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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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사건 조례, 계속 보류? (R)
◀ANC▶ 내년이면 70주기를 맞는 여순사건. 정작 그 현장인 여수에서는 아직도 관련 조례가 제정되지 않고 있는데요. 이번 회기 정례회에도 이 안건은 상정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시의회 정문 앞에서 유족회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열린 시의회 임시회에...
2017년 06월 07일 -

긴 가뭄 끝 단비..완도 64.7mm 지역 편차 커
전남지역에는 어제부터 긴 봄 가뭄 끝에 단비가 내렸지만, 완전한 해갈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완도 64.7mm를 최고로, 보성 40, 여수 32, 장흥 23.3, 진도 23, 강진 19, 신안 흑산도 14.4, 목포9.7mm 등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비가 전남 남해안에 집중되고, 그나마 오늘 오후에 대부분 그치면서 가...
신광하 2017년 06월 07일 -

군산 AI 의심농장 가축 전남 반입 없어
전북 군산의 AI의심가축이 전국적으로 확산된 가운데 전남으로는 반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군산 AI의심가축 발생 농장에서 경기도 파주와 경남 양산, 제주 등 5개 도,7개 농장으로 판매됐지만 전남에는 해당농장의 가축이 공급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는 군산의 해당농장을 방문한 차량이 ...
김윤 2017년 06월 06일 -

군산 AI 의심농장 가축 전남 반입 없어
전북 군산의 AI의심가축이 전국적으로 확산된 가운데 전남으로는 반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군산 AI의심가축 발생 농장에서 경기도 파주와 경남 양산, 제주 등 5개 도,7개 농장으로 판매됐지만 전남에는 해당농장의 가축이 공급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는 군산의 해당농장을 방문한 차량이 ...
김윤 2017년 06월 06일 -

군산 AI 의심농장 가축 전남 반입 없어
전북 군산의 AI의심가축이 전국적으로 확산된 가운데 전남으로는 반입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군산 AI의심가축 발생 농장에서 경기도 파주와 경남 양산, 제주 등 5개 도,7개 농장으로 판매됐지만 전남에는 해당농장의 가축이 공급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는 군산의 해당농장을 방문한 차량이 ...
김윤 2017년 06월 05일 -

총리 인준...경도 탄력받나?-R
◀ANC▶ 1조원이 투자되는 여수 경도 개발의 현안은 경제자유구역 지정 여부입니다. 대선으로 연기됐던 실사가 다음달 진행되는데 호남 총리 인준으로 탄력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섬 안에 27홀 골프장과 리조트가 조성된 여수 경도입니다. 이곳에 오는 2029년까지 1조 원이 투자돼 아...
2017년 06월 03일 -

여수 앞바다서 어선 충돌...낚시객 10명 부상
오늘(3) 새벽 1시 25분쯤 여수시 소리도 남동쪽 20km 해상에서 23명이 타고 있던 9.7톤급 낚시어선을 48톤급 연승어선이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63살 정 모 씨 등 낚시객 10명이 다쳤습니다. 해경은 항해 도중 앞을 제대로 보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연승어선 선장 51살 강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6월 03일 -

전남 어촌특화지원센터, '1어촌 1상품' 갖기 추진
전남 어촌특화지원센터는 오늘 광주 동구 금남로 센터 회의실에서 전남 어촌계, 수산가공업체와 함께 '1 어촌 1 상품 갖기'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에 따라 해남 송호,무안 구로, 여수 안포등 어촌계는 특산물을 건조, 냉동 등 1차 가공해 수산가공 업체에 공급하고 샬롬산업,아라움 등 참여 업체는 제품 개발과 디자인·...
2017년 06월 01일 -

전남도의회 동부권 출장소 설치 요구, 비판 직면
전남도의원 일부가 동부권 의회 출장소 설치를 요구해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일부 동부권 의원들은 "여수와 순천, 광양, 구례 지역은 도의회와의가 거리가 멀어 도의원들이 비회기에 어려움이 있다"며 민원 처리를 위한 출장소를 설치할 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지방의회가 출장소를 운영...
양현승 2017년 06월 01일 -

해안은 썩고, 바닷속은 황폐... - R
◀ANC▶ 오늘(31)은 '바다의 날'입니다. 하지만, 이 말이 무색하게도 섬과 해안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생태계 파괴가 지속되면서 바닷속도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VCR▶ 단 세 가구가 살고 있는 여수의 한 작은 섬. 해안가 쪽으로 나가보니 전체가 쓰레기로 뒤덮여 있습니...
2017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