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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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샤힌 완공 코앞...여수산단의 위기 현실로
◀ 앵 커 ▶여수산단이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는 대규모 석유화학 공장인샤힌 프로젝트가 한창입니다.내년 말 공장이 완공되면, 국내 석유화학 기업들이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 있어 여수산단의 위기감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울산에서 최황지 기자가 현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사우디 아람코가60% 이산의 지분...
최황지 2025년 04월 14일 -

목포지역 '교권 침해' 피해 심각.."지원청은 대책 마련하라"
전교조 목포 초·중등·사립지회 연합이교권 침해에 노출돼있는 교사들을 위한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이들은 목포지역 교사들의 교권침해 발생이전남에서 압도적인 1위를 보이고 있다며,교권보호위원회의 교사 위원 확충 등적극적인 개입으로 교권침해 방지를 위한대책 마련을 목포교육지원청에 요구했습니다.지난해 목포...
안준호 2025년 04월 10일 -

여순사건 희생자·유족 417건 심사 처리·완료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 실무위원회는 오늘(9일) 전남도 동부청사에서 실무위원회를 열어 희생자·유족 417건의 심사를 완료하고명예회복위원회에 심의·결정을 요청하기로했습니다.실무위원회는 최근 국가적 전환기를 맞아 여순사건의 진실규명이라는 책무를 엄중히 인식하고 법과 절차에 따라 이를...
김윤 2025년 04월 09일 -

'불나면 어쩌나'...목조문화재 소화설비 열악
◀ 앵 커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우리 지역도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특히 불에 취약한 목조문화재는 전소될 위험이 높은데요.전남 목조문화재 소화설비 현황을 살펴봤더니대부분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보도에 김단비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수 영취산 중턱에 자리 잡은 사찰, 흥국사입니다.고려 때 지어져1...
김단비 2025년 04월 09일 -

'2025 전라남도 기능경기 대회' 개막
‘2025년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가 오늘(7일) 개막해 오는 11일까지 5일간 기술 경연을 펼칩니다.이번 대회는 순천과 여수, 나주, 해남, 담양 등 5개 시군 10개 경기장에서 진행되고참가 종목은 산업용드론제어, 게임개발, 제빵 등 38개 직종입니다.직종별 입상자는 해당 직종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고 오는 9월 20일 광주에...
김윤 2025년 04월 07일 -

남해안에 향고래.."세계적으로 드문 현상"
◀ 앵 커 ▶여수 앞바다에서 국제적인 멸종 위기종인 향고래 한 마리가 표류하고 있습니다.연안 가까이는어장도 밀집해 있고, 공사현장까지 인접해위험한 환경인데요.특히 국내에서도살아있는 고래가 연안에서 발견된 건 이례적이어서 관계당국도 비상입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길이 15m, 검푸른 빛을 띤 향고래 ...
최황지 2025년 04월 07일 -

탄핵 이후 조기 대선..광주·전남 지역 현안 해결 시급
◀ 앵 커 ▶탄핵 정국 속에 민생과 지역 현안은벌써 수개월째 뒤로 밀렸고, 오는 6월 조기 대선을 앞두게 됐습니다.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말로만 약속했던 광주와 전남의 주요 정책은 더욱 아득해졌는데요.지자체들은 서둘러 새 정부에 건의할 공약을 만들고 있고,구체적인 내용을 곧 발표할 계획입니다.김초롱 기자의 보...
김초롱 2025년 04월 07일 -

섬박람회는 '콘텐츠'...'비전'을 더한다
◀ 앵 커 ▶섬박람회 개막을 5백여 일 앞두고여수시와 조직위원회가 콘텐츠와 프로그램 준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인프라 박람회였던 2012년여수세계박람회와는 달리콘텐츠 박람회 성격이 강한 섬박람회는관람객들에게 확실한 콘텐츠와 함께섬의 미래도 제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26여...
최우식 2025년 04월 06일 -

윤 전 대통령 파면에 눈물과 함성..."민주주의 회복"
◀ 앵 커 ▶군부 독재 종식 후 초유의 비상 계엄 선포로대한민국을 122일 간 혼란에 빠뜨린윤석열 전 대통령.헌법재판소의 판결을생중계로 지켜본 지역민들은 무너진 헌법과 민주주의가 회복되기를 간절히 희망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 심판일,시민들은 거리에 나서 '파면'을 외쳤습니...
최황지 2025년 04월 04일 -

사라진 가로수길..."공익적 가치 고려해야"
◀ 앵 커 ▶여수의 대규모 가로수길이 도로 확장 사업으로 사라지면서시민들이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반면, 또 다른 마을에서는나무 한 그루를 지키기 위해온 주민이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리포트 ▶녹음이 우거졌던 바다 옆 산길, 지금은 맨땅이 훤히 드러났습니다.곧 남해로 가는 해저터널이...
최황지 2025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