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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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으로 제2의 인생을(R)
◀ANC▶ 기후 조건이 좋고 자연 경관이 우수한 전남에 요즘 귀농·귀촌인구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기간 성과를 기대하거나 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자칫 실패 할 수도 있습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1마리의 염소, 부처님 손을 닮은 불수감나무, 800평의 밭. 모두 귀농 3년차 유월순씨의...
2017년 06월 11일 -

여수 해상케이블카 승강기 운행 중 멈춰
여수시의 한 관광지에서 승강기에 관광객들이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여수 해상케이블카 오동도 방향 주차타워의 승강기가 10층 높이에서 갑자기 멈춰 16명의 승객들이 40여분만에 구조됐고, 4명은 현기증 등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여수시는 승강기 정원 13명을 초과해 발생한 사고...
2017년 06월 11일 -

6월 항쟁 30년...촛불로 꽃피우다(R)
◀ANC▶ 6.10 항쟁 30주년을 맞아 광주 전남 곳곳에서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30년 전의 기억과 촛불 혁명의 경험을 떠올리면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겼습니다. 윤근수 기자 ◀VCR▶ 30년 전 오늘, 독재 타도와 직선제 개헌을 외쳤던 그 길 위에 시민들이 다시 섰습니다. 나이 지긋한 어르신부터 중...
2017년 06월 10일 -

여수 돌산 앞바다에 승용차 빠져 1명 사망
오늘 오후 3시 10분쯤 여수시 돌산읍 평사리 마을 선착장에서 승용차가 물에 빠져 운전자 55살 김 모씨가 숨졌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승용차의 기어가 드라이브에 놓여 있던 점과 김 씨가 사고 발생 전 남편에게 문자를 보낸 점 등을 근거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6월 10일 -

6월 민주항쟁 30주년 행사, 내일 광주시와 공동 개최
6월 민주항쟁 30주년을 맞아 전라남도는 광주시와 함께 내일(10) 5.18 민주광장에서 행사를 엽니다. 민주항쟁 30주년 시도 행사는 종교계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의 행진과 문화공연, 30년 기록영상 상영 등으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또 목포와 여수, 순천에서도 사진 전시회와 기념식 등이 잇따라 열립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10일 -

국보 진남관 복원 착수(R)
◀ANC▶ 현존하는 조선시대 지방 관아 건물 가운데 가장 크다는 국보 제304호 여수 진남관이 해체 복원됩니다. 가설덧집을 시작으로 오는 2020년까지 복원이 진행됩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국보 제304호인 여수 진남관입니다. 진남관 복원 공사가 시작된면서 오는 11월 30일까지 관람을 제한한다는 안내판이 ...
2017년 06월 10일 -

6월 민주항쟁 30주년 행사, 내일 광주시와 공동 개최
6월 민주항쟁 30주년을 맞아 전라남도는 광주시와 함께 내일(10) 5.18 민주광장에서 행사를 엽니다. 민주항쟁 30주년 시도 행사는 종교계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의 행진과 문화공연, 30년 기록영상 상영 등으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또 목포와 여수, 순천에서도 사진 전시회와 기념식 등이 잇따라 열립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6월 09일 -

긴 가뭄 끝 단비..완도 64.7mm 지역 편차 커
전남지역에는 어제부터 긴 봄 가뭄 끝에 단비가 내렸지만, 완전한 해갈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완도 64.7mm를 최고로, 보성 40, 여수 32, 장흥 23.3, 진도 23, 강진 19, 신안 흑산도 14.4, 목포9.7mm 등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비가 전남 남해안에 집중되고, 그나마 오늘 오후부터는 모두 그칠것으로...
신광하 2017년 06월 07일 -

여순사건 조례, 계속 보류? (R)
◀ANC▶ 내년이면 70주기를 맞는 여순사건. 정작 그 현장인 여수에서는 아직도 관련 조례가 제정되지 않고 있는데요. 이번 회기 정례회에도 이 안건은 상정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수시의회 정문 앞에서 유족회원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열린 시의회 임시회에...
2017년 06월 07일 -

긴 가뭄 끝 단비..완도 64.7mm 지역 편차 커
전남지역에는 어제부터 긴 봄 가뭄 끝에 단비가 내렸지만, 완전한 해갈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비는 완도 64.7mm를 최고로, 보성 40, 여수 32, 장흥 23.3, 진도 23, 강진 19, 신안 흑산도 14.4, 목포9.7mm 등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비가 전남 남해안에 집중되고, 그나마 오늘 오후에 대부분 그치면서 가...
신광하 2017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