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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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유람선 여수 피해 주민 1명 실종 상태
헝가리 유람선 침몰로 실종된 여수출신 여행객 3명 가운데 46살 김모씨 등 2명은 시신이 확인됐지만 한명이 여전히 실종상태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달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출국한 여수지역 피해자들 가족 5명은 여전히 현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9년 06월 14일 -

대만 14만톤 급 크루즈선 여수 입항
대만 관광객을 태운 대형 크루즈선이 오늘(12) 여수에 입항했습니다. 올해로 3번째 크루선으로 이번에 입항한 14만t급 '마제스틱 프린세스호'에는 대만 관광객 3천 5백여 명이 탑승했으며, 오늘 하루 오동도와 순천만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뒤 다시 대만으로 출항했습니다.///
2019년 06월 12일 -

전남도청 동부권통합청사 입지 오늘 발표
전남도청 동부권통합청사 입지가 오늘(11일) 발표됩니다. 어제(10일) 여수와 순천시 공모 신청지역의 현장 실사를 벌인 광주전남연구원은 오늘(11일) 오후 최종 입지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전남도 동부권 통합청사는 3만3천 여㎡ 부지에 내년 하반기 착공해 오는 2022년 준공 계획이며 5개 산하기관 260여 명의 직원들이 ...
2019년 06월 11일 -

거북선 조형물 추락사고..관광시설물 특별점검
전라남도가 지난 8일 발생한 여수 이순신광장의 거북선 조형물 추락 사고를 계기로 관광 시설 특별물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관광시설물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관광객들이 부상을 입은 데 사과와 위로의 뜻을 전하고, 이달 말까지 도내 모든 관광시설물을 점검해 문제점이 드러나면 휴가철 이전에 보수.정비할...
2019년 06월 10일 -

전남도 여수박람회장에 전시컨벤션 센터 건립
전라남도가 여수세계박람회장에 추진 중인 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용역결과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돼 앞으로 국비 확보여부가 사업추진의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전라남도가 한국컨벤션 전시산업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연구용역 결과 경제성과 산업 경쟁력 등 타당성 확보를 위한 적정 건립 규모는 국제회의시설 규모...
김윤 2019년 06월 10일 -

'진학 정보 제공'..권역별 진학지원센터 개소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7일) 오전 목포와 순천,여수,나주 등 권역별 진학지원센터를 열고 앞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관련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합니다. 또,목포 문태고등학교에서는 내년도 대입정보박람회가 열려 1대1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 활동이 진행됐습니다.///
2019년 06월 07일 -

목포권 진학지원센터..문태고 대입정보박람회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늘(7일) 오전 목포교육지원청에 목포권 진학지원센터 등 순천과 여수 나주 등 권역별로 개소식을 갖고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학관련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오늘 오후에는 목포 문태고등학교에서 전국 54개 대학과 대입현장지원단 등 200여명의 운영진이 참여하는 내년도 대입정...
2019년 06월 07일 -

해수부,"모든 가능성 열어놓고 수렴" (R)
◀ANC▶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과 관련한 지역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관계자들이 여수를 방문했습니다. 해양수산부측은 지역의 정관계와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가감없이 들었는데요, 일괄적인 매각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많았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세계박람회장부지를 당...
2019년 06월 06일 -

"3천억 원대 투자"...'지역사회 공헌' 시각차(R)
◀ANC▶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사태에 연루된 여수산단 주요 기업들이 3천억 원대의 환경 개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반면, 주민들에 대한 보상이나 지역사회 공헌 사업은 대책에서 빠졌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산단 기업 5곳이 대기오염물질 배출...
2019년 06월 05일 -

타워크레인 총파업 지역 100명 이상 참여
전국 양대 노총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오늘(4) 총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에서는 목포와 여수 등 타워크레인 노동자 80여 명이 동참했습니다. 노조는 임단협 교섭과 타워크레인 무인화 대정부 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무기한 파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