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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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관 회장, 농촌마을 의료 봉사활동
부산에서 주식회사 와이씨텍을 운영 중인 박수관 회장은 오늘(6) 부산과 여수 의료진 9명과 함께 돌산읍 죽포마을을 찾아 초음파와 혈액검사, 침술 등의 진료활동을 펼쳤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 2천12년부터 의료시설이 열악한 농어촌 마을을 돌며 이같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의료활동에서 암 환자 등 각종 질환...
2015년 12월 06일 -

12월 첫 휴일--송년 분위기 물씬
◀ANC▶ 12월 들어 첫 휴일을 맞은 광주 전남에서는 한 해를 뜻깊게 보내는 행사들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윤석민, 양현종 등 기아 타이거즈 선수들이 오늘(5일) 팬들과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불의에 사고로 병상에 있는 차영화 코치를 돕는 사인회와 일일 호프를 연 것입니...
2015년 12월 05일 -

[통합] 녹지 해제...공장 증설 - R
◀ANC▶ 공장을 새로 지을 땅이 없던 여수산단 기업들이 녹지 해제에 따라 신규 투자에 나설수 있게 됐습니다. 녹지 해제에 따른 환경 오염 우려에 대해서는 대체녹지 조성이 대안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여수산단내 여천NCC 2공장 여천NCC는 이 공장 인근 13만여제곱미터 부지의 산단 녹지...
2015년 12월 05일 -

'남도한바퀴' 1박2일 상품 운영
전라남도는 관광지 광역 순환버스인 '남도한바퀴'의 활성화 방안으로 1박2일 상품을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장흥, 강진, 해남, 영암군과 공동으로 1박2일 코스를 운영하기로 협의하고 두, 세 개 시군씩 운행하는 주중 당일 코스도 다양화할 계획입니다. 남도한바퀴 이용권은 누리집과 순천터미널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
2015년 12월 05일 -

오늘의 주요뉴스
내년도 전남의 국고예산이 올해보다 다소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예산은 또 다시 좌초됐습니다. 한중 FTA 타결 이후 전남 농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을 요구하는 농민집회가 열렸습니다. 백억 원이 넘게 투자된 신안 젓갈 타운이 김장 대목철을 맞았지만 한산하기만 합니다...
김윤 2015년 12월 03일 -

가짜 기부금영수증 '덜미'
(앵커) 국세청이 가짜 기부금영수증을 함부로 발급해 온 기부금 수령단체를 공개했죠 광주,전남에서는 8개 단체가 포함돼 있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순천에 있는 한 암자에서는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에만 가짜 영수증을 550건 이상 끊어주었습니다. 액수로는 5억원이 넘었습니다 광주에 있는 또 다른 사찰은 가짜 영...
2015년 12월 03일 -

"폭행 논란...경찰도 성매수"-R
◀ANC▶ 여수에서 유흥주점 여종업원이 뇌사상태에 빠진 것을 두고 폭행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엔 여성단체가 해당 유흥주점을 통해 공무원과 경찰관 등이 성매매를 해왔다고 주장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30대 여성이 의식을 잃은 것은 지난달 19일. 이 여성은 이...
2015년 12월 03일 -

'골든타임 확보' 서해해양특수구조대 출범(R)
◀ANC▶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은 현장에 출동하고도 배 안에 있던 단 한 명의 승객도 구하지 못했습니다. 대형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훈련과 인력이 전무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해상 인명구조를 전문으로 하는 해양특수구조대가 서해에서도 출범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뒤집어진 선박...
김진선 2015년 12월 03일 -

오늘의 주요뉴스
내년도 전남 주요 현안사업이 국회에서 일부 증액됐습니다. 하지만 국회 본회의 통과란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2016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 학교별로 일제히 배부됐습니다. 어려웠던 수능 탓에 수험생들의 실망감이 컸습니다. 해상사고 인명구조를 전문으로 하는 서해해경 특수구조대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인천...
2015년 12월 02일 -

'골든타임 확보' 서해해양특수구조대 출범(R)
◀ANC▶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은 현장에 출동하고도 배 안에 있던 단 한 명의 승객도 구하지 못했습니다. 대형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훈련과 인력이 전무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해상 인명구조를 전문으로 하는 해양특수구조대가 서해에서도 출범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뒤집어진 선박...
김진선 2015년 12월 02일