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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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고흥 간 교량 연결 탄력-R
◀ANC▶ 여수에서 고흥을 잇는 연륙·연도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11개 교량 가운데 7개가 올해안에 완공되면 여수 화양에서 고흥 적금까지 우선 통행이 가능해집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에서 고흥을 잇는 11개의 연륙.연도교 사업 지난 2000년 6월 처음 사업이 시작돼 현재 완공 개...
2019년 05월 07일 -

어린이날 전남 곳곳에서 잔치 이어져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전남 곳곳에서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행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목포 실내체육관에서는 제26회 어린이날을 축하하는 큰잔치 기념식을 열렸고 여수와 순천, 광양 등지에서도 어린이날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또한, 목포 어린이 바다과학관 자연사박물관, 해양유물전시관 등은 어린이날을 맞아 다채로...
김윤 2019년 05월 05일 -

총선 D-1년, 선거법 개정*선거구 개편 최대 변수(R)
◀ANC▶ 선거제 개혁안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면서 전남·광주 지역 선거구 개편 문제가 내년 총선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그러나 최장 330일에 달하는 패스트트랙 숙려 기간동안 선거구 획정이 늦어질 것을 보여 '깜깜이 선거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회 정치개혁특위를 통...
신광하 2019년 05월 03일 -

한센인 정착촌, 제방 피해 호소 (R)
◀ANC▶ 여수의 한센인 정착촌 '도성마을'의 열악한 주거여건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광양항 준설토 투기장 제방으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주민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석면 공해와 축사의 악취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있는 한센인 정착촌, 여수 도성마을입니다. 최근...
2019년 05월 03일 -

총선 D-1년, 선거법 개정*선거구 개편 최대 변수(R)
◀ANC▶ 선거제 개혁안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면서 전남·광주 지역 선거구 개편 문제가 내년 총선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그러나 최장 330일에 달하는 패스트트랙 숙려 기간동안 선거구 획정이 늦어질 것을 보여 '깜깜이 선거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국회 정치개혁특위를 통...
신광하 2019년 05월 02일 -

'악취관리지역' 지정도 눈치보기?(R)
◀ANC▶ 대기오염문제가 끊이지 않고 있는 여수산단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작업이 올해 초부터 추진됐는데요. 배출 농도 조작사태가 터지기 전까지 기업들은 악취 관리지역 지정에 반대했고, 지자체도 업체의 부담을 줄여주는 방안을 검토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
2019년 05월 02일 -

선거제 패스트트랙 지정(R)
(앵커) 여야 4당이 합의한 선거제 개혁안이 패스트트랙 법안으로 지정되면서 내년 총선을 앞둔 지역 정가의 셈법도 복잡해졌습니다. 이대로 본회의를 통과하면 지역구 축소가 불가피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선거제 개혁안이 원안대로 통과하지 못할 거란 얘기도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된 ...
2019년 05월 01일 -

전남도 '대기오염 측정치 거짓기록' 재발 대책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여수산단 대기오염 측정치 거짓 기록과 관련해 재발 방지대책이 마련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민관 거버넌스 위원회를 구성해 자가측정 거짓기록 위반 배출업체에 대해 합동 조사를 실시하고 굴뚝 자동측정기 설치 대상 확대, 대기오염물질 자가측정 검사기관의 공공성 확보, 관련 시설과 정보 현장 공...
2019년 04월 30일 -

전남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허브' 선포
전라남도가 글로벌 에너지 신산업 허브,전남' 비전을 선포하고 권역별 육성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이에따라 중부권은 빛가람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전공대와 인근 연구 클러스터 부지를 강소 연구개발 특구로 지정해,차세대 전력산업의 메카로 조성하고, 동부권은 여수 국가석유화학 산단과 광양만권을 중심으로 수소 특화...
2019년 04월 29일 -

남중권 공동 의제 찾아야 (R)
◀ANC▶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순천으로 유치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대도시가 아닌 지역 소도시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9월 개최되는데, 남해안 남중권의 공동 의제 발굴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은 주요 국정 운영 방향입니...
2019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