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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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체전 '이색 선수들' - R
◀ANC▶ 여수에서 열리고 있는 전남체전에는 모두 7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가족 단위 선수팀, 노익장을 자랑하는 70대 어르신 등 이색적인 선수들이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문형철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시원한 스트라이크에 동료들의 박수가 터져 나옵니다. 볼링 경기에 출전한 임미향 씨와 딸 이...
2017년 04월 21일 -

전남체전 방문...선거전 '후끈'(R)
◀ANC▶ 대선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인물과 공약을 알리기 위한 각 후보 진영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후보들은 전남체전이 열린 여수로 모여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번 주부터 시작된 후보별 선거운동의 핵심은 맞춤형 공약 제시입니다. 이에 따라 지역...
2017년 04월 21일 -

제56회 전남체전 여수서 개막(R)
◀ANC▶ 전남도민 화합의 축제가 될 제5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가 오늘(20일), 여수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13년 만에 여수에서 열리는 이번 전남체전은 나흘간 도내 22개 시.군의 대표선수들이 열전을 펼치게 됩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 진남경기장에 이순신 갈라 퍼포먼스가 펼쳐집니다. 이순신 ...
2017년 04월 20일 -

강진경찰서, 종교시설에서 절도행각 20대 검거
종교시설만을 골라 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지난 17일 낮 12시 40분쯤 강진군 군동면의 한 사찰 법당에 침입해 불전함을 파손하고 현금 2만3천 원을 훔친 22살 김모씨를 붙잡아 오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절도죄 등으로 수감됐다 지난달 출소한 김씨는 강진과, 여수, 목포 등 종교시설 6...
신광하 2017년 04월 20일 -

전남체전 오늘(20일)부터 여수에서 '시동'
제5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가 오늘(20일)부터 나흘 동안 여수시 일원에서 열립니다. 전남체전은 오늘 개막식과 축하공연, 성화 점화를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23개 종목에서 7천여 명의 선수들이 기량을 겨룹니다. 여수시는 전남체전을 위해 진남경기장 등 11개 경기장을 보수했으며 경기의 주요장면이 페이스북을 통해 생...
김윤 2017년 04월 20일 -

전남체전 D-1일...'준비 끝'(R)
◀ANC▶ 제56회 전라남도 체육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수에서 13년만에 치러지는 전남체전은 역대 최대 규모의 선수들이 출전해 2백만 전남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채솔이 기자입니다. ◀VCR▶ 전남체전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가 주선녀에 의해 채화되고 첫번째 주자가 넘겨받습니...
2017년 04월 19일 -

데스크 단신] 장애인과 함께하는 달(R)
◀ANC▶ 전남도교육청은 4월 한달을 장애인과 함께 하는 달로 정하고, 지역별 복지관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장애체험 활동과 강사초청 강연 등 장애 이해 교육을 실시합니다. ◀END▶ 도교육청은 내일(20일) 장애인의 날에는 도내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특별 기획방송을 청취하도록 하는 한편, 여수 신월초 특수학급교실...
박영훈 2017년 04월 19일 -

광양만에 또 발전소? 반발 확산 (R)
◀ANC▶ 전국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많은 광양에 발전소 건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와 순천까지 영향권에 들어있어 앞으로도 논란이 예상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광양항 인근에 조성 중인 한 산업단지입니다. 이곳에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우드칩 같은 목재 연료...
2017년 04월 18일 -

차분한 추모 분위기..'미수습자 수습,진상규명'기원
세월호 참사 3주기를 하루 앞둔 주말,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을 기원하는 추모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전남지역에서는 목포 평화광장을 비롯해 강진,나주,여수,광양 등에서 추모 문화제가 열렸으며, 광주에서는 시국 촛불 대회가 마련됐습니다. 3주기인 내일(16일)은 오...
박영훈 2017년 04월 15일 -

"팽팽한 접전".."녹색태풍"(R)
◀ANC▶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 4.12 전남 재보궐 선거 결과 국민의당이 민주당을 2대1로 눌렀습니다. 호남민심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반응은 달랐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역의원 한 명과 기초의원 두 명을 선출하는 재보궐선거가 이처럼 많은 관심을 받은 적은 없...
김윤 2017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