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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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삐룬 북상, 남해안 강풍(R)
◀ANC▶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고 있습니다. 전남 서부권은 일단 직접 영향권에서는 벗어나 있지만, 남해안 지역은 점차 바람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양현승 기자, 전해주시죠. ◀END▶ ◀VCR▶ 저는 목포 3호광장에 나와있습니다. 하늘에 두꺼운 구름이 껴 있고 바람이 다소 불고 있습니다. 현재...
양현승 2018년 07월 03일 -

"공약을 지켜주세요..지켜보겠습니다."(R)
◀ANC▶ 민선 7기 도지사와 시장,군수 그리고 지방의원들의 임기가 시작됐습니다. 주민들은 선거 기간 내놨던 공약들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작년 말을 기준으로 전남의 인구는 189만 6천여 명입니다. 전국의 3.6%로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전남 서남권의 상황도 심각해서 10만 ...
박영훈 2018년 07월 03일 -

도교육청, 제8회 e-ICON 세계대회 최고혁신상 수상
전남도교육청은 지난달 30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제8회 e-ICON(이-아이콘) 세계대회에서 목포 마리회고 3학년 임하민, 최종빈 학생과 여수 삼일중 2학년 김원종, 정태양 학생이 가장 창의성이 높은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e-ICON 세계대회는 국내외 ICT분야 우수학생들이 글로벌팀을 이뤄 국제사회가 함...
김윤 2018년 07월 03일 -

"공약을 지켜주세요..지켜보겠습니다."(R)
◀ANC▶ 민선 7기가 시작된 오늘, 주민들은 선출된 도지사와 시장, 군수, 지방의원들에게 바라는 것은 한 가지였습니다. 선거 기간 내놨던 약속들을 반드시 지켜달라는 것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작년 말을 기준으로 전남의 인구는 189만 6천여 명입니다. 전국의 3.6%로 해마다 줄고 있습니다. 전남 서남권의...
박영훈 2018년 07월 02일 -

흑산도 강풍주의보, 오늘 밤부터 태풍 영향권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북상하는 가운데, 홍도와 흑산도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전남은 오늘 밤 여수 거문도와 초도를 시작으로 내일 새벽 장흥과 완도, 해남, 강진 등 전남 10개 시군에 태풍 특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현재까지 비는 무안군에 37.5밀리미터가 내린 것을 비롯해, 목포 15.4, 신안 임자 15.5미...
양현승 2018년 07월 02일 -

태풍 '쁘라삐룬' 모레(3일) 새벽 남해안 상륙할 듯
태풍 '쁘라삐룬'이 모레 새벽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여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북상중인 제7호 태풍 '쁘라삐룬'이 모레(3일) 새벽 제주도를 지나 여수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남 대부분 지역에 호우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태풍까지 북상하면서 전...
박영훈 2018년 07월 01일 -

폭우 피해 속출..태풍 북상(R)
(앵커) 주말 휴일동안 광주전남 곳곳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저수지 둑이 무너지고 농경지가 물에 잠긴 상황에서 이제 다시 태풍이 북상중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보성군 회천면의 저수지 둑이 30미터 가량 무너져 내렸습니다. 저수지에 있던 물이 바로 아래 농경지 3헥타르를 덮치면서, 논밭 ...
2018년 07월 01일 -

폐쇄적 지방의회, 활동 정보 공개 꺼려(R)
◀ANC▶ 지방의회는 지역민들의 알권리를 얼마만큼 보장하고 있을까요. 지방의회 사무처는 의원들의 방패막이가 되고 있고, 현재의 폐쇄적인 구조로는 지방의회가 제대로 운영되는지 알 도리가 없습니다.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한다면 이렇게 감출 이유가 없을 겁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
양현승 2018년 06월 30일 -

자격증 준다며 학생 불법모집-R
◀ANC▶ 비상식적인 학사 운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여수의 한 대학이 자격증 취득을 내세워 학생들을 불법 모집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한영대가 유아교육과 주말반을 운영하기 시작한 건 지난 2016년. 주말에만 수업을 들으면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까지 취득할 수 있다며 신입생을 ...
2018년 06월 30일 -

기획2]폐쇄적 지방의회, 활동 정보 공개 꺼려(R)
◀ANC▶ 지방의회는 지역민들의 알권리를 얼마만큼 보장하고 있을까요. 지방의회 사무처는 의원들의 방패막이가 되고 있고, 현재의 폐쇄적인 구조로는 지방의회가 제대로 운영되는지 알 도리가 없습니다. 성실하게 의정활동을 한다면 이렇게 감출 이유가 없을 겁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7...
양현승 2018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