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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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축제의 계절 - R
◀ANC▶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절기, 춘분이 이제 이틀(18일 기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봄비까지 내리면서 계절을 재촉하고 있는데요, 여기에 축제가 빠질 수는 없겠죠? 문형철 기자가 소개합니다. ◀VCR▶ 엄마, 아빠의 손을 잡은 아이들이 힘차게 산을 오릅니다. 제 키만한 나무들을 땅에 묻고 토닥토닥 흙을 다진 뒤...
2016년 03월 19일 -

재력·집안 배경으로 사기?(R)
◀ANC▶· 고등학교 동창들로부터 1억 원이 넘는 돈을 빌린 한 40대 남성이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습니다. 시의회 의장인 아버지의 재력 등을 믿고 친구들은 이 남성에게 돈을 빌려준 건데, 당사자는 한 달이 넘도록 잠적 상태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중견 건설업체에서 일하던 41살 A씨는 지난...
2016년 03월 16일 -

내일 밤에 서해안부터 비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져, 밤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되고 늦은 밤에는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나주 1도, 목포 3도, 여수 8도 등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나주 20도, 목포 16도, 여수 15도 등 오늘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먼...
2016년 03월 16일 -

산단 근로자 안전대책, 언제쯤(R)
◀ANC▶ 3년 전 대림산업 폭발사고를 계기로 국가산단 특별법 제정이 추진됐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은 마련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13년 대림산업 폭발사고를 계기로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기업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
2016년 03월 14일 -

여수 정미소에서 화재...4천4백여만 원 피해
오늘 새벽 1시 30분쯤 여수시 화장동에 있는 한 정미소에서 불이 나 2시간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정미소 건물 160㎡와 화물차, 벼 백 가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년 03월 13일 -

'특화 어항 개발, 항로 다변화' - R(10일)
◀ANC▶ 여수 안도항이 '낚시 관광형 특화 어항'으로 개발됩니다. 섬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여객선 항로를 추가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수산분야에서는 2백억 원대 대규모 사업들이 올해 첫발을 뗍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건 여수 안도에 추진되는 '낚시 관광형 특화어항 개발사업'. ...
2016년 03월 12일 -

오후부터 구름 많음..낮 최고기온 11도
주말인 오늘 목포와 전남지역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순천, 여수 등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습니다. 산불 등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1도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5~1.5m로 일겠습니다.
2016년 03월 12일 -

목포시의원 6명 총선후보 연대 제안
목포시의원 6명이 정치개혁을 위한 지역 총선 후보 단일화를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시의원들은 호남의 정치,경제 1번지였던 목포시의 세력이 여수, 순천보다 뒤지는 것은 정치권력의 잘못 선택한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이번 총선에서 세력교체를 위한 단일화를 제안 했습니다. 선언에 참여한 시의원은 무소속 고승남 목포시...
신광하 2016년 03월 11일 -

추가 영장...CCTV 못 찾아
◀ANC▶ 여수 유흥주점 종업원 사망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이미 업주 1명을 구속한데 이어 또 다른 업주와 종업원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사건 해결의 결정적 단서가 될 CCTV를 찾아내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유흥업소 여종업원 사망사건을 수사한 전남지방경찰청...
2016년 03월 10일 -

여수 유흥주점에서 성매매한 공무원 등 81명 송치
경찰이 여종업원 사망 사건이 발생한 여수 유흥주점에서 성매수를 한 남성 81명을 검찰에 송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 해당 주점 종업원들이 제출한 장부 기록을 토대로 성매수 혐의자 92명에 대해 수사를 벌인 결과 경찰관과 지자체 공무원 등 13명을 포함해 81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할 ...
김진선 2016년 03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