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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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섬은 섬의 시각으로"..육지 방식은 한계(R)
◀ANC▶ 바다영토를 지키고 묵묵히 살아가는 섬주민들을 위한 행정 여건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육지 중심으로 짜여 있는 행정 기준에 섬지역 특수성을 반영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사람이 살고 있는 섬만 76개, 무인도이지만 영토로 관리 중인 섬이 8백여 개. 섬과 ...
양현승 2016년 08월 16일 -

여수 율촌 38℃...내일 일부 지역 소나기
중부지역에 내려졌던 폭염 경보는 폭염 주의보로 완화됐지만, 광주·전남지역에는 오늘 하루도 폭염의 기세가 이어졌습니다. 오늘(14) 낮 최고 기온은 여수시 율촌면이 38도까지 치솟았고, 광주가 34.9도, 목포가 32.6도를 각각 기록하는 등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광복절인 내일도 광주·전남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2016년 08월 14일 -

거문도 갈치, '풍어' 기대 - R
◀ANC▶ 요즘 여수 거문도에는 제철을 맞은 갈치잡이 어선들이 위판을 위해 몰려들고 있습니다. 어황이 좋아 올해는 위판량이 지난해보다 두 배 정도 늘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이른 아침, 밤샘 조업을 마친 배들이 하나, 둘 항구로 들어옵니다. 갑판에는 갈치 상자가 한가득 쌓여 있습니다...
2016년 08월 14일 -

차량 11대 추돌...1명 사망·7명 부상
여수의 한 터널에서 추돌사고가 나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4) 오후 2시 10분쯤 여수시 만흥동 자동차 전용도로 마래터널에서 53살 유 모 씨가 몰던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차들을 들이받으면서 곳곳에서 차량 11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61살 김 모 씨가 숨지고 7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2016년 08월 14일 -

전남에서 3번째 '평화의 소녀상' 건립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인 오늘(14) 전남에서 세번째 '평화의 소녀상'이 들어섰습니다. 전남 평화의 소녀상 건립운동본부는 오늘 전남도청 앞 남악중앙공원에서 '평화의 소녀상' 제막식을 열고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인권과 명예 회복을 기원했습니다. 전남에서는 해남과 목포에 이어 3번째로 세워진 평화의 소녀...
김진선 2016년 08월 14일 -

여수밤바다 불꽃축제 26만명 관람
여수밤바다 불꽃축제에 2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2일부터 이틀 동안 이순신광장 앞 해상에서 펼쳐진 '여수밤바다 불꽃축제'를 당초 예상보다 2배 이상 많은 26만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관람했다고 밝혔습니다. 관람객들은 이번 불꽃축제가 밤바다의 야경과 어우러진 감동적인 무대...
2016년 08월 14일 -

한 여름 축제가 즐겁다-R
◀ANC▶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휴가철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는 다양한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수 불꽃축제에는 수만명의 관광객이 몰렸고 올해 20년째 열리고 있는 무안연꽃축제는 색다른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밤 9시를 넘은 시간인데도 여수 이순신광...
2016년 08월 13일 -

통합)이낙연 지사,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과 투자 협의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여수 경도 복합리조트 개발 우선협상대상자 1순위로 선정된 미래에셋박현주 회장을 만나 투자계획을 듣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지사는 "박 회장의 통큰 투자 결심에 대해 전남도민 특히 여수시민이 크게 환영한다"며 경도 외에 전남 서남부 다도해를 비롯한 투자적지를 소개했고 박 회장은...
2016년 08월 13일 -

밤바다와 어우러진 불꽃축제(R)
◀ANC▶ 여수에서 밤바다와 어우러진 불꽃축제가 어제부터 펼쳐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음악에 맞춰 형형색색의 레이저와 불꽃이 밤바다를 물들여 관광객과 시민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바다와 맞닿은 밤 하늘에 오색 불꽃이 수놓습니다. 빠르고 경쾌한 음악에 맞춰 터져나오...
2016년 08월 13일 -

경로당 규모 제각각이지만 지원은 일률적(R)
◀ANC▶ 도시 농촌 할것없이 경로당은 여름철에 노인들이 자주 모여 지내는 장소입니다. 그런데 경로당 규모나 등록노인수가 달라 전기를 쓰는 양도 제각각이지만 지원은 일률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시군마다 경로당 수도 크게 차이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도시 주택가 무더위쉼터...
2016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