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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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1월까지 연장
전남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관광 순환버스인 '남도한바퀴' 운행기간이 내년 1월까지 연장됐습니다. 금호고속은 '남도한바퀴'의 운행을 당초 이달말 끝낼 계획이었지만 고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아 내년 1월까지 연장 운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남도한바퀴'는 광주와 순천, 목포와 여수, 진도 등 5개 권역 8개 코...
2015년 12월 26일 -

"정치적 꼼수" VS "가뭄 탓"(R)
(앵커) 최근 영산강홍수통제소가 보성강 물을 주암댐으로 더 많이 방류하면서 보성 주민들이 발끈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이정현 의원이 이처럼 주암댐에 물을 더 많이 가져오자고 말한 적이 있어 정치적 꼼수가 숨어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성난 보성군 어민들이 영산강홍수통제소를 찾아 목...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해양 기관 통합 청사 요구(R)
◀ANC▶ 여수에 있는 해양 관련 기관을 박람회장 부지에 통합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박람회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시 덕충동 박람회장 옆 공한지 최근 이곳에 여수 해양관련 기관을 한곳에 모아 통합청사를 건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
양현승 2015년 12월 26일 -

"정치적 꼼수" VS "가뭄 탓"(R)
(앵커) 최근 영산강홍수통제소가 보성강 물을 주암댐으로 더 많이 방류하면서 보성 주민들이 발끈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 이정현 의원이 이처럼 주암댐에 물을 더 많이 가져오자고 말한 적이 있어 정치적 꼼수가 숨어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성난 보성군 어민들이 영산강홍수통제소를 찾아 목...
양현승 2015년 12월 25일 -

성탄절 다양한 즐길거리(R)
◀ANC▶ 성탄절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색적인 대형트리부터 곳곳이 축제 전야였습니다. 미리보는 크리스마스 풍경을 백수진 아나운서가 전합니다. ◀VCR▶ (영상 구성 + 캐롤) 하얀 눈에 덮인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은하수처럼 흩뿌려진 화려한 장식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아이들도 신기함에 눈을 떼...
2015년 12월 23일 -

광양-일본, 목포-중국 카페리 운항 재개 추진
광양-일본과 목포-중국 항로에 카페리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상반기까지 광양-일본 시모노세키항간 카페리 취항을 위해 광양시, 광양라인 주식회사와 운항손실 지원금액을 협의하고 있고 여수광양 항만공사도 광양항 국제여객터미널 운영예산 6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2...
김양훈 2015년 12월 23일 -

여수 화태도, 이제 '육지'-R
◀ANC▶ 여수 화태도가 마침내 육지가 됐습니다. '화태대교'가 오늘(22) 개통했는데, 앞으로도 남해안의 섬을 잇는 다리들이 연이어 모습을 드러낼 예정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높이 솟은 두 개의 주탑 사이로 백 개가 넘는 케이블이 다리를 감쌉니다. 11년 동안의 공사 끝에 여수 돌산과 화태도를 잇는 '화...
2015년 12월 22일 -

광양-일본, 목포-중국 카페리 운항 재개 추진
광양-일본과 목포-중국 항로에 카페리 운항을 재개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상반기까지 광양-일본 시모노세키항간 카페리 취항을 위해 광양시, 광양라인 주식회사와 운항손실 지원금액을 협의하고 있고 여수광양 항만공사도 광양항 국제여객터미널 운영예산 6억 원을 반영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또 2...
김양훈 2015년 12월 22일 -

호남 텃밭 흔들..정치 신인 약진-R
◀ANC▶ 급변하는 야권의 합종연횡 구도가 지역 정치권에도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야당 텃밭이 흔들리는 상황에서 지역구 중진 의원의 불출마와 정치 신인들의 약진이 눈에 띄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지난 4월말 보궐선거 참패이후 도드라지기 시작한 새정치민주연합의 내홍.. 이...
2015년 12월 22일 -

도시미관 위해 '노점상 강력 단속?'-R
◀ANC▶ 여수시가 노점상을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습니다. 천만 관광도시의 미관을 위해서라는데, 노점상들은 먹고살게 해달라고 아우성입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붕어빵 노점을 사이에 두고 철거 단속반과 상인들이 한데 엉켜 있습니다. ◀ 노점 상인 ▶ "전통시장인데..60년된 전통시장. 최소한의 생존...
2015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