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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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3]순천만 두루미 역대 '최대'-R(30일용)
◀ANC▶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천연기념물 두루미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996년 70여마리가 첫 관찰된 이후 20배 가까이 증가한 것인데 민관의 순천만 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김주희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람사르 습지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두...
2016년 01월 30일 -

여수2]포스코, 광양 LNG터미널 매각 철회
포스코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추진했던 광양 액화천연가스, LNG 터미널 지분 매각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철강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지난 2014년 7월 부터 진행해 오던 광양 LNG터미널 지분 49% 매각작업을 최근 중단했습니다. 광양 LNG터미널의 경우 수익성이 높아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지만 포스코...
2016년 01월 30일 -

적조 예찰에 드론 활용 등 피해대책 총력【
전라남도가 적조 예찰에 무인비행장치인 ‘드론’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제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어선 동원 임차료 현실화, 재해보험 품목 확대, 적조 예찰 선박 유류비 지원 확대, 휴대용 용존산소측정기 보급 등을 검토하고 오는 6월 중에 여수,고흥 해역과 장흥,완도 해역에서 적조방제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
2016년 01월 30일 -

지역관광발전지수 1등급 '강진*곡성*담양군'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각 지자체의 관광 정책과 개발,역량을 평가하는 지역별 관광발전 수준 분석에서 전남도내 5개 시군이 최고 수준인 1등급 평가를 받았습니다. 분야별로는 관광정책 역량지수 1등급 지역에 전남은 강진과 곡성,담양군이, 관광 수용력 지수 1등급 지역에는 여수와 순천시가 각각 포함됐습니다.
2016년 01월 28일 -

내일도 흐리고 비 예상
목포 등 전남지역은 내일도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목포 2도, 순천 광양 3도 등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목포 나주 4도, 순천 7도, 여수 6도 등으로 예상됩니다. 오는 30일까지 예상강수량은 5에서 20밀리미터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1에서 3m로 높게 일고,...
2016년 01월 28일 -

제주 관광객 사흘째 뱃길 수송..완전 정상화
폭설과 한파 등 기상악화로 제주에 발이 묶였던 관광객 수송이 사흘째 계속됩니다. 목포와 여수, 녹동, 완도 등 도내 4개 항포구에서 오전 8시 제주항으로 여객선들이 일제히 출항한 가운데, 오전 8시20분 제주항에서 완도를 향하는 첫 카페리선박이 승객 5백 여명을 싣고 출항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뱃길 정상화 사흘째를...
신광하 2016년 01월 27일 -

제주 관광객 사흘째 뱃길 수송..완전 정상화
폭설과 한파 등 기상악화로 제주에 발이 묶였던 관광객 수송이 사흘째 계속됩니다. 목포와 여수, 녹동, 완도 등 도내 4개 항포구에서 오전 8시 제주항으로 여객선들이 일제히 출항한 가운데, 오전 8시20분 제주항에서 완도를 향하는 첫 카페리선박이 승객 5백 여명을 싣고 출항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뱃길 정상화 사흘째를...
신광하 2016년 01월 27일 -

'탈당' '잔류' 엇갈린 고민-R
◀ANC▶ 잇따르는 신당 창당 등 중앙정치 재편 속에 지역 정가도 휘청이고 있습니다. 탈당이냐, 잔류냐에 대한 고민도 현역 국회의원, 총선 후보들을 거쳐 지방 의원으로 까지 옮겨가는 양상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안철수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탈당과 국민의 당 창당 이후 지역 정가는 급속히 요동...
2016년 01월 26일 -

양식장 동사 피해...'노심초사' - R
◀ANC▶ 한파에 걱정이 커지는 분들이 또 있습니다. 바로 어민들입니다. 바다 수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양식장 동사 피해가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문형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물고기 16만 마리를 키우고 있는 여수의 한 가두리 양식장. 온도계를 넣어 수온을 재봤습니다. [C/G 1] 영상 6도, 예년에 비해 2,3도 가...
2016년 01월 26일 -

여수시의원, 도의원 등 9명 더민주 탈당
전남지역 지방의원들의 더불어민주당 탈당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의원 7명과 여수지역 전남도의원 2명은 당직자 300여명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국민의 당에 합류했습니다. 이들은 발표문을 통해 더민주는 패권주의와 이기주의만 팽배해 정권교체의 희망과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어 탈당하게 됐다고 밝혔...
김양훈 201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