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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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간 '마음' 통한 스승의 날(R)
(앵커) ◀ANC▶ 화려한 꽃과 선물로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스승의 날... 청탁금지법 시행 이후에는 이런 모습을 보기 어렵게 됐는데요. 이런 화려한 선물 없이도 선생님과 제자가 교감하는 스승의 날을 보낸 학교들이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240여 명의 전교생이 양말을...
2017년 05월 16일 -

청탁금지법 첫 스승의 날.. 이색 풍경(R)
◀ANC▶ 오늘은(15) 스승의날입니다. 하지만 카네이션도 마음대로 주고 받지 못했죠? 한 중학교에서는 학생들 스스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방법을 찾아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지직~ 촤악~") 전을 부치고 밥을 볶고 샌드위치를 만들며 학생들은 선생님을 생각합니다. ◀INT▶...
2017년 05월 15일 -

거북선 축제, 성공 이면에는...-R
◀ANC▶ 지난주에 열렸던 거북선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지만 한편에선 불만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축제때마다 되풀이 되는 노점 영업 논란은 이번에도 여전했습니다. 채솔이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전남에서 1300만명이 넘는 최고의 관광객 기록을 남긴 여수. 5월 황금연휴에 펼쳐졌던 거북선 축제도 4...
2017년 05월 13일 -

문재인 정부..엑스포장 활성화 되나? (R)
◀ANC▶ 5년 전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가 개막했는데요 사후활용은 여전한 과젭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엑스포장 활성화를 약속했는데 앞으로 정책 반영이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월, 여수세계박람장회에서 열린 동서창조포럼, 당시 민주당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은 박...
2017년 05월 12일 -

호남 정치지형 격랑 속으로(R)
◀ANC▶ 전남의 선택은 총선과 딴판이었습니다. 불과 1년전 총선에서 절반 가까운 정당득표를 기록했던 국민의당의 입지가 불안하게 됐습니다. 지방 정계개편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59대 30의 득표율.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2배 가까이 압도했습니다. 작년 총...
양현승 2017년 05월 11일 -

지난해 전남 관광객 4천만 명 돌파
지난해 전남의 관광객이 사상 처음 4천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남의 지난해 관광객은 1년전보다 3백만 명 증가한 4천279만 명으로 나타났고, 경기와 강원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가 천3백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순천과 담양, 구례가 뒤를 이...
양현승 2017년 05월 11일 -

호남 정치지형 격랑 속으로(R)
◀ANC▶ 전남의 선택은 총선과 딴판이었습니다. 불과 1년전 총선에서 절반 가까운 정당득표를 기록했던 국민의당의 입지가 불안하게 됐습니다. 지방 정계개편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59대 30의 득표율.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2배 가까이 압도했습니다. 작년 총선...
양현승 2017년 05월 10일 -

지난해 전남 관광객 4천만 명 돌파
지난해 전남의 관광객이 사상 처음 4천만 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남의 지난해 관광객은 1년전보다 3백만 명 증가한 4천279만 명으로 나타났고, 경기와 강원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여수가 천3백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순천과 담양, 구례가 뒤를 이...
양현승 2017년 05월 10일 -

여순사건 특별법 공약은 어디로?(R)
◀ANC▶ 오늘(9)은 19대 대통령 선거일입니다. 그동안 여수지역의 숙원인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을 공약으로 채택하라는 요구가 있었는데요. 여전히 후보들의 공약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채 이번에도 대선을 치르게 됐습니다. 채솔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드디어 다가온 19대 대통령 선거. 그동안 각 후보들은 지역...
2017년 05월 09일 -

이낙연 지사 "강원*경북 산불 피해 도차원 지원해야"
이낙연 지사는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산불 피해가 큰 강원과 경북에 대해 전남도 차원에서 돕자"고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산불 피해가 막심하고, 특히 강원은 기록적인 산불이 될 것 같다"며 "여수 수산시장 화재때 도움을 준 곳이니만큼 성의를 다해 지원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