소유권에 대한 추가 소송을 제기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는데, 여수시는 당치 않다는 반응입니다. 박광수 기자...
2019년 10월 01일 -

적조 특보 해제..어류 24만 3천마리 폐사
여수와 완도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특보가 발령 39일만인 지난 27일 전면 해제됐습니다. 올해 적조로 바다에서 양식중이던 어류 24만3천 마리가 폐사해 4억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적조 특보를 해제했으나 다음달까지 매주 두 차례씩 정기적인 예찰 활동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2019년 09월 30일 -

불법 유람행위vs여객선 차별화' (R)
◀ANC▶ 아름다운 조명과 함께 밤바다를 누비는 유람선은 여수의 주요 관광 상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얼마 전 여수의 한 유람선 업체가 여객선 면허로 유람선 영업을 한다며 검찰에 넘겨졌는데, 이같은 사실을 두고 업체들과 관계기관 사이에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알록달록한 조명을 ...
2019년 09월 30일 -

적조 특보 해제..어류 24만 3천마리 폐사
여수와 완도 해역에 내려졌던 적조특보가 발령 39일만인 지난 27일 전면 해제됐습니다. 올해 적조로 바다에서 양식중이던 어류 24만3천 마리가 폐사해 4억9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적조 특보를 해제했으나 다음달까지 매주 두 차례씩 정기적인 예찰 활동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2019년 09월 29일 -

전남 관광객 정체..노후 관광지 새 콘텐츠 절실
전남을 찾는 관광객수가 제자리에 머물러 있어 노후 관광지에 새로운 콘텐츠를 담아내는 등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 관광객수는 5천 73만여 명으로, 2017년 5천79만여 명에비해 0점1%인 5만 5천여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 관광을 주도하고 있는 여수와 순천이 10% ...
2019년 09월 27일 -

배출조작 국감 조사대상 되나(R)
◀ANC▶ 지역에 큰 논란을 불러왔던 여수산단 업체들의 대기오염물질 측정치 조작 문제가 20대 국회 마지막 국정감사에서 다뤄질 전망입니다. 반면, 제철소의 오염물질 무단 배출 문제는 환경부 민관협의체가 합의안을 도출하면서 국감 주요 의제에서 벗어났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산업통상자원부에 대한 첫...
2019년 09월 26일 -

산단 경쟁력 제고..'산학 융합' 본격 시동 (R)
◀ANC▶ 영암과 나주에 이어 여수에도 '산학 융합지구'가 문을 열었습니다. 기업들의 연구개발과 대학 교육의 연계를 통해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산단에 들어선 신축 건물. 한쪽에서는 일반 기업들의 기술 연구가, 맞은 편에서는 학생들의 수업이 한창입...
2019년 09월 25일 -

기부금 17억...업체도 市도 '차일피일' (R)
◀ANC▶ 여수 케이블카 업체가 시에 내기로 한 기부금이 부당하다며 2년전 소송을 제기 했는데요, 법원의 결정에 따라 17억원 이상을 납부 해야만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소송이 끝난 지 석달이 지났는데도 업체측은 돈을 낼 기미가 없고, 여수시도 기다리고만 있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된 영문인지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
2019년 09월 24일 -

섬 엑스포 유치 밑그림 마련 (R)
◀ANC▶ 전라남도가 기초연구 용역을 통해 '2028년 섬 엑스포'를 인정박람회로 유치하기위한 밑그림을 마련했습니다. 비공인박람회로 추진중인 여수 세계 섬 박람회와는 상관없이 '살고 싶은 섬'으로의 정책 전환을 섬 엑스포로 모색하겠다는 구상입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압해도에서 암태도까지 7...
2019년 09월 23일 -

태풍북상 평균 100mm강우량..여객선 등 교통통제
제 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하면서 목포 등 전남지역에는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22) 오후 4시까지 내린 비는 신안군 장산도 200.5밀리미터를 최고로, 무안 172, 목포 148.7밀리미터 등 평균 백밀리미터가 넘었고, 여수 간여암에선 오늘 오후 2시 순간 최대풍속 38.2미터의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전남지역 주...
2019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